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는 ‘후츠파’(Chutzpah)를 바탕으로 활성화 된다. 후츠파 정신의 7가지 요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 번째 질문의 권리를 허락(Questioning Authority)하라 두 번째 섞이고 섞여라(Mashing up), 그리고 세번째 실패를 ‘훈장’으로 바꾸자(Learning from failure)가 있습니다.”
20일 윤종록 연세대 미
미래창조과학부의 수장 후보로 윤종록 연세대 융합기술연구소 교수가 급부상했다는 소식에 김종훈 테마주들이 또다시 강세다.
12일 오전 11시18분 현재 대신정보통신은 전일보다 100원(9.09%) 오른 1200원을 기록중이며 모다정보통신은 220원(3.24%) 상승한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 및 언론 등에 따르면 윤 교수는 지난 10일 청와대에서
청와대가 신임 장관들에게 부처별 ‘100일 계획’을 전달하고 대통령 첫 업무보고 때 세부 추진안을 보고하도록 했다.
안보·경제 위기 속 정부 출범 초기 신속한 국정과제 추진에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건 것이다. 여기엔 11일 첫 국무회의를 여는 등 뒤늦게 새 정부 진용을 갖춘 만큼 현안을 꼼꼼히 챙겨 더는 국정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하겠다는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가 새로 임명될 장관에게 부처별 ‘100일 계획’을 전달하고 부처별 100일 대통령 업무보고 때 세부추진안을 보고토록 하기로 했다.
윤창중 대변인은 10일 청와대 위민1관 대회의실에서 허태열 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 토론회 관련 브리핑을 통해 “오늘 토론회에서 내일 새로 임명될 각 부처 장관과 행정부에 140개 국정과제 현안 및 추진상황과 관련
허태열 청와대 비서실장은 10일 “한시가 급하고 촌각을 다투는 이런 상황에서 정부조직법 통과가 지연되고 있어 정말 국민들께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허 실장은 이날 청와대 위민1관 대회의실에서 주재한 국정현안 토론회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의 국정 현안을 정말 철저하게 점검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대통령 비서실의 큰 임무”라며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는 10일 국정현안 토론회를 열고 창조경제 실현, 고용률 70% 달성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3시간동안 청와대에서 열리는 국정현안 토론회는 허태열 비서실장이 주재하며 유민봉 국정기획수석을 비롯해 이정현 정무수석, 조원동 경제수석, 최순홍 미래전략수석, 모철민 교육문화수석 등 9명의 수석비서관이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에선 박근
김종훈 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의 전격 사퇴로 공석이 된 미래부 후임 장관에 누가 낙점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와대는 김 전 후보자가 미국으로 출국한 이후 곧바로 후임자 물색에 착수했지만 시간은 좀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 공약인 ‘창조경제’를 실현할 핵심부처인 미래부의 장관으로 김 전 후보자만한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아서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의 국내 인맥은 찾기 어렵다. 중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간 때문이다.
그 와중에 윤종록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전문위원(전 KT 연구개발본부장)은 김 내정자의 국내 몇 안 되는 인맥 중 하나다.
윤 전문위원은 2008년 벨연구소에서 IT컨버전스 관련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당시 윤 전문위원은 김 내정자와 인연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1일 교수 등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분야별 전문·실무위원 35명을 추가로 임명했다. 다음은 명단이다.
◆국정기획조정 분과 ◇전문위원 △고영선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본부장 △김영수 서강대 사회학과 교수
◆정무 분과 ◇전문위원 △배준구 경성대 교수 △곽상도 변호사 △이상민 변호사
◆외교·국방·통일 분과 ◇전문위원 △김영목 한
중소기업청은 22일부터 2일간 한·이스라엘의 주요 벤처캐피털 100여개가 참여하는 ‘한·이스라엘 하이 테크 & 벤처 캐피털 서밋’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벤처캐피털의 이스라엘 벤처투자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내 창업·벤처기업들의 이스라엘 벤처캐피털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기회 확대 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 날에는 이스라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8일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가성장방안을 제시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과학기술의 융합과 산업화를 통한 창의국가’라는 주제의 과학기술 정책세미나를 열어 과학기술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하고 국가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전략을 내놨다.
