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동부 플로레스섬을 덮친 규모 7.7 강진으로 최소 20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곳곳에서 건물과 도로가 파손된 가운데 산사태까지 발생하면서 매몰자 수색과 구조 작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15일 AF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플로레스섬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 현지 당국은 현재까지 최소 20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했다. 현지 구조 당
전재수 부산시장이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내놓고 민생경제 회복과 해양수도 부산의 재도약을 동시에 겨냥했다.
부산시는 올해 기정예산보다 3.4% 늘어난 6374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해 부산시의회에 제출했다. 결산 잉여금 등을 활용하고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마련한 재원을 민생과 미래산업, 복지 분야에 재배분한 것이 핵심이다.
전 시장은 14일 추
‘사계 민박’의 솔로남녀들이 ‘자기소개’에 돌입, 로맨스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13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민박’을 찾아온 ‘경력직’ 솔로녀 6인과 ‘뉴 페이스’ 미스터들 6인이 첫인상 선택 후 ‘자기소개’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진행된 미스터들의 첫인상
13일 목동야구장 방문해 의료장비·시설 안전 및 쿨링브레이크 이행 여부 살펴폭염중대경보 반영한 체육행사 운영 기준 및 행동요령 지자체·교육청에 배포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13일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가 열리는 목동야구장에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안전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최 장관은 오전 8시 현장을 찾아 학생선수들의 안전한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구
국내 첫 소방관 전문 의료기관 지원ST1 기반 구급차 2대·재활로봇 3기 전달2023년부터 회복지원차·화재진압 장비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최초 소방관 전문 의료기관인 국립소방병원에 구급차와 재활로봇 등을 기증하며 소방관 지원을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은 충북 음성군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에서 차량과 재활장비를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재난
대한병원협회가 정부의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에 대해 병원을 가업상속공제 대상 업종에 포함해 줄 것을 공식 건의했다.
병원협회는 1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 법률안 의견서’를 재정경제부와 보건복지부, 국회에 제출했다.
정부가 지난 8월 4일 입법예고한 개정안은 가업상속공제 대상 업종을 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기준으로
시화병원이 심장수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완기 과장을 영입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완기 과장을 영입하고 이날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역 내에서 고난도 심장질환 치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김완기 과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울산대학교 인턴과 서울아산병원 레지던트·펠
인천자생한방병원은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방병원 내 다양한 직군의 역할을 이해하고 실제 의료 장비와 모형을 활용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28일을 시작으로 이달 6일까지 두 차례 진행됐으며, 11일 마지막 회차가 열릴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삼성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했다.
6일 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북미와 유럽 시장의 동반 고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뛰어넘는 실적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에이피알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4.2% 증가한 7675억원, 영업이익은 125.4% 증가한 1906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 없이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동이 문을 열었다. 메디필드 한강병원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에 들어가며 지역 주민의 간병 부담 완화에 나섰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 메디필드 한강병원은 8월2일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을 시작했으며, 3일 개소식을 열었다.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인 메디필드
병원 MRO 포트폴리오 확대 및 수익 기반 강화
코스피 상장사 메타케어는 의료용 소모품 및 의료장비 유통기업 제이케이메디와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병원 MRO(Maintenance, Repair and Operations)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2021년 설립된 제이케이메디는 병원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소모품과 의료장
LG전자가 기업간거래(B2B) 주력 사업으로 육성 중인 기능성 소재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 인프라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베트남 하이퐁 생산법인에서 유리 파우더 기반 기능성 소재인 ‘LG 퓨로텍(LG PuroTec)’과 ‘이지클린(Easy-Clean) 법랑’ 생산라인을 가동했다. 하이퐁 생산라인은 부지 3200㎡(약 970
가족이 갑자기 의식을 잃거나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면 대부분 보호자는 당황한 나머지 대형 대학병원부터 떠올린다.
평소 다니던 병원이나 지인이 근무하는 병원으로 가야 안심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응급의학 전문의들은 이런 선택이 오히려 환자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응급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병원의 규모가 아니라 증상에
의료취약지인 섬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켜온 전라남도 병원선이 새 선박으로 교체됐다.
노후화된 기존 병원선을 대체해 의료취약지역 순회진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전남도는 최근 전북 군산의 한 조선소에서 신규 병원선인 '전남 512호'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건조한 선박을 물에 띄우는 시점에 선원들의 안전한 항해를 기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행
의료장비서 폭발음과 함께 불길…10분 만에 진화환자 등 건물 밖 대피…인명 피해는 없어소방당국, 화재 원인·재산 피해 조사 착수
광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입원 환자와 의료진 등 1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0분께 광주 광산구 소재 한 종합병원 2층 처치실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AI을 비롯한 첨단 산업이 빠르게 확장되며 반도체를 포함한 다양한 제조업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국면이 펼쳐지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완제품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지만, 그 기반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의 기술력이 자리하고 있다. 반도체는 물론 로봇, 디스플레이 등 산업 전반에서 소부장은 기술 한계를 돌파하는 출발점이자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고 있
삼육부산병원 외과 김호영 과장이 복강경 수술 5000례를 달성하며 지역 의료계에서 축적된 수술 역량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삼육부산병원은 지난 8일 외과 김호영 과장이 복강경 수술 5000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복강경 수술은 복부에 작은 절개를 통해 카메라와 수술 기구를 삽입해 시행하는 대표적인 최소침습 수술이다. 기존 개복수술에 비해 절개
한국항공우주(KAI)가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재난 구조 활동에 특화된 수리온 수출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KAI는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엑스코와 코트라 소방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400개 업체가 1500개 부스 규모로 참
세미티에스가 스팩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 입성 절차를 마무리했다. 반도체 자동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확보한 수익성과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상장 이후 성장 전략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차세대 물류 로봇과 이차전지·바이오 등 신규 산업 확장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세미티에스는 1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엔에이치스팩29호와의 합병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문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