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기장·포항 등 8개 지역의 폐선부지와 교량 하부가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국가철도공단이 폐선부지와 교량 하부 등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편의·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202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 사업’ 사업 8건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 소유 철도 유휴부지를 지역 여건에 맞게 활용해 녹지와 정원, 문화
국가철도공단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지역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는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를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폐선부지나 교량 하부 등 국가 소유의 철도 유휴부지를 맨발 산책길, 체육공원과 같은 주민 친화 공간으로 조성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단은 2015년부터 12년간 매년 공모를 시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민간투자 사업개발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도로공사는 21일 판교 도로공사 ex-스마트센터에서 건설·물류·휴게시설·신재생에너지 분야 40개사를 초청해 도로 자산을 활용한 ‘고속도로 민간투자 사업개발 설명회’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고속도로 유휴부지 활용 사업개발 사례 및 향후 사업 공모 계획 등 공유를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이(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천서구을) 철도 유휴부지 활용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철도 선형개량, 복선전철화, 대체노선 건설 등의 사유로 발생하는 철도 유휴부지는 철도노선이 폐지되거나 철도시설이 이전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11일 신 의원이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철도 유휴부지
도심지 및 역사에 인접한 31개소, 3만6308㎡ 규모의 철도 유휴부지를 임대한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은 국유재산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철도 유휴부지 활용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철도 유휴부지 총 31개소는 경인선, 경의선, 경부선 등 도심지 및 역사에 인접한 상가건물, 고가하부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이 2년 연속 흑자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철도공단은 2018년도 상반기 구분회계 결산 결과 총 235억 원의 순이익을 달성해 2004년 공단이 설립된 이후 최초로 흑자경영을 달성했던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흑자 달성이 예상된다고 23일 밝혔다.
철도공단은 수서고속철도(SRT) 개통으로 인한 선로사용료 증가와 채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김상균 이사장이 5일 국내 최초로 철도교량 하부에 창업 오픈 플랫폼을 조성하는 가칭 Station-G(안산) 시범사업 예정지를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Station-G는 안산선 고잔역 철도교량 하부(길이 약 100m, 면적 약 880㎡)에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으로 지역단절 등 도심재생에 장애물로 인식됐던 철도교량이 청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