박 전 대표가 주최한 세미나는 이달 1일 고용복지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
삼성그룹이 유대인으로부터 창조정신 배우기에 나섰다.
삼성은 28일 수요사장단 회의에서 윤종록 벨 연구소 부사장을 초청 ‘유대인의 창조정신’ 에 대한 특강을 청취했다.
윤 부사장은 이 날 강의에서 이스라엘의 ‘후츠파(chutzpah)’정신을 언급하며, 이것이 오늘날 이스라엘이 강대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분석했다.
‘후츠파’는 뻔뻔스럽다는
출연(연) 최초로 설립된 에트리(ETRI)홀딩스는 23일 오전 10시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2010 글로벌 TECH-BIZ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벤처투자자, 기업계 CEO, 기술개발담당 임원, 기술이전 전문가, 기술지주회사 대표 등 이 참석할 예정이다.
에트리홀딩스 창립 기념과 동시에 대덕특구 기술사업화를 활성
난항을 거듭하던 KT 사장 인선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KT 사장추천위원회는 정관 변경을 통해 유력 후보를 내정하려 했으나 '낙하산 인사' 등 내외부에서 반발이 일면서 정관을 변경하지 않는 방향으로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KT 사추위는 이석채 전 정보통신부 장관 등 2~3명의 후보를 골라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
KT는 17일 오전 여의도 미디어센터에서 KBS, MBC, SBS 등 33개 실시간 채널을 포함한 IPTV 서비스 '메가TV 라이브'를 출시했다.
사진은 실시간 IPTV 서비스 '메가TV 라이브' 출시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KT임원들(좌로부터 서광주 네트워크부문장, 윤재홍 경영연구소장, 서정수 기획부문장, 윤종록 성장사업부문장, 최두환 신사
남중수 前 사장 퇴임으로 공석이 된 KT 후임 사장에 10여명이 응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KT 사장추천위원회에 접수된 신임 사장 공모에 참가했거나 헤드헌터로부터 추천된 인물은 모두 10여명이다.
응모자 가운데는 이상철 광운대 총장, 윤종록 KT 부사장, 송영한 KT 기획조정실장, 이석채 前 정보통신부 장관, 윤창번 前
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오후 5시 프레스센터에서 '방송통신융합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김인규 회장 및 KBS 이병순 사장, MBC 김종국 이사, SBS 하금열 사장, KT 윤종록 부사장, SK브로드밴드 조신 사장, LG데이콤 박종응 사장 등 방송ㆍ통신 6사 CEO가 참석해 지상파방송사업자와 IPTV
KT가 중앙아시아 무선 초고속인터넷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KT는 지난해 11월에 인수한 우즈베키스탄 자회사인 수퍼아이맥스(SUPER iMAX)가 와이브로의 현지 브랜드인 '에보(EVO)'의 개통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념 행사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을 비롯해 신용섭 방통위 통신정책국장, KT 윤종록 부사장 및 김한
인터넷TV(IPTV) 상용화 서비스가 내달 중순부터 본격화된다.
윤종록 KT 부사장은 17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MBC와의 실시간 재전송 협상이 막바지 단계"라면서 "다음주부터 KT 직원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메가TV의 시험방송 서비스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부사장은 "MBC와의 중계료 협상을 매듭짓고, KBS2와 SBS 등과의 협상
우리나라 인구 2명 중 1명은 KT WIBRO를 접할 수 있게 됐다.
KT는 2일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경기도청, 방송통신위원회, 삼성전자 등과 함께 '세계 속의 경기도, KT WIBRO와 함께' 축하 행사를 개최하고 서울 전역에 이어 수도권 지역으로 와이브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경기도와 와이브로 서비스 지역 확대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