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노믹스는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의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를 지속 중이며 4회차 연구비를 수령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5월 체결한 계약에 따라 리보핵산(RNA) 치환 효소 기술을 기반으로 유전성 난청 치료제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다. 알지노믹스는 지난달 개최한 기업설명회에서도 공동연구위원회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연구 상황을
알지노믹스(Rznomics)는 일라이릴리(Eli Lilly)와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4회차 연구비(research fund)를 수령했다고 23일 밝혔다.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릴리로부터 수령한 연구비는 계약금 및 마일스톤으로 구성된 총 계약규모에는 포함되지 않는 별도 지급금액이고, 회계 기준에 따라 수익인식 기간에 걸쳐
글로벌 제약사들이 약물 전달과 투여 방식을 개선할 기술 확보에 나서면서 바이오 플랫폼이 K바이오의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하나의 기술을 여러 약물과 질환에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은 반복적인 기술이전과 상업화 이후 로열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어 관심이 커지고 있다.
1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여러 약물과
알지노믹스가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의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추가 연구비를 수령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체결한 계약에 따라 리보핵산(RNA) 치환효소 기술 기반 유전성 난청 치료제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다. 알지노믹스는 상반기 두 차례 연구비 수령에 이어 이번에 추가 연구비를 받았다.
릴리로부터 수령한 연
알지노믹스(Rznomics)는 일라이릴리(Eli Lilly)와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추가 연구비(research fund)를 수령했다고 22일 밝혔다.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알지노믹스는 지난해 5월 릴리와 체결한 계약에 따라 RNA 치환효소(trans-splicing ribozyme) 기술을 기반으로 유전성 난청 치료제를
“일라이 릴리와의 빅딜은 알지노믹스의 기술력을 증명하는 신호탄이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들이 우리 기술에 대해 점점 더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최근 경기도 판교 알지노믹스 본사에서 만난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는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알지노믹스는 최근 신약개발 흐름에서 각광받는 리보핵산(RNA) 기술력으로 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초희귀질환 치료제 개발 규제를 완화하면서 리보핵산(RNA) 기반 치료제 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 기존에는 임상시험 결과를 중심으로 허가 여부를 판단했지만 앞으로는 질병 발생 기전과 작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방식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대규모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RCT)이 어려운 희귀질환 분야에서 임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는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식에서 기술수출상을 수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1999년 제정돼 고부가가치 신약 개발 및 신기술 창출, 기술수출을 통해 국내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에 기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는 일라이 릴리와 체결한 유전성 난청질환 치료제 기술수출 계약에 따른 연구개발비(Research Fund)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알지노믹스는 지난해 5월 일라이 릴리와 총 계약 규모 13억 달러 이상(약 2조 원)에 달하는 유전성 난청질환 치료제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글로벌 라이선스 계
알지노믹스(Rznomics)는 일라이릴리(Eli Lilly)와 체결한 유전성 난청질환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연구개발비(research fund)를 수령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알지노믹스는 지난 5월 릴리와 RNA 치환효소인 리보자임(ribozyme) 플랫폼을 기반으로 유전성 난청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옵션딜을 체결한 바 있다. 계약에 따라 릴리
리보핵산(RNA) 치료제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관련 기술과 파이프라인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바이오기업들도 주요 협력 대상으로 부상하면서 기술력을 앞세운 이들이 글로벌 신약 개발 전략의 한 축으로 편입되고 있다는 평가다.
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글로벌 빅파마들은 자체 연구개발은 물론 기술도입과 인수합병(M&A)까지 동
에이비엘바이오·올릭스·알지노믹스 등 국내 기술도입여러 모달리티 활용해 뇌질환부터 비만까지 연구개발 제형 변경·진단 등 영역도…“기술 수준 올라왔다는 방증”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한국 바이오기업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정 기업 한 곳에 집중하지 않고 신약개발부터 진단·제조 분야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파트너십을 넓히고 있다.
9일 바이오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기업 알지노믹스는 독자적인 트랜스-스플라이싱 리보자임(trans-splicing Ribozyme) 플랫폼을 활용한 신규 RNA 편집 치료제 개발을 위해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전략적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유전성 난청질환에 대한 RNA 편집 치료제의 발굴 및 개발이 목적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최병윤 이비인후과 교수가 제98회 대한이비인후과학회서 학술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학술상은 최근 5년간 △연구실적(국제 논문발표) △수상실적 △학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합산해, 점수가 가장 높은 이비인후과 전문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 교수는 이 기간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과 과학인용색인 확장판(SCIE) 등 저명한
동아에스티는 연세의료원과 희귀질환인 ‘유전성 난청’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16일 연세의료원 종합관 6층 교수회의실에서 진행된 계약식에는 동아에스티 강수형 부회장, 신약연구소 임원빈 소장 및 회사 관계자, 연세의료원 윤도흠 의료원장과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최재영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이민구 교수, 연세대학교
동아에스티는 연세의료원과 희귀질환인 ‘유전성 난청’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연세의료원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강수형 동아에스티 부회장, 임원빈 신약연구소장, 윤도흠 연세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계약에 따라 동아에스티 신약연구소와 최재영ㆍ이민구ㆍ한균희 연세의료원 교수팀은 유전성 난청치료제의 후보물질 도출을
새로운 PNA(peptide nucleic acid) 기반 바이오텍이 연이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면서 주목받고 있다. 대전 배재대 산학협력관에 자리한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SeaSun Biomaterials, 시선바이오) 이야기다. PNA로 진단키트를 넘어 동반진단과 연계한 신약개발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2012년 4월 문을 연 시선바이오는
국내 임상시험수탁기관(CRO) 기업인 바이오코아가 유전자 진단 시장 개척을 본격화한다.
황승용 바이오코아 대표는 8일 서울 영등포 한국증권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정밀의료시대의 베스트 파트너가 되겠다"면서 현재 추진중인 유전자진단 관련 사업계획을 소개했다.
바이오코아는 지난 2014년 12월 유전체분석기업인 지노첵을 합병하면서 유전자 진단 시장에
필자는 귀와 관련한 업을 하는 기업인이자, 청각장애인의 재활과 사회적응을 돕는 ‘사랑의 달팽이’라는 자선단체의 임원직을 맡고 있다. 자연히 청각장애에 대해 누구보다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다.
모든 소통의 근간은 사람과 사람간의 ‘대화’라는 것에 이견을 다는 이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소통의 기본 자체가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청각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