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 앨범 ‘Odd(오드)’로 컴백한 샤이니(SHINee)가 데뷔 7주년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지난 2008년 5월 25일 ‘누난 너무 예뻐’로 데뷔한 샤이니는 오는 24일 오후 8시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SHINee Debut 7th Anniversary Special Party! ☆ SHINee DAY’
김성규 솔로 2집 앨범 ‘27’이 음반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11일 자정에 공개된 김성규의 두 번째 미니앨범이 온-오프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발매 당일 음반 판매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실시간 1위에 올랐다.
김성규의 더블 타이틀곡 ‘컨트롤(Kontrol)’과 ‘너여야만 해’는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했고, 이 외에 수록곡 ‘얼라
엑소(EXO)가 정규 2집 ‘EXODUS’로 약 73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지난 3월 30일 출시된 엑소 정규 2집 ‘EXODUS’는 지난 7일 발표된 가온차트 월간 음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현재까지 앨범 누적 판매량 약 73만장으로 엑소는 3월에 이어 4월에도 음반 부문 1위를 석권했다.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시간적인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인 포미닛과 씨엘씨가 중국 QQ뮤직 차트를 점령하며 강력한 여풍을 예고했다.
30일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인 QQ뮤직에 따르면 지난 2월 발매된 포미닛 미니 6집음반 '미쳐(CRAZY)'가 한국음악 부문 주간 앨범차트에서 약 10주간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포미닛은 3개월 연속 앨범 차트 최강자로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20
올들어 대중음악계는 힙합 바람이 거세다.
힙합을 전면에 내세운 프로그램이 등장하는가 하면 개그 프로그램에서도 힙합을 소재로 하고 있다.
힙합 프로그램 Mnet ‘쇼미더머니’가 시즌4까지 제작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치타, 지민(AOA), 타이미, 릴샴, 키썸, 육지담, 제이스 등 여성 래퍼들이 출연해 경연을 펼친 ‘언프리티 랩스타’가 높은 관심속에
레드벨벳이 신곡 ‘Ice Cream Cake’(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음원, 음반, 뮤비, 음방에서 1위를 석권했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27일 KBS ‘뮤직뱅크’, 28일 SBS ‘인기가요’, 31일 SBS MTV ‘더 쇼’, 1일 MBC MUSIC ‘쇼! 챔피언’, 2일 Mnet ‘엠카운트다운’, 4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Ice Crea
우리나라의 음원ㆍ음반차트는 크게 가온차트와 한터차트로 구분할 수 있다. 2010년 2월 출범한 가온차트는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가 운영과 관리를 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멜론차트를 비롯한 온라인 9개, KT뮤직 등 오프라인 8개, T-world 등 이동통신사 1개, M2M코리아 등 유통사 1개의 판매량 데이터를 모아 각 부문별 주간, 월간, 연간 순위
슈퍼주니어-D&E가 ‘촉촉 댄스’ 영상을 깜짝 공개한다.
슈퍼주니어-D&E는 31일(오늘)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에 첫 앨범 수록곡 ‘촉이 와(Can You Feel It?)’의 안무인 ‘촉촉 댄스’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영상에는 슈퍼주니어-D&E는 물론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
슈퍼주니어-D&E가 첫 앨범 ‘The Beat Goes On’(더 비트 고즈 온)으로 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9일 발매된 슈퍼주니어-D&E의 국내 첫 앨범 ‘The Beat Goes On’은 가온차트 앨범 부문, 가온차트 BGM 부문(3월 8일~14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서 1위에 랭크됐다.
슈퍼주니어-D&E의 타이틀
김준수의 솔로 3집 앨범이 국내외 음반 차트를 휩쓸고 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지난 3일 발매된 김준수의 솔로 3집 ‘FLOWER’가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가온 주간 앨범 차트 1위는 물론 일본 오리콘 수입음반 주간 차트 1위,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7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이 잇따라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성적표는 대중의 기대 이상으로 폭발적이다. 일단 성적에서 봐도 합격점이다.
이들이 솔로로 나선 이유는 그룹 활동이 없는 공백기에 음악으로 승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 가수의 본분은 음악, 노래를 잘하는 것이다. ‘완전체’로 활동하기 전, 개별 무대에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는
한 회사에서 그것도 두 팀의 멤버가 듀오로 뭉친다면 결과는 어떨까. 최근 다양한 유닛과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진화, 발전하면서 한 회사에 속한 가수들이 새로운 팀을 만들어 활동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기존에 생각하지 않았던 멤버 조합에 팬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이들은 가요계 틈새를 공략하며, 신흥세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음반차트 순위 뿐만 아니라 수익적인
여자친구의 ‘유리구슬’이 화제다.
여자친구의 유리구슬이 수록된 ‘시즌 오브 글라스’는 지난 5일 음반판매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실시간 1위에 올랐다.
여자친구의 유리구슬이 포함된 첫 번째 미니앨범은 지난 1월 15일이 출시됐다. 이후 3주 만에 음반차트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여자친구의 소속사인 쏘스뮤직 측은 “신인 걸그룹이 음반판매 차트에
샤이니 종현이 첫 번째 미니앨범 ‘베이스’(BASE)로 월간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종현의 첫 미니앨범 ‘베이스’는 한터차트, 핫트랙스, 신나라레코드 등 각종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에서 1월 월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앞서 종현은 '베이스'로 국내 음반 차트는 물론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일본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대만
'JYJ 첫 싱글'
그룹 JYJ 첫 싱글이 발매된지 이틀만에 일본에서 각종 음반 차트를 휩쓸고 있다.
22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1일 JYJ의 이름으로 일본에서 처음으로 발매된 싱글 '웨이크 미 투나잇(Wake me tonight)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발매되자마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 2위를 비롯해 타워레코드 데일리 차트, HMV 24시
샤이니 종현이 첫 솔로 앨범 ‘BASE’로 각종 음악차트 1위를 휩쓸어 화제다.
지난 12일 발매된 종현의 첫 미니앨범 ‘BASE’는 한터차트, 핫트랙스, 신나라레코드, 예스24 등 각종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에서 주간차트(1월 12일~18일) 1위를 싹쓸이해, 종현에 대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시켜 주었다.
게다가 이번 앨범은 대만 음반판매
그룹 노을이 1년 2개월만에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해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노을은 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발매 직후 음원차트 1위에 오른 신곡 ‘목소리’를 불렀다.
‘목소리’를 차례로 나눠 파트를 소화한 네 멤버는 하나씩 음을 쌓아 하모니를 이뤘다. 데뷔 13년의 공력이 빛을 발하는 무대였다.
K-차트는 디지털 음원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나란히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동방신기는 지난 17일 발매한 일본 새 앨범 ‘WITH’로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슈퍼주니어 역시 같은 날 출시한 일본 새 싱글 ‘MAMACITA-AYAYA-‘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에 등극, 앨범과 싱글 부문에서 동시에 1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