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안전을 위한 가정 내 마약류 수거·폐기사업 확대가 필요하다.
의료현장에서 사용되는 마약류 의약품은 많은 환자들에게 생존과 직결된 치료 수단이다. 암성통증 환자, 희귀난치성질환 환자, 중증 만성통증 환자들에게 마약성 진통제는 단순히 통증을 줄이는 약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인간다운 삶을 가능하게 하는 필수 치료제라고 할 수 있다.
극심한 통증
동아쏘시오그룹은 창립 이후 90년 동안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1994년에는 ‘사회’를 뜻하는 라틴어 ‘SOCIO’가 더해진 동아쏘시오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의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재난 발생 시 피해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봉사약국 트럭'을 활용해 빠른 복구와 지원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