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이효리, 이상순 커플이 동물보호단체 행사를 통해 결혼 후 첫 듀엣공연을 갖는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는 “오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KARA 연말 후원파티-아름품의 기적’이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결혼 후 처음 갖는 듀엣공연으로 축하무대를 펼치고, 유연석, 박해일,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이틀째인 3일 오후 부산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영화 ‘제보자’ 야외 무대인사가 열리고 있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7개 극장, 33개 상영관에서 진행돼 79개국 314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유연석 박해일
배우 유연석이 박해일의 하이 개그를 언급했다.
유연석은 25일 오전 서울시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제보자’(감독 임순례) 제작보고회에서 “촬영장에서 박해일이 말씀이 없으실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장난도 많이 치시고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조심스러웠는데, 나중엔 기대고 그럴 수 있을 정도고 편했다”며 “하이 개
25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는 영화 '제보자(감독 임순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임순례 감독을 비롯해 주연을 맡은 배우 박해일과 유연석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유연석은 박해일이 롤모델임을 밝히며 박해일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전했다. "팬으로써 함께 연기해 보고 싶었던 선배"라고 밝힌 유연석은 "눈을 마주치고
‘제보자들’ 유연석이 박해일의 평소 모습을 털어놨다.
25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개최된 영화 ‘제보자들’(감독 임순례) 제작발표회에는 임순례 감독, 박해일, 유연석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유연석은 박해일과 관련해 “굉장히 과묵할 줄 알았다. 선배님이 의외로 장난이 많다. 존경하는 분이기 때문에 대하기가 조심스러웠는데, 재밌는 모습을
'제보자' 유연석 박해일
'제보자' 유연석이 박해일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25일 오전 영화 '제보자' 제작보고회가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가운데 행사에는 임순례 감독과 주연배우 박해일과 유연석이 참석했다.
이날 유연석은 "박해일과 함께해 행복했다"며 "박해일을 롤모델로 동경했다. 팬으로서도 (박해일과) 꼭 한 번 연기해보고 싶었다"며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