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국가대표들의 금빛 레이스에 유통업계가 동참하고 있다.
선수들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세트메뉴가 등장하는가 하면 공식 후원사는 올림픽 엠블럼 등을 담을 의류를 내놨다. 제품의 색상에 금메달을 상징하는 컬러는 담는 센스있는 제품도 등장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와 ‘고메’ 브랜드를 앞세워 2020 도쿄 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를 응원하는 캠
7월 넷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키친아트의 ‘자동빙수기’와 아토세이프의 ‘배수구세정제’ 등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무더위에 온가족이 함께 시원한 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자동빙수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키친아트의 ‘자동빙수기’가 인기다. 이 상품은 초강력 모터로 빠르고 강하게 얼음을 분쇄하고, 쉽게 세척이 가능한
오뚜기가 8월 1일부터 진라면 등 주요 라면 가격을 평균 11.9% 인상한다는 소식에 라면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오뚜기는 지난 2008년 4월 이후 13년 4개월 만이다.
15일 오후 1시 55분 현재 오뚜기는 전일대비 4700원(5.26%) 상승한 9만4100원에 거래중이다. 이어 농심 7.49%, 삼양식품 5.15%도 상승세다.
오뚜기는 대표
오뚜기가 8월 1일부로 진라면 등 주요 라면 가격을 평균 11.9% 인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4월 이후 13년 4개월 만이다.
대표 제품인 진라면(순한맛ㆍ매운맛)은 684원에서 770원으로 12.6%, 스낵면이 606원에서 676원으로 11.6%, 육개장(용기면)이 838원에서 911원으로 8.7% 인상된다.
오뚜기는 라면이 소비자 물가에
삼복 가운데 첫 번째 복날인 초복(11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 시기는 24절기 상 소서와 대서 사이에 자리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로 여겨진다. 유통업계는 복날 보양식의 종류를 늘려 '복날 보양식=삼계탕'이라는 공식을 깨는 동시에 조리 간편성을 강화해 집에서도 편하게 보양식을 즐길 것을 제안한다.
CU가 다가오는 복날을 맞아 언택트로 선
농심이 지난해 말 기준 사발면 누적 판매량 50억 개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농심은 14일 오후 1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9% 오른 31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농심은 육개장사발면과 김치사발면이 지난해 매출액 124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10년 기준 660억 원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농심은 육개장사발면과 김치사발면이 지난해 말 기준 누적 판매량 50억 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농심은 이들 제품의 매출이 지난해 총 1240억 원을 기록, 2010년 660억 원에 비해 2배 가까운 성장을 기록했다고 했다. 같은 기간 전체 라면 시장 규모가 2조 원 안팎으로 횡보한 것과 비교하면 큰 폭의 성장세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육개장
오늘은 월급날, 우리 가족은 외식에 나선다. 메뉴는 별다른 고민 없이 소고기를 선택했다. 이번 달은 조금이나마 보너스가 나왔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소고기를 먹을 생각에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그렇게 4인 가족이 먹은 소고기는 약 1㎏, 조금 무리했지만 다들 즐겁게 먹는 모습을 보니 지갑은 가벼워졌지만 마음은 더 가벼워졌다.
좋은 날, 기쁜 날, 특별한
CJ제일제당은 ‘비비고 국물요리’가 2016년 출시 후 5년간 누적판매량 3억 봉, 누적 매출 7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민 1인당 여섯 그릇씩을 먹은 수치로, 출시 첫해 매출 140억 원에서 작년 한 해 매출만 2000억 원을 달성, 14배 성장하며 메가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는 게 CJ제일제당 측의 설명이다.
올해 1분기에도 지난해 같
‘K밀키트’가 김치, 라면 등 K푸드 열풍의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을까.
코로나 집밥족 덕분에 활황을 누리고 있는 국내 밀키트 업체들이 해외 시장을 하나둘씩 노크하고 있다.
26일 시장조사 전문회사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8년 345억 원에 불과했던 국내 밀키트 시장은 지난해 1880억 원으로 최근 3년 새 규모가 445%나 커졌다. 사회적 거리두기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 빅데이터 랭킹 맛집, 수도권 최고의 육개장 TOP 5 '조○○○○○'을 찾아간다.
16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 빅데이터 랭킹 맛집 코너를 통해 육개장 맛집 '조○○○○○'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서대문구, 신촌역 맛집으로 통하는 '조○○○○○'에서는 육개장과 육개장 칼국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는 최근 자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퍼스트 클래스 키친’의 새 라인으로 ‘아시안 퀴진’을 론칭하면서 대표 메뉴로 ‘정통 짜장면’을 내세웠다. 파스타·함박스테이크 등 기존 메뉴에서 품목을 확대한 것으로, 앞으로 태국·인도요리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퍼스트클래스 키친’은 비조리 HMR로 매장에서 구입하거나 배
명절 연휴 직후는 유통업계에서 전통적인 대목 중 하나로 꼽힌다. 명절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보복 소비와 함께, 현금과 상품권 등을 선물 받아 선물을 구매하는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 전통 유통업체들은 이 대목을 잡기 위한 포스트 설 마케팅에 일찌감치 돌입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설 연
올해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을 이유로 가족 모임이 줄어들면서 집에서 설을 보내는 홈설족이 어느 때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온ㆍ오프라인 유통업계는 홈설족을 겨냥한 다양한 할인 행사와 특집전을 마련해 고객 소비를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는 17일까지 연휴 맞이 대규모 할인전을 열고 식품, 완구, 가구 등 다양한
이마트가 ‘홈(Home)설족’을 겨냥한 대규모 할인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10일부터 17일까지 설 연휴 맞이 할인전을 열고 식품, 완구, 가구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귀성길에 오르지 않고 집에 머무르기를 택하는 인구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집콕' 생활에 필요한 관련상품 수요도 증가할 것
CJ제일제당의 국·탕·찌개 부문 가정간편식(HMR)이 2000억 원대 메가브랜드에 입성했다. 햇반, 만두에 국물 요리까지 HMR 주요 부문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셈이다.
28일 CJ제일제당은 비비고 국물 요리가 지난해 218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2017년 800억 원대에 머물던 매출에서 2.5배 증가한 수치다. 지난 한 해 동안만 1억
SSG닷컴은 ‘비대면 설’을 앞두고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쓱라이브(SSG.LIVE)’를 통해 ‘명절 선물세트’ 판매 방송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27일과 28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각각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서 준비한 선물세트가 소개된다.
수산업체 대표부터 이마트 미트센터장, 피코크상품개발실 셰프까지 전문가들이 총출동해 상품 정보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선택! 한국인의 메뉴 코너에서 '생방송투데이'와 가장 많이 언급된 음식 TOP3 만개전골 맛집 '일○○○'을 찾아간다.
1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선택! 한국인의 메뉴 코너를 통해 만개전골 맛집 '일○○○'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의정부, 회룡역 맛집으로 통하는 '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유튜버’로 변신했다. 그동안 사내방송(GBS)을 통해 구성원과 주로 소통해왔지만,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유튜브에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이 베레모와 앞치마 차림으로 직접 요리를 하는 내용이 담긴 ‘행복정담, SK와 인생’편이 ‘SK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 영상은 이달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