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경희대 치과대학 총 동창회와 소호슈랑스 MOU

입력 2019-06-27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환규 신한생명 부사장(왼쪽)과 안민호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 회장이 26일 서울 중구에 있는 신한생명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생명)
▲신환규 신한생명 부사장(왼쪽)과 안민호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 회장이 26일 서울 중구에 있는 신한생명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생명)

신한생명은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와 소호슈랑스(SOHO surance) 영업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 대상인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는 지역사회 및 국민 보건 의료향상에 기여하고자 학술대회, 연구 활동, 장학사업, 의료봉사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회원 수는 3400여명이다.

신한생명은 이번 제휴를 통해 동창회원들과 의료진들에게 소호사업을 소개해 신규시장 확대에 활용하고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마케팅을 할 계획이다.

소호슈랑스는 소호(SOHO) 사업자를 통해 보험을 판매하는 영업 채널로 전문직 종사자나 자영업자 등이 기존의 사업을 유지하면서 보험 영업을 통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소호슈랑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직 단체 및 기관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8,965,000
    • -0.51%
    • 이더리움
    • 2,647,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285,500
    • -2.09%
    • 리플
    • 1,412
    • -0.91%
    • 솔라나
    • 106,200
    • -1.03%
    • 에이다
    • 254
    • -1.17%
    • 트론
    • 470
    • -0.42%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20
    • +2.76%
    • 체인링크
    • 12,590
    • +1.53%
    • 샌드박스
    • 56.36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