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의대 정원을 동결하고, 이후엔 정부가 설치한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의 결정에 따르자는 의견에 시민들이 높은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의료개혁을 위해선 의료소비자들도 의료 과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은 올해 5월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국민건강 관
보라매자생한방병원은 9일 서울지방병무청과 ‘병역명문가 등 성실 병역이행자 예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은 대대로 병역을 이행한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역명문가는 3대(1대부터 3대까지 직계비속 남성)가 모두 징집 또는 지원에 의해 장교, 부사관, 병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대남 확성기 방송 중단으로 평온을 되찾은 파주 대성동 마을 주민들을 만나 “평화로운 일상이 이어지도록 경기도가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의 대성동 방문은 이번이 세 번째다.
김 지사는 9일 파주시 캠프그리브스 DMZ체험관에서 열린 대성동 주민차담회에서 “첫 번째, 두 번째 만남 때보다 오늘은 주민들 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베트남·몽골 등 해외 진출 인프라를 활용해 글로벌 의료 지원 사업에 동참한다고 9일 밝혔다.
GS25는 7일 서울 용산구 소재 메디컬코리아 지원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사업진흥원·한국국제의료협회와 '나눔의료' 사업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나눔의료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또는 현지 의료 인프라 부족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3일 경기 성남시 소재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최경주재단 꿈나무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6일 자생의료재단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최경주재단의 하계 캠프 ‘2025 꿈나무 행복한 하루’의 오리엔테이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자생의료재단 의료진과 최경주재단 김현정 이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과 꿈나무 장학생 21명이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발발한 6·25전쟁은 한국과 북한의 전면전에서 세계 22개국이 참전한 국제전으로 확대됐다. 올해로 75주년을 맞은 가운데, 당시 전투병과 의료진을 파견한 참전국들의 희생과 헌신이 다시 조명되고 있다.
전쟁 발발 직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의 남침을 침략으로 규정하고 회원국들에 한국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전남 장흥군민회관에서 전국 저소득층 다문화가족의 의료지원을 위한 후원금 2억5000만 원을 중앙대학교병원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전국 8개 지역의 1000여명의 다문화가족을 위해 지원되며, 중앙대병원 의료진이 해당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중증질환 발견 시 치료비까지 지원할 계
시, 18일 서울시청서 보훈단체 간담회 개최장례지원‧의료지원 확대 등 보훈 예우 강화
서울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8일 서울시청에서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보훈 예우 정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류재식 6‧25참전유공자회 서울시지부
자생의료재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6일 서울 동작구에 있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자생의료재단 임직원과 봉사단 2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호국영령들을 위한 묵념을 시작으로 27, 28, 29번 묘역의 묘석을 닦고 주변 쓰레기, 잡초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자생의료재단은 2017년부터
루닛은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와 세하 가상병원으로부터 이슬람 최대 종교행사 ‘하지(Hajj)’의 공식 의료 파트너로 선정돼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검진 지원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흉부 엑스레이 AI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을 통해 결핵, 폐렴, 메르스 등 감염성 호흡기 질환을 신속히 검진하고 치료를 지원했다.
루닛은 202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6·15 남북공동선언의 정신을 더욱 크게 계승해, 평화를 일상으로 만드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6·15 남북공동선언 25주년 기념 ‘민주정부 한반도평화 계승발전협의회’ 발족식 축사에서 “평화는 관념이 아니라 ‘실제’이며, 그 실제를 만드는 것은 용기 있는 ‘실천’”이라며 이같이 강조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 정부 및 사우디 세하 가상병원(SEHA Virtual Hospital)으로부터 이슬람 최대 종교행사 '하지(Hajj)' 성지순례 기간의 공식 의료 파트너로 선정, AI 기반의 의료검진 지원사업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하지는 전세계 160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부천시 종합운동장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천 시민과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거복지 맞춤형 상담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GH가 경기도와의 위수탁 협약을 통해 운영 중인 도내 주거복지 전담 조직이다.
이
국가 안보의 핵심이자 위협과 안전을 동시에 품은 무기들의 세계. '리썰웨폰'이 최신 화기부터 고대 병기까지, 숨겨진 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냅니다. 밀덕이 아니어도 누구나 빠져들 수 있는 흥미진진한 내용을 전달합니다.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은 북중미에서 수십 년간 '왕'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마약 밀매 수익을 통해 부와 권력을 축적한 이들은,
노숙인 3년 연속 감소에도 쪽방 주민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노숙인은 전체 규모는 줄었지만, 수도권 쏠림과 고령화가 심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의 ‘2024년도 노숙인 등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을 통해 이뤄졌다. 1차 조사에서는 거리 노숙인, 시설 노숙인 쪽방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현장 맞춤형 응급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현대건설은 23일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안동병원에서 안동병원 경북 권역외상센터와 응급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임병천 현대건설 안전기획실장과 채진석 원자력사업실장, 신달원 현장 대표소장, 이기 안동병원 진료처장을 비롯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3일 최근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모녀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장 절실한 이에게, 가장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익산의 한 모녀가 나란히 생을 마감했다는 보도를 접했다"며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사건은 지난 18일 오전 익산시 모현동에서 발생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이데이터 선도서비스 시연회를 개최했다. 시연회에는 선도서비스 수행기관과 코스콤·의정원·솔리데오 등 연계기관 관계자도 참석했다.
3월 본격 시행된 마이데이터 제도에 따라 그간 개인정보위는 국민이 자신의 데이터를 스스로 통제하고, 원하는 곳으로 안전하게 전송해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마련해 왔
포니정재단은 제19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지난 1975년 설립 이후 50년간 의원과 복지관, 약국,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5개 기관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의료복지사업을 지속하고 있는 ‘전진상의원·복지관’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몽규 이사장은 “전진상의원·복지관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복지 서비스와 인간다운 삶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6일 교제폭력과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을 약속하고, 여성안심주택 확대 등 여성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차별과 불공정을 바로잡고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며 여성 정책 중심의 주요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교제폭력에 대한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