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납세자' 김혜수가 나이 잊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혜수는 10일 배우 하정우와 함께 국세청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혜수, 하정우는 지난 3월 열린 '제52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날 김혜수는 우아한 핑크빛의 수트를 착용해 시선을 압도했다.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월을
롯데엔터테테인먼트가 영화 ‘레슬러’와 관련해 자극적 홍보 문구에 사과했다.
10일 오후 ‘레슬러’ 배급을 맡은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일 게시한 게시글의 문구로 불편함을 느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기존에 작성한 문구는 절대 ‘몰카’를 연상시키는 악의적인 용도로
오늘(3일), 내일(4일) 채널cgvㆍOCN에서 방송되는 영화들.
채널cgv에서는 4일 쥬라기 공원 시리즈가 방송된다. 쥬라기 공원, 쥬라기 공원2: 잃어버린 세계, 미이라3가 차례로 안방을 찾는다. 다른 외화로는 더블 타겟,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엑스맨,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라라랜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캡틴 아메리
6월 항쟁을 다룬 영화 ‘1987’이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기세를 몰아 1000만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987’은 개봉 18일째인 13일 오전 7시 5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27일 선보인 ‘1987’은 ‘신과함께-죄와벌’에 밀려 줄곧 2위에 머물렀으나, 개봉 2주차인 이
'2018년 무술년'을 3일 앞둔 가운데 개띠 연예인에게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8년 무술년은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 개띠 해다.
개띠 생은 솔직하고 명랑하며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개띠생은 정이 많아 자신의 분노를 다른 사람에게 개인적으로 표출하는 일이 거의 없고, 책임감이 강하며
오늘(27일) 영화 '1987'이 개봉한 가운데 '문화가 있는 날'이 맞물리면서 흥행몰이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전 9시 21분 현재 '1987'은 예매율 28.1%, 누적관객수 3만5766명을 기록하고 있다. 20일 개봉해 일주일 만에 519만3464명의 발길을 불러 모은 '신과함께-죄와벌(50.1%
배우 진선규가 '범죄도시' 위성락으로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가운데, '범죄도시' 팀이 진선규, 진선규 아내 박보경과 함께 한 뒤풀이 모습을 공개했다.
'범죄도시' 유지연은 26일 자신의 SNS에 진선규, 그의 아내 박보경, 배진아, 김은희 작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어제 청룡영화제 뒤풀이파티. 축하파티 주인공 진선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진선규의 애틋한 수상 소감이 눈길을 끈다.
25일 오후 열린 ‘제38회 청룡영화상’에서는 영화 ‘범죄도시’에서 활약한 배우 진선규가 유해진, 김희원, 배성우를 제치고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짧은 머리로 무대에 오른 진선규는 한동안 눈물을 흘리며 수상의 기쁨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
배우 유해진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1987’(감독 장준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987’은 1987년 1월, 스물두 살 대학생이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사건의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냈던 사람들의 가슴뛰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12월 27일 개봉한다.
배우 유해진, 김태리가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1987’(감독 장준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987’은 1987년 1월, 스물두 살 대학생이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사건의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냈던 사람들의 가슴뛰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12월 27일 개봉한다.
배우 유해진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1987’(감독 장준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87’은 1987년 1월, 스물두 살 대학생이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사건의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냈던 사람들의 가슴뛰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12월 27일 개봉한다.
배우 박희순, 하정우, 김윤석, 김태리, 유해진, 이희준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1987’(감독 장준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1987’은 1987년 1월, 스물두 살 대학생이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사건의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냈던 사람들의 가슴뛰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배우 이선빈, 서강준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최우수 작품상: ‘남한산성’ 싸이런 픽쳐스
▲ 공로영화인상: 전조명
▲ 감독상: ‘남한산성’ 황동혁
▲ 여우주연상: ‘아이캔 스피크’ 나문희
▲ 남우주연상: ‘불한당’ 설경구
▲ 여우조연상: ‘
배우 박서준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최우수 작품상: ‘남한산성’ 싸이런 픽쳐스
▲ 공로영화인상: 전조명
▲ 감독상: ‘남한산성’ 황동혁
▲ 여우주연상: ‘아이캔 스피크’ 나문희
▲ 남우주연상: ‘불한당’ 설경구
▲ 여우조연상: ‘불한당’
배우 박서준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최우수 작품상: ‘남한산성’ 싸이런 픽쳐스
▲ 공로영화인상: 전조명
▲ 감독상: ‘남한산성’ 황동혁
▲ 여우주연상: ‘아이캔 스피크’ 나문희
▲ 남우주연상: ‘불한당’ 설경구
▲ 여우조연상: ‘불한당’
배우 설경구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최우수 작품상: ‘남한산성’ 싸이런 픽쳐스
▲ 공로영화인상: 전조명
▲ 감독상: ‘남한산성’ 황동혁
▲ 여우주연상: ‘아이캔 스피크’ 나문희
▲ 남우주연상: ‘불한당’ 설경구
▲ 여우조연상: ‘불한당’
배우 설경구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최우수 작품상: ‘남한산성’ 싸이런 픽쳐스
▲ 공로영화인상: 전조명
▲ 감독상: ‘남한산성’ 황동혁
▲ 여우주연상: ‘아이캔 스피크’ 나문희
▲ 남우주연상: ‘불한당’ 설경구
▲ 여우조연상: ‘불한당’
배우 이선빈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최우수 작품상: ‘남한산성’ 싸이런 픽쳐스
▲ 공로영화인상: 전조명
▲ 감독상: ‘남한산성’ 황동혁
▲ 여우주연상: ‘아이캔 스피크’ 나문희
▲ 남우주연상: ‘불한당’ 설경구
▲ 여우조연상: ‘불한당’
배우 나문희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최우수 작품상: ‘남한산성’ 싸이런 픽쳐스
▲ 공로영화인상: 전조명
▲ 감독상: ‘남한산성’ 황동혁
▲ 여우주연상: ‘아이캔 스피크’ 나문희
▲ 남우주연상: ‘불한당’ 설경구
▲ 여우조연상: ‘불한당’
배우 최희서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최우수 작품상: ‘남한산성’ 싸이런 픽쳐스
▲ 공로영화인상: 전조명
▲ 감독상: ‘남한산성’ 황동혁
▲ 여우주연상: ‘아이캔 스피크’ 나문희
▲ 남우주연상: ‘불한당’ 설경구
▲ 여우조연상: ‘불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