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주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K-방역모델이 세계 표준화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정부는 11일 제6차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K-방역모델 국제 표준화를 위한 로드맵을 확정했다.
우선 정부는 검사·확진(Test)→역학·추적(Trace)→격리·치료(Treat)로 이어지는 3T를 K-방역모델로 체계화하고, 단계별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청은 10일 '코로나19' 관내 58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58번째 확진자 A 씨는 도화 2.3동에 거주하는 1979년생 여성이다. 미추홀구 51번째 확진자 부인인 고양시 확진자가 1일 다녀간 미용실 직원으로 확인됐다.
A 씨는 무증상이었으나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9일 오전 11시 35분 미추홀구보건소 선별진료
이태원 클럽에 다녀온 뒤 직업과 동선을 속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n차감염' 불러일으킨 인천 학원강사 확진자가 28일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조만간 소환 시기를 정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8일 인천 모 대학교 재학생인 학원강사 A(25·남) 씨가 5일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음압 병동을 떠나 다른 병실로 옮겨졌다고
우정바이오는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서울시 서남병원 외래 구역 1층에 과산화산소증기 공간멸균(이하 공간멸균)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서남병원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일반 환자의 진료공백 방지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외래진료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우정바이오에서 공간 멸균을 시행해, 지난 4일 B.I.(Biological Indicat
서울아산병원에 방문했던 외래 환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아산병원은 5일 병원에 외래진료차 방문한 69세 확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서울 강북구 거주하고 있으며 전날(4일) 강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뒤 이날(5일) 오전 7시 외래일정으로 병원
정부가 3일 발표한 ‘3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은 고용·사회안전망 강화와 내수 회복에 집중됐다.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서 발표된 ‘한국판 뉴딜’ 재정소요도 이번 추경에 반영됐다.
분야별 지출 규모를 보면, 먼저 위기기업·일자리를 지키는 데 5조 원이 투입된다. 재정지원을 비롯한 총 금융지원 규모는 135조 원 플러스알파(+α)다. 이는 4월 22
신성이엔지와 위니케어는 이동형 스마트 음압격리실의 해외 판매를 위하여 아바타메드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아바타메드는 싱가포르에 본사가 위치한 의료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자체 플랫폼을 통한 개인 맞춤형 정밀 의료를 구현하고 최적의 약물을 선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신성이엔지와 위니케어가 이동형 스마트 음압격리실의 해외 시장을 공략
인천 남동구청이 코로나19 24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남동구 24번째 확진자는 구월1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A 씨다.
A 씨는 미추홀구 소재 직장에 다니고 있으며, 23일 가족들과 식사를 하고 난 뒤 27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해 29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A 씨와 식사를 같이한 모친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중증질환치료 전문화와 연구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미래의학 선도병원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자 기획해 온 마스터플랜을 본격적으로 실행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마스터플랜은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늦어도 2028년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중 1, 2 단계는 연결된 사업으로 진료 인프라 확충이 핵심이다. 1단계 사업에서
산발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발생이 최근 2주간 증가세다. 일평균 확진자 수는 직전 2주보다 3배 가까이 늘었고, 감염경로 미확인 사례도 늘고 있다.
박능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달
국내 대형병원 중 하나인 삼성서울병원에서 간호사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며 “어제 오후 5시께 삼성서울병원 측으로부터 흉부외과 수술실 간호사 1명이 확진됐다는 보고를 받았고 추가 검사 결과
인천광역시 남동구청에서 18일 코로나19 19, 20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이들은 서창2동에 거주하는 60대 부부로, 19번 확진자는 지난 4일 이태원클럽에 방문한 미추홀구 확진자를 태운 택시 기사로 확인됐다.
19번 확진자는 16일 기침과 인후통 증상이 나타났고, 17일 미추홀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고 인
아미코젠이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마산병원과 코로나19 항바이러스 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아미코젠과 국립마산병원은 코로나19 감염 억제 및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 및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미코젠은 경남 진주시에 소재한 향토기업으로, 창립 이후 20년간 콜라겐펩타이
현대모비스가 세계 최초로 전기차 그릴 커버를 활용한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을 개발했다. 캠핑 등 외부 활동 시에는 음악을 재생시키는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
6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AVAS)'은 소음이 거의 없는 친환경 차의 접근을 보행자가 파악할 수 있도록 인공적인 소리를 내는 '스피커'다. 각국 정부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방역ㆍ언택트 분야의 중소벤처기업 대표들을 만나 이들의 성과와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중기부와 업체 간 간담회는 4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열렸다.
간담회에는 방역ㆍ진단 분야 5개사와 언택트 분야 3개사가 참석했다.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른
그린플러스의 코로나19 검사용 ‘양압식 이동 선별진료소’가 주목받고 있다.
그린플러스가 일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를 검사할 수 있는 ‘양압식 선별진료소’를 수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 내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일본 다이센사로부터 회사의 ‘양압식 이동 선별진료소’를 요청받아 수출하게 됐다”며 “기존 음압 텐트나
코오롱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를 지원한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28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위생용품과 심리지원 물품이 담긴 ‘마음 드림팩’을 제작해 40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이 팩은 지역아동센터 운영 중단으로 돌봄사각지대에 놓인 전국 초등학생 700명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마음 드림팩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