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폐해예방의 달 맞아 공익광고 2편 공개⋯AI 활용‘흑기사 은퇴’ㆍ‘도수 말고 횟수’로 음주 인식 개선인플루언서 협업ㆍ음주 기회비용 계산기 운영
보건복지부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술자리에서 음주를 거절하기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를 바꾸기 위한 절주ㆍ금주 캠페인에 나선다. 술이 대인관계의 필수 요소라는 인식을 개선하고, 술을 마시지 않는 선택도 자연스럽게 존중
서울 은평구가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이달 내내 집중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11월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건전한 음주문화를 위해 제정한 ‘음주폐해예방의 달’이다. 은평구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구민들의 절주 실천을 위한 SNS 이벤트를 구성했다.
지난 1일 청소년 음주 예방을 위해
오코노미는 넷플릭스와 왓챠 등 OTT(Over The Top) 서비스에 있는 콘텐츠를 통해 경제와 사회를 바라봅니다. 영화, 드라마, TV 쇼 등 여러 장르의 트렌디한 콘텐츠를 보며 어려운 경제를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오늘 먹을 술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지난달 22일 첫 공개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의
음주율과 음주로 인한 진료비 지출이 매년 증가해 절주를 위한 적극적인 건강증진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음주로 인한 건강보험 총 진료비 지출규모’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총 진료비는 2조7879억 원으로 2016년 대비(2조3937억 원) 16
해마다 음주율이 증가하고 음주 폐해가 심각해지고 있지만 정부의 절주 정책이 금연보다 상대적으로 미온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인성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에게 “담뱃갑에는 암 환자 사진이 붙어있는 반면, 소주병에는 여성 연예인 등 유명인의 사진이 붙어있다”면서 “담배와 술 모두
앞으로 주류광고에서 광고모델이 술을 직접 마시는 장면이 금지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3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음주폐해예방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인터넷TV(IPTV)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새로운 미디어 환경을 고려해 주류광고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에 규정된 광고기준을 법 조항으로 승
정부가 초·중·고등학교 운동장, 놀이터 등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3일 이 같은 내용의 ‘음주폐해 예방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우리나라의 음주폐해는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 심각한 수준이다. 2016년 기준 알코올 사용 장애 유병률은 13.9%로 세계보건기구(WHO) 194개 회원국 중 네 번째
TV 속 음주 장면에 대한 자율 규제 가이드라인이 나왔다. 최근 TV드라마나 연예ㆍ오락프로그램에서 과도한 음주장면이 등장해 음주문화를 미화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으면서 정부당국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15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미디어 속 음주장면에 대한 사회적 이슈를 환기시키기 위한 '절주문화 확산을 위한 미디어 음주장면
대한보건협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알코올성 간질환 사망자는 최근 10년 새 7.25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월간폭음률은 53%, 고위험음주율은 20.7%에 달하는 등 음주폐해인식과 절주문화확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연시는 음주운전, 폭행시비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되기도 쉬워 음주문화개선 을 위한
보건복지부와 대한보건협회는 음주폐해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 전반에 바람직한 음주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11월 한 달간을 ‘음주폐해 예방의 달’로 지정하고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행사 표어는 ‘술잔은 가볍게, 귀가는 빠르게, 음주도 스마트시대’로 건강을 해치는 지나친 음주대신 가벼운 술자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
국민건강증진법의 주류광고 기준에 대한 개정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주류광고와 국민건강 국회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보건협회(회장 박병주)와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전북 고창부안)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우리나라는 OECD 34개국
대한보건협회가 지난 9월 19일(토) 속리산국립공원에서 ‘음주산행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보건복지부와 대한보건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협조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가을 단풍철과 각종 연휴를 맞아 일반인 탐방객을 늘어나면서 음주행위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율이 증가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번 캠
‘희로애락’의 일상생활 속에서 술(酒)은 때에 따라 기쁨을 더하거나 하루의 고단함을 씻겨주는 좋은 벗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하지만 올바른 음주문화를 벗어나 술을 강제로 권하는 사회 분위기에서 과음과 폭음으로 인한 폐해가 끊임없이 발생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기 시작했다. 더욱이 최근에는 지난 2010년 이래로 음주측정 중 도주하는 차량에 의해 사망하거나
보건복지부와 대한보건협회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음주 폐해에 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절주 문화 를 확산하기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가득한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대한보건협회가 주관하는 ‘2015년 음주폐혜예방 대학생기자단’에는 알코올과 음주폐해예방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5년 12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