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전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꿈드림 장학사업’ 후원금 6000만 원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2009년 설립된 한국예탁결제원 나눔재단은 취약계층 학생들이 가정환경을 이유로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꿈이룸 장학생을 선발하여 지원하고 있다.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경제교육 실시 및 성과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새학년ㆍ새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변화된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청소년상담1388 새학기 웹심리검사'를 실시한다.
5일 여가부에 따르면, 웹심리검사는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활용한 온라인 상담서비스다. 청소년이 상시로 이용 가능한 비대면 상담채널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9~24세의 청소년이나 그 부모 및 보
2018년부터 최근 5년간 만 19세 이하 청소년의 마약류 사범 적발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 20세에서 29세 사이의 마약류 사범 적발 비중도 특히 높은 편으로 조사됐다.
2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발간한 청소년상담 이슈페이퍼 4호 ‘청소년 마약, 안전지대는 없다’에 따르면 만 19세 이하 마약류 사범 적발은 2018년 143
3월부터 우울감이 심하거나 극단적 선택을 자주 떠올리는 등의 ‘고위기 청소년’이 전국 240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하반기부터는 종합심리평가에 필요한 임상심리사가 센터에 배치될 예정이다.
23일 여성가족부(여가부)는 일부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고위기 청소년 집중심리상담을 전국 240개 청소년복지상담센터로 확대 운영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운데 210개소(94.6%)가 '보통 이상'의 등급을 받았다.
여성가족부가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22개소를 대상으로 '2020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5일 밝혔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의료·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여성가족부는 9일 청소년의 시각에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정부에 제안하는 '2020년 청소년특별회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여가부는 2005년부터 매년 '청소년특별회의'를 구성해 청소년들이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과 다양한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직접 정부의 청소년 정책을 점검하고 제안하도록 하고 있다.
5월에 출범한 올해 청소년특별회의는
아동·청소년 성착취의 주요 통로로 지목돼 온 랜덤 채팅 애플리케이션은 앞으로 성인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에게 불건전한 교제를 조장하거나 매개할 우려가 있는 '불특정 이용자 간 온라인 대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이하 랜덤 채팅앱)을 청소년유해매체물로 10일 고시했다.
이번 고시에 따라 △실명 인증 또는 휴대전화 인
여성가족부는 28일 오후 2시 서울시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랜덤 채팅앱과 청소년 보호 방안'을 주제로 청소년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랜덤 채팅앱 성인인증 등 최근 애플리케이션(앱) 유통 사업자가 강화하고 있는 자율규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비롯해 청소년들의 안전한 채팅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한다.
여성가족부는 19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공동으로 서울 영등포구 하자센터에서 '청소년 주도적 참여기반 확대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청소년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토론회는 1‧2부로 나뉘어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최정원 박사가 '청소년이 바라보는 우리 사회 청소년 참여
여성가족부는 청소년 정책 전반에 당사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수립을 위해 청소년정책위원회에 '청소년 위원'을 위촉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정책위는 청소년기본법 제10조에 따라 여가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13개 부처 차관급 및 민간위원이 참여해 관련 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한다.
이번 청소년 위원 위촉은 지난해 12월 18일 전체 위
여성가족부는 28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서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과 지도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자살ㆍ자해 예방을 위한 토론회(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 관련 이슈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정책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청소년정책 이어가기 토론회(릴레이 포럼)' 중 두번째 포럼이다. 최근 '청소년
한국 청소년대표단 100명이 9월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중국에 파견된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주관하는 '한·중 청소년 교류'는 2004년부터 양국 청소년들이 정부 공식 초청으로 상호 방문해 문화교류 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중 청소년의 상호이해 증진과 협력관계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 대표단은
여성가족부는 '아이돌봄 아동학대 실태점검 특별신고' 창고를 8일부터 6월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 금천구에서 발생한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유사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과거 사례를 포함해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신고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오
여성가족부 내년 예산으로 올해 7641억 원보다 41.2% 증가한 1조788억 원이 편성됐다. 여가부는 내실있게 예산을 집행하기 위해 저출산 문제 해소,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성평등 문화 정착에 중점을 둔 목표와 계획을 내놨다.
여성가족부는 20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업무보고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다양성을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