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현(한국체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나현은 8일 중국 하얼빈의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m에서 10초50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함께 출전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10초505의 기록으로, 이나현에게 불과 0.004초 뒤
서울과 경기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차량 추돌사고도 잇따르고 있다.
7일 오전 8시 4분께 올림픽대로 김포방향 월드컵대교남단 염창IC에서 가양대교남단 구간 하위차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8시 17분께는 동부간선도로 의정부 방향 중랑교에서 월릉JC 구간 3차로 차량 고장으로 부분 통제되고 있다. 또 서울 도봉구 창동 노해로 창동교에서 도봉경
기상청이 7일 오전 6시 30분을 기해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해당 지역은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이하 동남권),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이하 서남권)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경기권 9곳도 같은 시간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배우 고(故) 이주실의 발인식이 오늘(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소속사 일이삼공 컬쳐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해 11월 암 말기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2일 경기 의정부시 가족의 집에서 숨을 거뒀다. 황준호(위하준 분)의 어머니로 등장한 '오징어게임 시즌2'가 유작이 됐다.
입춘(立春)이 왔지만, 아직도 전국에 영하권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익명의 한 시민이 경기도소방안전마루 해태공원의 소방관·어린이 동상에 털모자와 목도리를 둘러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3일 오후 수원 해태공원에 있는 소방관과 어린이 동상의 어린이에게 익명의 시민이 털모자와 목도리, 양말을 선물했다.
이 동상은 소방관의
CJ그룹, 김민선 선수ㆍ대한빙상경기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종목 후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 선수가 CJ그룹 지원을 발판으로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4관왕 도전에 나선다. 이상화 선수의 뒤를 이어 스피드스케이팅 여제로 부상한 그가 아시안게임에 이어 올림픽 정상까지 쾌속질주를 이어갈 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
이달 전국 분양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서울에서 분양하는 단지는 없다.
3일 프롭테크 업체 ‘직방’에 따르면 이달 분양예정 물량은 16개 단지, 총 1만2676가구(일반분양 7821가구)로 조사됐다. 전년 동기(2만5974가구) 대비 51% 적은 물량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6251가구, 지방 6425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
배우 이주실이 별세했다. 향년 81세.
이주실은 2일 오전 서울 의정부에 위치한 둘째 딸의 집에서 사망했다. 고인은 위암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돼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끝내 깨어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과거 50세에 유방암 3기 진단과 함께 1년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으나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올해 1월 수도권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하락한 곳은 서울에선 광진구, 경기지역에선 의정부로 나타났다.
31일 KB부동산 통계 분석 결과 1월 기준으로 서울에선 주택 매맷값 기준으로 광진구가 –0.14%로 하락률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서 관악구(-0.08%), 도봉구(-0.06%) 순으로 낙폭 상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 노원구는 –0.06
설 연휴 이후 2월 전국적으로 1만4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해 대비 수도권 공급 물량이 늘어난 가운데 입지와 분양가 경쟁력을 갖춘 단지로 수요가 쏠리는 현상이 심화할 것이란 진단이다.
24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2월 전국에서 총 19곳, 1만4174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되며, 이 중 888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
2010년 이후 일반대·전문대학 위치변경 승인 및 이전현황 살펴보니본교 지방캠퍼스보다 이전한 수도권캠퍼스에 입학정원 12.5% 많아
2010년부터 최근까지 교육부 승인을 받아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캠퍼스 일부를 이전한 대학이 8곳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대학의 입학정원은 본교 지방캠퍼스보다 이전한 수도권 캠퍼스에 12.5%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2TV 생생정보' 고수의 부엌 코너에서 육개장 만두전골 맛집 '일○○○'를 찾아간다.
15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고수의 부엌 코너를 통해 만두전골 맛집 '일○○○'를 찾아간다.
경기 의정부, 호원동, 회룡역, 의정부역 맛집으로 손꼽히는 '일○○○'에서는 만두전골을 대표 메뉴로 선보인다.
색다른 만두전골도 맛볼 수 있다. 이
독감 환자가 8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가 소아·청소년 감염병 예방책을 마련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협회는 15일 서울 마포구 대한병원협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아감염병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인플루엔자와 백일해 등 감염병이 유행하면서 소아·청소년층 환자도 집중적
14일 오후 8시 38분께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용현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3시간 20여분 만에 초진됐다. 처음 화재가 발생한 유리 공장을 모두 태우고 인근 침구 제조 공장과 양말 공장 등으로 번지면서 불길이 거세졌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압에 나섰다.
의정부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의정부시 용현동 522-6 화재
새벽부터 들려온 사고 소식. 14일 시민들의 출근길은 안전재난문자로 시작한 하루였는데요. 빈번한 교통사고지만, 생각지도 못한 숫자가 눈을 뜨게 했죠. 도로를 마비시킨 100대 이상의 추돌사고. 그 원인은 바로 ‘블랙아이스(도로 살얼음)’였습니다.
새벽에 내린 눈과 비로 도로 결빙이 우려되는 이날 아침. 속보와 알람이 연이어 울리며 그 걱정이 현
14일 오전 서울 노원구 마들로(월계역 입구→녹천중교) 의정부~서울방향 월계2지하차도에서 블랙아이스 관련 18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 사고로 월계2지하차도는 전면 통제됐다. 운행 차량은 지하차도 옆길로 우회 중이다.
노원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도로결빙으로 추가 피해 우려되니 차량 우회 및 대중교통 등 이용바란다"라고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