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이준석 전 대표를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가짜뉴스로 내부총질한 것이 해당 행위의 주장이라는 것이다.
이날 오전 안 의원은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과의 인터뷰에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지원유세 당시 상황을 언급하며 “(이 전 대표가) 가장 먼저 가짜뉴스를 퍼뜨렸다”고 말했다. 전날 안 의원은 자신의 사회
與, 4일 오전 국회 의안과에 ‘윤미향 징계안’ 제출
국민의힘은 4일 일본 내 친북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행사에 참석한 윤미향 무소속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여당은 행사 참석 과정에서 윤 의원의 불법적 행위가 있었을 경우 추가로 형사고발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전주혜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의안과에 윤 의
윤리특위, '金 징계안' 표결 22일→30일 연기 비명 "온정주의 버려야" 친명 "마녀사냥 성격"민주, 권영세 '맞불 제소'…與 "물타기 정쟁"
거액의 가상자산(코인) 보유·거래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의 징계안을 둘러싸고 민주당 내 친명(親이재명)계와 비명(非이재명)계 간 신경전이 격화하고 있다.
친명계는 김 의원이 총선 불출
강민국 "사안 엄중히 봐…사실관계와 진상 파악 우선돼야"홍준표 "'국민 정서법' 빌려 비난하는 정치 좀 그렇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전국적으로 집중호우가 내리던 상황에서 ‘주말 골프’를 쳐 논란이 된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한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에서 이 사안을 엄중히
35년간 국회의원 징계 본회의 통과 1건21대 국회서 발의된 42건 징계안 계류 상태권은희·김태년·김남국 윤리특위 강화 법안 발의‘제 식구 감싸기’ 한계 있을 듯
최근 여야가 경쟁하듯 상대 당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윤리특위)에 제소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쿠데타’ 발언을 한 윤영찬 의원을 4일 제소한 데 이어 5일에는 이재
김영주 부의장 건, 엄중 경고7일 당무위서 김홍걸 복당 논의도
더불어민주당이 3일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의 ‘마약 도취’ 발언과 아들의 코인 의혹과 관련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제소를 결정했다.
민주당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후 취재진에 “김 대표 마약 망언과 아들의 코인 관련 대국민 거짓말, 허위 발언에 대해 윤리위 제소를 결정했다”고
황보승희 국민의힘 의원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제게 복수하려는 전 남편의 일방적 주장만을 토대로 경찰은 1년 넘게 수사하고 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면서 가정폭력 피해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이 가정폭력 피해자임을 주장했다.
15일 황보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3년을 참고 또 참았다. 사춘기 두 딸들이 상처받을까 봐 사적인 부분을 시시콜
與 “숙려기간 단축·자문위 생략해야…애초에 사퇴했어야”野 “국회법상 절차 지켜야…지체하겠단 뜻 아냐”
거액의 코인 보유 의혹을 받는 김남국 의원의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윤리특위) 제소에 소극적이던 더불어민주당이 17일 윤리특위 제소를 전격 결정했다. 여당은 윤리특위 제소 결정 자체는 적절하지만, 이미 ‘늑장 대응’인 만큼 여야 간사 간 합의로 숙려기간
더불어민주당이 17일 코인 보유 논란으로 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기로 했다. 김 의원 코인 보유와 관련한 진상조사도 사실상 종료됐다.
박성준 대변인은 이날 오전 확대간부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우리 당은 김 의원을 국회 윤리위에 제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당 차원의 진상조사, 그러니까 지난 의
자료 제출 미비 상태로 탈당진상조사 실효성 논란 가중野, 윤리위 제소에 제명까지 강경 대응 시사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과 민주당과의 불편한 동거가 시작됐다. 김 의원이 끝내 탈당을 선언했지만, ‘민주당 출신’이라는 꼬리표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민주당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당에서는 윤리위 제소부터 ‘제명’까지 염두에 둔 강경 대응을 모색하고
국민의힘은 28일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해서 환영 나온 화동의 볼에 입 맞추며 답례한 것을 두고 ‘성적 학대 행위’라고 주장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과 정희용 원내대표 비서실장은 이날 국회 의안과에 장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했다.
장 원내대변인은 이날 징계안을 제출한 후 기자들
홍준표, “천방지축 행동 방치하면 당 지지율 폭락해”김기현·당 윤리위 향해 김재원 징계 요구2년 전에도 김재원 징계 요청서 당 대표실에 제출
홍준표 대구시장이 잇단 실언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김재원 최고위원을 향해 가시 돋친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홍 시장이 김기현 대표의 리더십까지 운운하며 비판 수위를 높이자 2년 전부터 시작된 홍 시장과 김 최고
국민의힘 이기인 청년최고위원 후보는 1일 장예찬 후보의 '웹 소설' 논란과 관련해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SNS에 글을 올려 "100% 허구라 아무런 문제가 없다던 장 후보의 소설, 정작 현실에선 은근슬쩍 논란이 되는 이름들을 몽땅 수정했다. 아무리 봐도 해당 소설들이 12세 이용가, 즉 초등학교 5학년이 보기엔 변태적
9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野, 신원식 의원 향해 "법적 조치도 검토 중"
더불어민주당은 9일 김병주 의원을 향해 ‘북한 내통설’을 제기한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오전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군 출신 여당 의원은 북 내통설에 이어 어제는 우리 당이 북한 꼭두각시라는 거짓 선동까지 했다”며 “
국민의힘은 16일 김건희 여사를 향해 ‘빈곤 포르노’ 발언을 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주한유럽연합(EU) 대사의 발언을 왜곡해 전달한 김의겸 민주당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과 태영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는 이날 오후 장경태 의원을 국회의원 품위유지위반 및 모욕, 김의겸 의원을 국회의원 품위유지위반
국민의힘은 15일 윤석열 대통령의 동남아 순방에 동행한 김건희 여사의 행보를 ‘빈곤 포르노 화보 촬영’이라고 비판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윤리특위)에 제소한다고 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장 최고위원의 ‘빈곤 포르노’라는 왜곡되고 잘못된 것(발언)에 대해 품위 손상을 이유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논의를 위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가 19일 막말 논란으로 파행을 거듭했다. 여야 의원들이 논의 과정에서 고성을 주고받으면서 법안심사 소위가 이날 밤 10시 30분쯤 산회했다.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 소위는 이날 김형두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검수완박 법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 과정에서 김 차장이 “(검
더불어민주당은 20일 '고발사주' 의혹을 받는 국민의힘 김웅 의원과 정점식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했다.
민주당 고발사주 국기문란 진상조사 TF 단장인 박주민 의원과 TF 구성원인 민병덕, 이소영, 황운하 의원은 이날 국회 본청 의사과에 김 의원과 정 의원에 대한 윤리위 제소장을 제출했다.
박 의원은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해 김웅 의원은 사실상
19일 더불어민주당이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호하기 위해 조폭 연루설을 제기한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에게 총공세를 벌였다.
발단은 전날 이 지사가 출석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제보를 근거로 이 지사의 조폭 연루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제시한 돈다발 사진이 허위인 게 밝혀지자 역공에 나선 것이다.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