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엔티 중심 사업 확장…5년 내 매출 5000억원 목표추가 미디어 확보·AI 전환·공간개발로 수익원 다변화
유진그룹이 미디어 사업을 그룹의 새 성장축으로 키운다. 레미콘과 건자재, 금융서비스 중심의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에 미디어를 더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유진그룹 미디어 중간지주사 유진이엔티는 9일 서울 여의도
유진레저·현대개발, 조달 원가보다 낮은 금리로 남부산업에 대여자금 대여 계열사들, 대여금 97~98% ‘대손충당금’ 쌓고도 만기 연장 등 지원유진그룹 “법령 따른 가중평균금리 적용…시장 금리 급등 따른 착시일 뿐”
유진그룹 일부 계열사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인 총수 일가 개인회사에 자체 조달 원가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을 빌려준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힘입어 관련 종목들이 대거 상한가를 기록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진흥기업우B, 진흥기업2우B, 대원전선, 대원전선우, 금호건설, 금호건설우, 일성건설, 삼호개발, 남광토건, 선도전기, 보해
레미콘 제조사와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전운련)이 운송비 단가 협상을 타결하며 일단 고비를 넘겼지만 계약 기간 단축과 이로 인한 내년 초 추가 협상 가능성에 레미콘 제조사들의 수익 악화 부담은 여전히 크다.
16일 레미콘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전운련이 소속 수도권 운송 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운송료 협상 2차 잠정합의안이 가결되면서 레미콘 운송단가는 회
건설경기가 악화일로를 이어가면서 대표적인 건설 후방 산업인 시멘트·레미콘 업계의 어려움도 장기화하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일시멘트는 올해 1분기 매출 293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2982억원) 대비 감소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169억원에서 170억원으로 소폭 개선됐다. 이 기간 삼표시멘트의 실적도 개선됐다. 매출액은 1667억원으로
'하이마트 인수' 400억원대 약정금 소송의 후속 세금 분쟁 유경선 유진 회장, 선종구 측에 원천징수세액 130억여원 지급해야법원 "환급 가능성 있는 세금은 지급 청구권 없어"
하이마트 인수합병(M&A) 과정에서 비롯된 송사가 10여 년 이어지는 가운데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 선종구 전 하이마트 회장에게 약 130억원을 추가로 지급하게 됐다. 앞선 400
유진그룹은 모회사 유진기업이 최근 임원 및 본사 팀장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Intensive' 과정을 개설해 AI 실무 활용 능력 키우기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신년사에서 강조된 ‘AI 역량 강화’라는 경영 방침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AI가 경영의 핵심 도구로 활용되기 위해선 리더들의 인식 전환과 실무 역량 확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단지 '나인원한남'이 올해 최고가 단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4일 부동산R114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을 통해 지난 23일 기준으로 올해 최고가를 기록한 단지를 분석한 결과, 나인원한남의 전용면적 273㎡가 250억 원에 거래되며 이 단지 최고가를 기록했다.
매수인은 고(故) 곽노권 한미반도체 회장의
포스코가 그룹 역량을 한데 모아 부산물 자원화와 순환경제 사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포스코는 이달 1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지에스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5개 건설사, 한일시멘트, 유진기업 등 7개 시멘트·레미콘사, 한국콘크리트학회·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등 학계와 슬래그시멘트 사용 확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1종 슬래그시멘트를
△이지바이오, 41억 규모 기취득 자사주 소각 결정
△에스아이리소스, 지난해 영업손실 36억…적자지속
△티쓰리, 지난해 영업익 105억…전년비 39%↑
△유진기업, 실적 악화에도 주주 환원 지속…116억원 현금배당 결정
△엘앤에프, 3조 5000억 원 규모 하이니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 체결
△한화시스템, 현대로템과 2조4531억 원 규모 공급 계약
신규 고객사 발굴…올해 관련 수주 225억 예상비용 절감 제품 거래선 교체 및 유지보수 매출 성장 기대
중견그룹인 유진그룹의 계열사 TXR로보틱스(티엑스알로보틱스)가 기업공개(IPO)를 진행 중인 가운데 공모가 희망 범위 중 상단 가격으로 결정지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2021년부터 작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60%를 웃도는 등 안정된 성장세가 부각된 것으로
콘크리트 품질·안전성 관련 국내 최대 행사가 열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등 29점이 포상을 받았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6일 서울 역삼동 SC컨벤션센터에서 '2024년도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1994년에 시작된 콘크리트 품질 및 안정성 관련 국내 최대 행사로, 품질부문(일반부·학생부)과 혁
롯데건설은 이달 6일 한일시멘트와 함께 ‘CO₂(이산화탄소) 주입 바닥용 모르타르’ 기술을 개발했으며 건설사 최초로 현장에 적용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일시멘트는 CO₂ 주입장치와 타설기술을 개발하고 롯데건설은 재료 요구성능 및 품질 기준을 수립하여 올해 8월 시험 실증을 통해 품질 검증을 진행했다.
‘CO₂ 주입 바닥용 모르타르’ 기술은 산업공정
한일시멘트가 국내 최초로 ‘이산화탄소(CO2) 주입 바닥용 모르타르’를 개발해 시험 타설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산화탄소를 모르타르 안에 가두는 CCUS 기술이 적용돼 탄소 중립에 도움된다. 9월 롯데건설과 함께 실제 아파트에도 이 모르타르를 타설할 계획이다.
한일시멘트는 7일 한일시멘트 공주공장에 조성된 실험용 세대 내에 CO2를 주입한 바닥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삼표산업, 유진기업과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 기술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과 공공이 협업해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관들은 △레미콘 품질관리 기술 교류 △품질관리 표준화를 위한 기술자문 △관련 법·제도 개선 추진 등에 대해 협력할
유진그룹은 계열사 동양이 기업신용정보 제공기관 나이스디앤비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양은 이번 평가에서 환경부문(E) A등급, 사회부문(S) B+등급, 지배구조부문(G) A등급을 받아 종합 A를 받았다. 부문별로는 환경협력, 인권 인식, 회계 투명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동양의 △국제
방송통신위원회가 7일 제6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YTN의 최다액출자자 변경을 승인했다.
방통위는 지난해 유진이엔티가 YTN의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을 신청함에 따라 이를 심사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의결하고, 각 분야 전문가 8인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변경승인 심사를 진행했다.
변경승인 심사위원회는 승인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방송의 공정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