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강원 삼척지역 어르신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삼척지역 발전소 건설 및 운영에 관련된 포스파워와 포스코건설,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을 비롯해 라파엘클리닉, 고려대안암병원, 고려대 의과·약학대학, 국립중앙의료원 의료진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차 의과학대학교와 하나금융나눔재단이 ‘아름다운 동행’ 사회공헌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은 차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 정광회 기획처장, 김진용 통합의학대학원장, 하나금융나눔재단 함영주 이사장, 윤종웅 상근이사 등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차 의과학대학교와 하나금융나눔재단은 2018년
부채표 가송재단은 대한약학회와 함께 매년 10년 이상 약학 발전에 공로가 큰 대한약학회 회원에게 수여하는 ‘윤광열 약학공로상’을 제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첫 시상식은 올해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윤도준 가송재단 이사장은 “이번 윤광열 약학공로상은 국내 약학 발전의 기반 조성 및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공헌한 연구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현지 사정에 맞는 의료봉사를 전개하면서 해외에서도 포스코그룹의 ‘기업시민’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건강한여성재단, 씨젠의료재단과 함께 인도네시아 파푸아(Papua)주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파푸아주는 포스코인터내셔널 팜
대한항공은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김포공항 인근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일본 오사카 지역 체험학습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강서구 지역 소외계층 및 인근 소음 피해지역 어린이 총 20여 명이 참가한다.
견학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3일 오전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고 오사카에 도착, 간사이 공
신한생명은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와 소호슈랑스(SOHO surance) 영업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 대상인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는 지역사회 및 국민 보건 의료향상에 기여하고자 학술대회, 연구 활동, 장학사업, 의료봉사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회원 수는 3400여명이다.
신
자생의료재단은 19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부산·울산·창원지역 3곳을 순회하며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자생 엔젤박스’ 전달식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19일 해운대자생한방병원, 해운대 자생봉사단과 함께 부산시 해운대구청에 방문해 자생 엔젤박스 30개를 기탁했다. 자생 엔젤박스에는 1인당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여성용 위생용
대한항공이 인천시 적수 현상 피해 지역의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해 위로의 손길을 전한다.
대한항공은 19일 인천시 서구지역 수돗물 음용 불가 판정 피해 학교에 생수 1000박스를 긴급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긴급 구호 물품은 피해 지역 학교 10곳에 전달 될 예정이다. 초·중·고 각 3곳과 유치원 1곳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구호
정부가 도시 취약지역을 개선하는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
17일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따르면 도시 새뜰마을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2019년 민관협력형 도시 취약지역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이란 달동네 등 도시 내 주거환경이 극히 열악한 지역에 대해 생활 인프라, 집수리, 돌봄ㆍ일자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백롱민 신임 원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오세정 서울대학교 총장 및 전임 원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백롱민 원장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을 역임하고, 2016년부터 2019년까지는 연구부원장으로서의 역할을
과도한 경쟁과 강도높은 근무에 지친 국내 의사들이 해외 근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현지 근무 경험자들은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적응이 쉽지 않다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병원 부도율은 7%에 이른다. 지속적인 의료 저수가에 따른 경영난에 이어 최근 병원 CCTV 설치 등 다양한 이슈가 불
인요한, 미국인이지만 전라도 태생
인요한, 대한민국과 깊은 인연 가진 가족사
인요한 국제진료센터 소장의 인생사가 주목받고 있다.
7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전라도 출신 미국인 의사 인요한 국제진료센터 소장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요한 소장은 유년 시절 겪었던 사연부터 제2의 조국인 대한민국에 대한 감정까
자생의료재단은 ‘장애인 운동선수 근로계약 체결식’을 개최하고 장애인 운동선수 20명(중증장애인 14명, 경증장애인 6명)을 고용했다고 4일 밝혔다. 3일 이뤄진 체결식에는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 시흥시장애인체육회 이순례 상임부회장, 장애인 운동선수단 등이 참석했다.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자생의료재단과 장애인 운동선수 및 가
대한항공∙인하대병원은 레바논 내 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소외계층 소아 환자 2명을 이달 3일 국내로 초청, 인하대병원에서 3일간 수술 및 재활치료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12월 대한항공∙인하대병원과 주 레바논 한국대사관이 의료지원 자매결연을 체결, 지난 4월 어린이 환자를 국내로 초청해 수술해주기로 한 약속을 이행한 것이다.
환아들은
국내 의사의 열 명 중 일곱 명이 해외 근무나 이민을 고려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 전용 지식·정보 공유서비스 인터엠디(interMD)가 의사 회원 1009명을 대상으로 ‘해외 근무 및 이민에 관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의사의 72.9%가 해외 근무나 이민을 고려한 적이 있으며 65.1%가 주변 동료의사가 실제로 해외 근무를 하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는 사회공헌 통합 브랜드인 ‘해피워터’를 기반으로 물산업 특성과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4년 7월 창단한 임직원 자원봉사 단체인 ‘물사랑나눔단’은 전국 지역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한다. 활동 재원은 공기업 최초로 시행한 임직원 ‘급여 1% 나눔운동’ 참여 모금액인 ‘물사랑펀드’와 회사에서 출연하는
한국전력공사가 사업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으로 소외계층에 ‘나눔의 빛’을 비추고 있다.
한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은 ‘햇살행복 발전설비 지원사업’이다. 한전은 전국 농어촌의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자활기업에 태양광 발전 시설인 ‘햇살행복 발전소’를 무료로 지어주고 있다. 2016년 사업을 시작해 전국 농어촌 49곳에 햇살행복 발전소를 세웠다.
포스코건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전개하고 있는 ‘미소지음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사회배려계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대표적이다. 포스코건설은 지역 소방서와 협업해 현장 인근 소외계층 가정의 집수리 및 화재예방 시설을 설치해, 화재 위험에 노출된 주거 공
도시 새뜰마을사업 지역 내 노후주택을 개선하고 저소득층·노년층·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등이 힘을 모은다.
국토교통부 박선호 1차관은 균형발전위원회, KCC, 코맥스,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15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및
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은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레바논 티르 지역에서 의료진 3명을 보내, 어린이들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가졌다.
또 청각장애를 가진 레바논 소아 환자 2명을 오는 6월 국내로 초청, 제반 수술을 위한 모든 지원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대한항공은 환자, 보호자, 통역 담당자 등의 왕복 항공권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