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12월 판매액 48억…전년동월비 15%↑
△대우조선해양, UAE 프로젝트 수주설 조회공시
△씨젠, 유전자 증폭장치용시약 캐나다 제조허가 취득
△우양에이치씨, 브라질 업체에 해양플랜트 설비공급계약 체결
△엘티에스, 삼성디스플레이에 아몰레드 제조장비 공급
△삼부토건, 한국가스공사로부터 827억 규모 공사 수주
△인포피아, 이노메디텍으
△네오엠텔, 아이지엠홀딩스로 최대주주 변경
△아모레퍼시픽, 태평양제약 종류주식 3만716주 장내매수
△한화케미칼, 계열사에 1063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일경산업개발, 9억9900만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청호컴넷, 계열사 평립 지분 100% 취득
△파워로직스, 150억 규모 BW 발행
△룩손에너지홀딩스 “재무구조 개선 및 차입급 상환위해 자
△두산건설, 300억 단기차입 결정
△모나미, 원메이트 흡수합병 결정
△쓰리원, 자사주 45만2296주 장내 매각
△평화홀딩스, 자회사 평화기공 채무 65억원 보증 결정
△웅진씽크빅, 225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웅진씽크빅, 웅진패스원 주식 300만주 취득 결정
△대명엔터프라이즈, 대명홀딩스 외 9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오뚜기, 65억원
씨젠은 13일 최근 개발 완료한 유전자 증폭장치용시약(총 9개 품목)이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의료기기 품목별 제조허가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내년 1월 1일부터 3등급에 해당하는 체외진단시약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식약청의 허가가 필요하다”며 “이번 식약청 허가를 통해 안전성 및 유효성을 검증받음과 동시에 국내시장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씨젠은 유전자 증폭장치용시약이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의료기기 제조품목 허가를 받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 시약은 바이러스를 직접 검사함으로써 잠복기와 상관없이 조기 진단이 가능하며 한번에 A,B,C형 간염바이러스를 동시에 검사함으로써 환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