여당은 인천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아동을 폭행한 사건에 대해 “세월호 참사 이후 최고의 충격”이라며 당 차원의 철저한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어제 인천에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아기를 폭행하는 장면을 보고 너무나 큰 충격에 심장이 떨리며 진정되지 않고 있다”면서 “세월호 참사
새누리당 내 친이명박(친이)계 모임인 ‘함께 내일로’가 15일로 예정됐던 신년 회동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초부터 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 등을 놓고 계파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응 전략을 수정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함께 내일로’는 당내 친이계 전·현직 의원 60여명이 참여하는 모임이다. 이 모임은 지난 18대 국회에서는 활발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 3년차를 맞아 오는 12일 신년 기자회견을 갖는다. 향후 정국 구상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민의 이해를 구하는 중요한 자리다.
특히 최근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나오면서 박 대통령의 입에 세간의 이목이 쏠려 있다.
이번 의혹은 박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를 바닥으로 떨어뜨린 결정적 사건이다.
새누리당 친이(친 이명박)계 의원들이 오는 15일 대규모 신년 모임을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오찬을 겸해 열리는 이날 모임은 지난 18대 국회에서 결성된 의원모임 ‘함께 내일로’가 주축으로 이군현 의원과 안경률 전 의원 등 전·현직 의원 30∼40명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함께 내일로는 한때 친이계 의원 60여명이 참여하
이군현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현역 의원 당협위원장에 대한 당무감사 계획은 현재까지 없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없다”고 밝혔다.
이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당 사무처 시무식에 참석한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이 현역 의원들에 대한 당무감사를 계획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들의 보도와 관련해 이 같이 밝혔다.
이 사무총장은 “사실이 아니다”며
‘4대강사업 조사평가위원회’가 23일 4대강 일부 보(洑) 아래에서 누수 현상을 확인한 것과 관련해 야권과 시민단체에서 자원외교에 이어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새누리당은 이를 정치공세로 규정, 친이계(친이명박)를 중심으로 반대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4대강사업 조사위의 조사가 부실하다며 연일 국회 국정조사를 주장했다. 4대강사업은 당초 새정치연합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7일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지도부와 당 소속 예산결산특위원들을 초청,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한다. 문희상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와 야당 소속 예결위원은 이번 회동에서도 제외됐다.
12년 만에 처음으로 법정 시한 안에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한다는 취지지만, 이른바 ‘정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총간사단과 함께 오는 4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소상공인시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정책 효율화를 위한 법률적 확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최고위원, 김태원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의장, 이군현 새누리당 사무총장, 이정현 소상공인 특
“과거의 낡은 규제로 주택시장을 얽어매 놓으면 경기는 경기대로 죽고 서민들의 주거 수준도 높일 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5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3법’을 조속히 통과시켜 달라고 국회에 요청하면서 한 말이다.
다음 날인 26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이군현 사무총장도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해서는 ‘부동산 3법’의 빠른 국회 통과가 절실하
새누리당은 다음달 2일로 예정된 예산안 법정시한은 국민과의 약속으로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을 주장하면서 최근 제기되고 있는 법정시한의 연장 가능성을 일축하고 나섰다. 또 공무원연금개혁과 관련해 야당과 ‘공적연금강화를 위한 공동투쟁본부’(공투본)이 함께 제안한 사회적 합의기구 구성에 대해 거절의사를 분명히 했다.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
새누리당 이군현 사무총장은 12일 “야당 일각에서 부자감세 철회, 법인세 인상을 주장하는데 세금 문제를 진영논리나 이념대결 구도 수단으로 이용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 총장은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경제살리기에 올인해야 할 시기에 정치권에서 법인세 인상 논의가 불거지면 기업 투자는 더 위축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또 “국내 고용을 생각하
여당은 6일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간의 무상급식 충돌 등 교육재정 문제에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전면무상급식이 교육환경의 질 저하로 이어지고 있다며 “정책의 우선순위를 다시 생각해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무상급식 중단, 예산 감축 등으로 교육현장에서 갈등이 증폭되고 있
여당은 28일 ‘하후상박’식의 방침을 내세운 공무원연금 개혁법안을 김무성 대표가 대표발의해 소속의원인 158명 전원에 더해 무소속 유승우 의원을 추가한 159명의 서명을 오후 5시 국회에 제출했다. 이날 법안을 제출하는 자리에는 김 대표를 비롯해 이완구 원내대표와 주호영 정책위의장, 이군현 사무총장, 김영우 수석대변인 등이 함께했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
새누리당은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내 조직정비를 위한 조직강화특위(조강특위) 인선안을 의결했다.
박대출 새누리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총 6인의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 명단을 발표했다.
조강특위는 이군현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강석호 제1사무부총장, 정양석 제2사무부총장, 함진규 경기도당 위원장, 강은희, 김현숙 의원 등이 위원에 임명됐다.
여야 국회의원 148명이 참여하는 '개헌추진 국회의원 모임'이 다음 달 1일 조찬 모임을 통해 개헌 공론화에 나선다. 지난 2월 전체모임 이후 8개월여만의 활동 재개이다.
2011년 발족한 이 모임은 올초 한 때 재적 과반인 150명을 넘어서면서 헌법개정안 조문화 작업을 위한 소위를 구성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으나 세월호정국이 시작되면서 사실상 대외
새누리당은 11일 금품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박상은·조현룡 의원의 당원권을 정지시켰다.
이군현 사무총장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5일 구속기소된 박상은, 조현룡 의원에 대해 당헌·당규에 따라 당원권을 정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당헌에는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부정부패 관련 당원에 대해서는 기소와 동시에 당원권을 정지하도록
새누리당은 13일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고 새정치민주연합의 세월호 특별법 재협상 요구에 ‘수용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다.
새누리당 윤영석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의총 결과를 브리핑하며 “의원들의 발언을 종합하면 지난 7일 여야 원내대표 간의 합의정신을 훼손해서는 안 되며 세월호특별법의 조속한 입법을 위해 야당을 설득하고 대화를 계속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새누리당 신임 사무총장에 3선인 이군현 의원이 임명됐다. 대변인에는 권은희·김영우 의원이 새롭게 발탁됐고 박대출 의원이 유임됐다.
새누리당 함진규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최고위원회에서 이 같이 확정된 주요 당직자 1차 인선안을 발표했다.
친이계로 분류되는 이 신임 사무총장은 지난 2010년 당시 김무성 원내대표와 함께 원내수석부대표를 맡아
새누리당은 7일 지명직 최고위원에 7·30 재·보선에서 전남 순천·곡성에서 당선된 이정현 의원을 임명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 후보로서는) 26년 만에 광주·전남에서 당선된 이정현 의원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2명의 지명직 최고위원 가운데 ‘호남몫’으로 임명됐다.
김 대표는 나머지 지명직 최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