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예비후보 캠프는 싱크탱크 ‘국가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김 후보 측은 24일 “김문수 정부는 대통령실 내에 ‘국가혁신실’을 설치해 국가혁신정책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캠프 내에 ‘국가혁신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가혁신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형기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명예교수는 “국가기관 내 자유민주적 기본
10일 전직 외교부 장관들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이들은 성명에서 "강경화 후보자는 오랜 유엔 고위직 근무와 외교활동을 통해 이미 국제사회에서 검증된 인사"라며 "주변 4강 외교뿐 아니라 우리나라가 당면한 제반 외교사안을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강 후보자는 첨예한 이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서거한 22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 병원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비롯해 ‘3김 시대’를 함께 한 김종필 전 국무총리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등 정치권 인사들이 방문해 애도를 표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대학교 병원에 마련된 장례식장을 찾아 “남은 사람들이 이제 대한민국의 선진화된 민주주의, 산업화를
CJ제일제당이 새로운 반려동물식품 브랜드인 ‘오네이처(O’NATURE)’를 전개하며 세계 최초로 ‘카톤팩(Carton pack)’을 적용한 반려동물식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앞으로 전문 경로는 오네이처 브랜드로, 대형마트를 비롯한 일반 경로는 지난해 출시한 오프레시 브랜드를 앞세워 지난해 기준으로 시장 규모가 약 4500억원에 이르는
이석채(69) 전 KT 회장이 검찰 수사착수 6개월 만에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장기석 부장검사)는 15일 회장 재직 당시 사업추진 과정에서 회사에 손해를 입히고, 자금을 유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로 이 전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이 전 회장에게 103억5000만원 배임과 27억5000만원 횡령 혐의를 적
적십자간호대학이 오는 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평동 캠퍼스(서대문역 4번 출구 앞)에서의 마지막 졸업식을 개최한다.
207명의 졸업생을 끝으로 3년제 적십자간호대학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흑석동 중앙대학교 캠퍼스로 완전 이전된다.
적십자간호대학이 창학 91주년을 맞았던 2011년 소규모 단과대학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2의 창학을 내걸고
수백억원 대의 배임·횡령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 이석채 전 KT 회장이 20일 2차 소환 된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부장 양호산)는 이날 오후 2시 이 전 회장을 다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
검찰은 이 전 회장을 상대로 임직원에게 상여금을 과다지급한 뒤 일부를 되돌려 받는 방식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이석채
이석채(68) KT 전 회장이 배임 혐의에 이어 비자금 조성 의혹까지 받고 있다. 현재 이 전 회장이 받고 있는 혐의는 크게 4가지 정도로 정리된다.
우선 ▲KT 소유 부동산을 헐값에 매각하고 높은 임대료를 지급해 회사에 869억원대 손실을 입힌 혐의 ▲지하철광고사업 '스마트몰'사업을 불리한 계약 조건 아래 추진해 60억원대 손실을 입힌 혐의
CJ제일제당이 올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투자를 확대해 글로벌 사료사업 매출 1조원 돌파한다.
10일 CJ제일제당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총 6개의 신규 생산기지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및 동남아 신흥국가의 육류소비 증가에 따른 사료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 이 사업은 향후 CJ제일제당의 새로운 캐
CJ제일제당이 중국 사료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사료생산의 주요 곡물인 옥수수 주산지인 중국 산동성 요성시와 길림성 장춘시에서 사료를 생산하는 신규공장을 본격 가동했다고 6일 밝혔다.
요성공장과 장춘공장은 CJ제일제당의 사료공장 중 최대 규모다. 각각 1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연간 15만톤 이상의 사료(양돈·축우·양)를 생산한다
국제추세 고려 후임에 이경숙·홍소자 물망
대한적십자사에 첫 여성 수장시대가 막을 올릴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내달 7일 임기가 만료되는 유종하 대한적십자사(이하 한적) 총재의 후임으로 이경숙 전 숙명여대 총장, 홍소자 전 한적 부총재 등이 유력후보로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 전세계 186개 적십자 회원국 가운데 여성이 총재를 맡고 있는 국가는 41개
CJ제일제당이 옥수수 주산지인 중국 산동성 요성시에 신규 사료공장을 건설한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2일 CJ인재원에서 김철하 대표와 유종하 사료사업부문장, 중국 짱쉔위 요성시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사료공장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요성 사료공장은 성도와 심양, 청도, 정주, 남경, 천진, 하얼빈,
서울대학교는 25일 대한적십자사와 인도주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하고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는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총장실에서 열린 사회공헌협약 체결식에는 오연천 총장과 박명진 교육부총장, 이승종 연구부총장, 김홍종 교무처장, 대학적십자사 유종하 총재, 최원용 재원조성본부장, 박선영 사회협
“반세기 동안 약 1조 원에 이르는 성금과 약 3000만 점의 구호물품 지원은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구호실적입니다”
최학래 전국재해구호협회장(사진)은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갑작스런 재해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돕기 위해 1961년 전국의 방송사와 신문사, 사회단체가 설립한 순수 민간
금호석유화학이 지난 12일 대한적십자사에 2억3000만원을 기부했다. 최첨단 헌혈버스 제작을 위해서다.
이날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및 화학계열사 회장과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 유종하 한적 총재, 유중근 한적 부총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 회장은 "이번 헌혈버스 기증으로 헌혈문화 확산과 함께 헌혈 활동에 대한 접근
우리은행은 이순우 은행장 취임 축하 기념 떡 구매비용 8000만원과 은행장·수석부행장 등 신임 임원 축하 화분 공매 수익금 1000만원 등 총 9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종하)에 결식아동 돕기 특별성금으로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신임 은행장 취임식 때 축하 떡을 제조해 은행 내 전 본부부서와 영업점 등에 배부하는 것이 전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