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는 설립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 및 연구지원 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집행한 누적 기부금이 총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총 누적 금액은 207억5900만 원으로, 사회공헌사업에 135억2800만 원, 연구지원사업에 72억3100만 원을 기부했다.
KMI는 사회공헌 및 연구지원 전담조직인 ESG위원회와 KMI 연구원을
롯데웰푸드는 어린이 재활치료 환경 조성을 위한 기부금을 롯데의료재단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2023년부터 매년 1억 원씩 기부금을 전달해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은 총 3억 원에 달한다.
롯데웰푸드는 국내 어린이 전문 재활치료 시설이 부족한 현실에 공감하며 지난해 경기도 하남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개원 이전인 건립 단계부터 꾸준한 지원을 이어왔다. 올
고려아연은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십자사 ‘통영적십자병원 무료 순회진료 사업(찾아가는 누구나진료센터)’에 1억 원을 후원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려아연의 무료 순회진료 사업 후원은 도서지역 의료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지역사회 의료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자는 취지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통영적십자병원 ‘찾아가는 누구나진료센터’
부산 온병원이 지역 청년들과 손잡고 새로운 형태의 봉사 플랫폼을 출범시켰다. 단순한 봉사단체 발족이 아니라, 청년 주도의 일상형 나눔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겠다는 목표를 내세워 눈길을 끈다.
온병원은 18일 오전 병원 15층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청년클럽’ 발족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진과 청년 회원, 지역사회 인사 등 1
LIG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서 최용준 LIG 대표이사와 이정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을 통해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은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치료비 지원 및 예방 진료, 건강검진 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LI
한국수출입은행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20억 원, 대한적십자사에 2억 원 등 사회복지기관에 약 28억 원의 성금을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윤희성 수은 행장은 전날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을 만나 후원금 20억 원을 전달했다.
수은이 전달한 후원금은 영케어러(장애, 질병, 정신질환, 알코올 의존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사스, 메르스 등 국민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위기와 재난 시에 국가 중추 의료기관으로서 소임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정부가 약속한 대로 하루빨리 제대로 된 신축 이전이 되기를 지난 20년간 소원해 왔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이하 의료원) 신축·이전과 관련 애초 계획보다 병상수와 사업비를 축소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대
LIG그룹이 순천향대 부속 서울병원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LIG그룹과 순천향대 서울병원은 29일 의료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용준 ㈜LIG 대표이사, 서유성 순천향대 서울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의료취약계층 환자들의 의료비 지원을 돕기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최용준 대표이사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2012년 협력 발족한 ‘온드림 희망진료센터’가 다문화 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지속 지원한 가운데 8주년을 맞이했다.
재단에서는 재원 지원을,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서울적십자병원의 진료시설을 제공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서울적십자병원에 의료진을 파견하여 적정 2차 진료를 지원하는 협력구조로
이번 설연휴 중 금요일과 토요일 밤에는 서울의 버스와 지하철이 연장 운행된다. 또 인파가 몰리는 주요 철도역, 버스터미널 등에 119구급대가 집중 배치되고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응급실을 비롯해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이 연휴에도 문을 열 계획이다.
서울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교통, 소방안전, 응급의료,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한 ‘설 7대 특별종합대책’을
SK케미칼이 의료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SK케미칼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의료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희망메이커 건강지킴이’를 실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건강지킴이는 SK케미칼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전사 사회공헌 캠페인 희망메이커의 일환으로, 경제적인 문제로 수술·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회취약계층에 의료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JW중외제약의 지주회사인 JW홀딩스는 국내 제약 분야뿐만 아니라 전체 기업 중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홀트 장애인합창단인 ‘영혼의 소리로’ 후원과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를 꼽을 수 있다. 또한 JW홀딩스는 최근 미술 공모전을 연다고 밝히기도 다양한 행사로 도시생활에 지친 일반인들의 감성을 자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