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는 국민들이 은퇴후의 행복한 삶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은퇴설계 가이드북(전3권)’을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투교협에 따르면 은퇴설계 가이드북은 ‘인생 100세 시대가 열리다’·‘연금별 은퇴자산설계’·‘연령별 은퇴자산설계’ 전 3권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이 책에는
금융투자협회(금투협)이 운영하는 금융투자교육원은 세심한 커리큘럼과 전문 강사진들의 명쾌한 강의로 유명하다.
단순히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업계 전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평가 받고 있다.
금융투자교육원의 교육은 집합과 사이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집합연수는 단기간동안(30~60시간 내외) 금융투자업 세부 분야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금융시장이 출렁이면서 노후 자산관리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은퇴 후 고정수입이 줄었거나 사라졌다면 자산을 늘리기는커녕 지키기도 어려운 현실이다. 변동성이 커진 만큼 투자전략을 다시 점검해야 할 시기다.
호주는 어떤 상황일까? 호주 국민은 노후 자산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한다. 호주가 전 세계 연금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