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학병원의 신경외과 의사가 해외 학회에 참석 중이다. 환자는 국내 병원 수술실에 누워 있지만 그는 호텔 회의실에서 헤드셋과 촉각 장갑을 착용한 채 메타버스 기반 가상수술실에 접속한다. 실제와 똑같이 구현된 3D 해부 구조와 실시간 환자 생체신호를 보며 병원에 있는 로봇이 수술을 진행된다. 먼 거리에서도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정교하고 안전하게 수
한 때 투자금이 쏠렸던 바이오 업계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주요 벤처캐피털(VC)의 바이오 분야 투자가 줄었고, 비상장 바이오 기업의 기업공개(IPO)도 위축되면서 바이오 기업들이 투자금 확보에 애를 먹고 있다. 업계에서는 ‘바이오 보릿고개', '바이오 투자 빙하기’라는 말도 나온다.
한 바이오 기업 관계자는 6일 이투데이와
원유니버스가 리팅랩스와 50억 원 규모의 상호투자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원유니버스 관계자는 "리팅랩스의 병원 네트워크와 고객을 활용해 글로벌 원격상담, 가상수술, 임상 연구개발(R&D) 등 뷰티 메디컬 분야에서 구현 가능한 메타버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표준이 될 수 있는 의료 메타버스 모델도 함께 만들 것"이라고
애드테크(AdTech) 기업 메타마케팅이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332% 성장한 9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의 영업이익도 227% 증가한 12억 원을 기록했다.
메타마케팅 관계자는 “회사의 핵심 역량인 초개인화 마케팅 전략으로 파트너 병원들의 성장을 견인했으며 이에 회사도 우수한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지노닥터 등 6개 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메타버스 사이버장례·유전체영구보존서비스 ‘제네버(GENEVER)’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제네버는 ‘GENE FOREVER’란 뜻으로 유전체의 영원한 보존과 존재함을 의미한다. 생전의 고인 혹은 유족의 동의로 고인의 DNA를 초소형 동관(보관함)에 모시고 사후 장례절차를 진행해 DN
애드테크(Ad-Tech) 기업 메타마케팅이 사업 호조로 지난해 12월 매출 28억 원, 영업이익 5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간으로도 209억 원의 매출과 28억 원의 영업이익을 각각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지난해 메타마케팅은 디지털 광고 업계에서 '병원 브랜드 부스터'로 떠올랐다. 리팅성형외과, 다이트한방병원, 플란치과 등
와이제이엠게임즈의 관계사 원이멀스가 12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15일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이번 12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발판으로 원이멀스는 업계를 선도하는 메타버스 핵심 개발사로 발돋움하는 것은 물론 실생활과 가상현실을 잇는 ‘라이프 커넥티드 메타버스’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서울의료협회장인 김진국 비앤빛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