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한가족의료봉사회는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스리랑카 남중부 산간지역인 바둘라(Badulla)에서 제25차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병원 의료진 및 직원 가족, 성균관대 의과대학 학생 등 총 52명이 함께 참여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스리랑카 보건국, 바둘라 주정부도 힘을 보탰다. 성인
베란다·거실 등 주거공간 소독 및 청소…일상 복귀 박차무료 건강검진·피해지원센터 운영 포함 종합복구 대책 차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전문 출장 청소 지원에 나섰다.
CFS는 인천 서해구 관내 임시 대피소(신현초·신현북초·신현여중)에 체류 중인 화재 피해 주민을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서해구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빠른 피해 회복을 위한 ‘종합 피해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
24일 CFS에 따르면 종합 피해 지원 대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지역 주민 건강 회복을 위해서 물류센터 주변 지역 주민은 누구나 무상으로
초고령 농업 지역 맞춤 검진, 이동 치과 및 AI 성장 발달 검사 지원일회성 행사 탈피...상반기 검진 이상 소견자 164명 후속 치료 연계
국내 최대 이커머스 쿠팡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에서 찾아가는 건강검진 프로젝트 '쿠팡 온동네 케어'를 전개하며 지역 공공의료 보완에 나섰다.
쿠팡은 10일 해남군 송지초등학교 달마관에서 의료취약계층 약 25
호국보훈의 달 맞아 영덕군·재향군인회 등 주민 500여명 무료 검진산불 피해 이재민 방문 진료 병행…4월 시작 후 세 번째 상생 행보
유통업계의 대형 상생 플랫폼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보훈의 고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의 건강권 확보에 나섰다.
25일 쿠팡에 따르면 쿠팡 관계자와 의료진은 전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북 영덕에서 찾아가는 건강검진 프로그
전북 장수 이어 두 번째 순회 진료…65세 이상 37% 초고령 지역 밀착 지원내년 제천 물류센터 가동 앞두고 아동 발달검사 등 전 세대 맞춤 복지 강화
쿠팡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 소도시를 직접 찾아 주민들의 건강권을 확보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쿠팡에 따르면 쿠팡은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손잡고 7일 충북 단양군 매포체육관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4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박장선 투데이아트 대표와 정성은 위버스마인드 대표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투데이아트는 K-POP 음반자켓 및 굿즈, 화보집을 만드는 기업으로 고품질 인쇄 서비스를 통해 K-POP 산업의 글로벌 성장에 기여했으며 ISO, FSC, G7 Master 인증을 획득해 뛰어난
한미약품은 올해로 24번째를 맞은 ‘한미참의료인상’에 임선영산부인과의원 임선영 원장과 삼성서울병원 한가족의료봉사회가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한미참의료인상은 2002년 서울특별시의사회와 한미약품이 공동으로 제정한 봉사상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는 의료인들의 봉사정신을 조명하고 선생님들의 공로에 감사와 격려를 보내는
지멘스 헬시니어스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대상 찾아가는 무료 이동 건강 검진 서비스인 ‘지멘스 모바일 클리닉’을 코로나 이후 3년 만인 지난달 재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진행된 검진은 서울시 중랑구 생명강 지역아동센터 외 1곳의 아동센터 소속 어린이 6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한영상의학회 의료봉사회 전문의료진 및 지멘스 헬시니어스 임
한미약품은 5일 서울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 에서 ‘제21회 한미참의료인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한미참의료인상의 수상자는 아프리카미래재단 짐바브웨 지부의 전진경 메디칼 디렉터와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가 발존한 이화의료인봉사회가 선정됐다.
한미참의료인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는 의사 및 의료봉사단체를
홈쇼핑 재승인 심사를 앞두고 홈쇼핑 업체들이 연초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는 등 발걸음이 분주하다. 미래부가 이번 재승인 심사 때부터 방송의 공적 책임 및 공정거래, 경영 투명성 부분에 대한 과락제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업계 안팎에서는 재승인을 따내기 위한 ‘급조한 선행’이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3월
서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국내에서도 확산되고 있다.
덕성여대는 4일 개막하는 '제2차 차세대 여성 글로벌 파트너십 세계대회'를 여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 32개국에서 약 500명의 대학생이 참여한다. 문제는 아프리카 9개국 학생 30여명이 포함된 점이다
'죽음의 바이러스'로 불리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공포가 확산되면서 국내 기업들과 기관의 움직임도 빨리지고 있다. 바이러스 발생국의 직원들을 일제히 귀국시키고, 사업 축소 등을 검토하는 등 분주하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가나, 나이지리아, 카메룬 등에 나가 있는 직원들과 기업들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코트라 측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우
서아프리카에서 급속히 번지고 있는 질병 에볼라의 여파로 4일 덕성여대가 여는 대학 행사 취소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덕성여대가 유엔 여성기구(UN Women)와 함께 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롯데호텔 등에서 개최하는 '제2차 차세대 여성 글로벌 파트너십 세계대회'에 바이러스가 창궐한 나이지리아 학생이 참가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굿뉴스의료봉사회
에볼라 공포 확산 상황에 코트디부아르 지역으로 의료봉사를 계획해 논란이 됐던 ‘굿뉴스의료봉사회’가 일정을 취소했다.
굿뉴스의료봉사회는 2일 “국내·외 의료진과 고려대학교 의료봉사동아리 ‘우하이(Uhai)’가 함께 하는 ‘2014 코트디부아르 의료봉사’ 일정이 현지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굿뉴스의료봉사회는 “(그동안) 현지인들에게
에볼라 바이러스가 라이베리아 등 서아프리카 지역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일부 개신교계 의료봉사단체가 지난 1일 의료봉사를 떠나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민간봉사단체인 '굿뉴스의료봉사회'는 이 단체 소속 의사, 약사, 간호사 등 70여명이 1일 밤부터 15일 까지 아프리카 지역으로 의료봉사를 떠난다고 밝혔다. 굿뉴스의료봉사회는 개신교계 교파의 하나인
제3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에 구강악안면외과 김명진(57) 교수가 임명됐다.
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은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로 31일 임명장 수여가 있었다.
김 신임원장은 1977년 서울대 치대를 졸업한 뒤 1983년부터 서울대 치과대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과 서울시장애인치과병
신헌 롯데홈쇼핑 대표는 18일 "내년 하반기에 해외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 대표는 이날 서울 목동 롯데홈쇼핑 본사에서 열린 열린의료봉사회와의 '환경캠페인 협약식' 이후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하고 "해외 진출을 더 이상 미룰 수는 없다고 판단된다"며 "내년 상반기중 시장성을 검토한 후,하반기에는 해외 진출을 타진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국민 모두 행복하기를 꿈꾸며 사회·복지·의료 분야에서 평생을 달려왔다. 2021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자리에서 퇴임한 뒤에도 그 꿈은 여전하다. 여유 부릴 새 없이 이듬해 전문가들과 함께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를 설립했다. 우리 사회가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앞장서기 위해.
김용익 이사장은 대학 시절부터 지역사회 의료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