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라인소프트는 ‘에이뷰피이(AVIEW PE)’가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향후 유효성 등 임상적 근거 마련을 위해 최소 3년간 임상 진료 현장에 비급여 또는 선별급여로 AVIEW PE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이후 다시 한번 신의료기술평가를 거쳐 정식등재될 경우 보험수가 적용을 받아 제품을 공급할 자격을 얻게 된다.
AVIEW PE는
금융투자협회는 20일 다온기술, 메디칼스탠다드, 컴플릿링크의 K-OTC 시장 신규 등록과 비즈플레이, 다함이텍의 신규지정을 승인하고 24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다온기술은 토목엔지니어링 분야에서 기획, 타당성 조사, 설계, 분석, 시험, 진단, 평가 및 자문 업무를 영위 중인 중소기업이다.
이창신 다온기술 대표는 “K-OTC 시장에 진입해
빈준길 뉴로핏 대표가 영상 데이터 관리‧분석 서비스 이미징 임상시험수탁기관(CRO)를 소개하고 뇌질환 진단 영역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적극적인 파트너링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빈 대표는 5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4 바이오인터내셔널컨벤션(바이오USA)’ 현장에서 본지와 만나 “미팅의 70% 이상이 팔로업이 가능할 정도로 의미가 있었다
◇엠로
예상보다 큰 규모의 수주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SRM) 전문 기업
예상보다 큰 규모의 계약, 높아진 실적 성장 가시성
엠로의 Phase II는 이제 시작
윤철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한일단조
계속 지켜보고 싶네요
대한민국 원조 단조 기업
방산 부문 성장 가능성에 주목
체질 개선, 구조적 성장 전망
윤철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크라우드웍스
그래
뇌질환 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이 6월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이하 바이오 USA)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뉴로핏은 이번 바이오 USA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임상에 활용 가능한 이미징 CRO(Contract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중견급 우수 연구자를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도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 중견연구 과제에 선정돼 총 53억 원의 연구비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최근 ‘개인기초연구사업 중견업무’ 과제 선정 결과를 발표했으며, 안산병원은 7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수주
동성제약이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자체 개발 광과민제 포노젠과 ICG(Indocyanine green) 형광 제제를 활용한 광원 장치(모델명 LX-SL-100W)와 경성 복강경(모델명 LX-ES-PS-100VN)에 대해 제조 인증을 취득해 광역학 진단(PDD)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성제약이 인증을 받은 내시경용 광원 장치는 백색광을
루닛이 글로벌 유방암 검진 플랫폼 기업 볼파라 헬스케어 테크놀로지(볼파라) 인수를 완료했다. 양사는 기술력과 데이터의 시너지 효과가 미국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나아가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루닛은 22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볼파라와 인수‧합병(M&A)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코어라인소프트는 인공지능(AI) 솔루션 ‘에이뷰 체스트(AVIEW CHEST)’에 대한 의료기기 제조인증(시판 전 허가)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AVIEW CHEST는 AI 기반 의료영상 검출·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다. CT 영상 분석을 자동화하고 딥러닝 기반의 네트워크 구조를 촬영해 해부학적 구조뿐만 아니라 병증의 분할, 측정 및 분석 등을 자
더블유에스아이가 강병재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팀, 동물병원, 정형·신경외과 전문의들과 반려동물용 단일공(Uniportal) 내시경 및 의료영상처리장치를 공동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의료기기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동물용 의료기기 제조 허가도 취득했다.
국내 기업 중 반려동물 척추수술용 내시경을 개발한 곳은 더블유에스아이 뿐이다. 회사는 지난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16일 경기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공동으로 ‘의료인공지능과 디지털헬스케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4년 디지털 혁신의료기기 개발 지원사업’ 일환으로 도내 의료기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관련 산업의 디지털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루닛은 덴마크에 본사를 둔 근골격계 AI 진단 전문 기업 래디오보틱스와 유럽, 중동·아프리카(EMEA) 지역에서의 전략적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래디오보틱스는 근골격계 엑스레이 영상 분석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전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와 스포츠·재활 의학에 대한 수요 증대로 유럽 내에서 주목도가 높아지고
뷰노의 일본 파트너 M3 AI가 일본 캐논 메디칼시스템즈와 의료 AI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지 공동 영업에 나선다. 이에 따라 뷰노는 일본 최고 수준의 영업망을 확보하고, AI 기반 흉부 CT 판독 보조 솔루션 뷰노메드 흉부 CT AI™의 사업 성과를 늘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M3 AI는 뷰노메드 흉부 CT AI™의
필립스코리아는 부산 수영구에 있는 센텀의료재단 센텀종합병원, 의료영상장비 유통 전문기업 DK헬스케어와 ‘쇼 사이트(Show Site)’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필립스는 국내 병원들과 쇼 사이트 병원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자사 제품 및 솔루션을 활용한 임상 연구와 진료에 협력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센텀종합병원은 필립스의 ‘영상진단장
뷰노는 아랍에미리트(UAE) 국군 병원인 자이드 군 병원(Zayed Military Hospital)에 인공지능(AI) 기반 엑스레이(X-ray) 판독 보조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이드 군 병원에 도입된 솔루션은 이동형 엑스레이 장비에 뷰노의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 판독 보조 솔루션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를 탑재한 패키지 제품이다.
글로벌 헬스케어 SCL그룹 계열사 SCL사이언스(구 이노테라피)와 관계사 아헬즈는 이스라엘 나녹스(Nano-X Imaging Ltd.)와 디지털 의료영상 기기 및 AI 의료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나녹스는 세계 최초로 실리콘 반도체 기반 디지털 엑스레이(X-Ray)를 개발한 디지털 의료영상 전문기업이다. 디지털 엑스레이
근골격계 의료데이터 인공지능(AI) 분석 솔루션 기업 크레스콤은 이달 5일 KL 등급 기반의 무릎 관절염 심각도 정량화 자동분석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메디에이아이-오에이(MediAI-OA)의 2등급 의료기기 제조 허가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MediAI-OA는 전 세계적으로 사용하는 무릎 관절염의 심각도 기준인 “KL 등급”과 골극(뼈의 끝부분에 새
코어라인소프트(Corelinesoft)는 2일 이사회를 열고 18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CB 발행대상자는 한양증권, NH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It's Time-Mezzanine T 2호 일반사모투자신탁, 스마트바이오헬스케어BNH5호투자조합, 아주 좋은 벤처펀드 2.0, 케이투 엑스페디오 2호 투자조합
중앙대학교병원은 안종혁 외과 교수가 지난 6일 개최된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2024년 10대 대표과제 성과보고회에서 10대 대표과제 선정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은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4개 부처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대형 연구개발(R&D) 사업이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저선량 엑스레이(X-Ray) 의료기기 전문 기업인 ‘오톰’에 전략적인 투자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부문을 더욱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억 원 규모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을 통해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최근 글로벌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동구바이오제약은 ‘예방-진단-치료-관리’의 토탈 헬스케어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