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유통업계의 부진 속에서 편의점이 나홀로 고성장을 거듭하면서 대형마트를 위협하고 있다. 특히 대형마트의 대표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는 초저가 시장에 이마트24에 이어 업계 1위 CU(씨유)까지 출사표를 던지며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대형마트의 가격 전쟁이 극심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편의점들이 초저가 전장에 뛰어든 것은 이들과의 경
편의점 업계가 해외 상품을 들여와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체브랜드(PB) 수출에 나섰다. 특히 이들이 수출하는 PB 제품들은 김치찌개, 짜장면, 떡볶이 등 한국 고유의 맛을 살린 상품들이 많아 한국을 알리는 통로가 되고 있다.
GS리테일은 대만 무역 전문기업 테이트(Tait)와 손잡고 PB ‘유어스(YOU-US)’상품의 대만 수출 확대를 추진한다고
GS리테일은 대만 무역 전문 기업 Tait(테이트)와 손잡고 PB (자체브랜드) ‘유어스’의 대만 수출 확대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목표는 연말까지 상품 20종이다.
GS리테일은 지난 2017년 8월 ‘유어스’ 스티키몬스터랩 음료로 대만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이후 지속적인 현지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올 연말까지 카카오 스무디, 미니프레첼 등 20
GS25가 흑당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브랜드 ‘타이거 슈가’와 손잡고 유통 매장 전용 타이거슈가 흑당밀크티를 최초로 출시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타이거슈가 특제 흑당 시럽을 사용해 타어거슈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밀크티 맛을 구현한 ‘유어스타이거슈가흑당밀크티’를 내놓는다고 19일 밝혔다. 전용 매장에서 사용하는 대만산 흑
GS리테일은 추석을 맞아 GS25 가맹 경영주와 파트너사에 총 1200억 원 규모의 정산금과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GS리테일은 내달 6일과 11일에 GS25 가맹경영주의 정산금 600억 원과 GS리테일에 상품을 공급하는 파트너사의 물품 대금 600억 원을 각각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가맹 경영주는 기존보다 6일,
방송인 서장훈의 이미지를 마케팅 포인트로 활용한 편의점 상품이 출시 첫날부터 인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서장훈씨와 4종의 상품을 제휴해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서장훈수퍼롱치즈김밥 △서장훈반숙란3입 △유어스207후랑크 △유어스207소세지로 총 4종이다.
GS25의 서
GS fresh가 LG유플러스와 손잡고 22일 토요일 단 하루 파격 혜택을 제공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쇼핑몰 GS fresh는 22일 단 하루 유플러스 멤버스 고객(선착순 3000명)에게 삼겹살 1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용 방법은 LG유플러스 멤머스 앱 오른쪽 상단 메뉴에서 무료 쿠폰 중 GS fresh 쿠
GS리테일과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GS리테일은 이달 17일 GS25와 GS수퍼마켓(GS THE FRESH), 랄라블라에 상품을 공급하는 파트너사 임직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유어스(YOU US)데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어스(YOU US)’는 GS리테일이 2016년에 선보인 통합 P
출점 절벽에 처한 편의점 업계가 경기 불황을 넘어서기 위해 이종 업종과 손잡는 하이브리드 전략을 펴고 있다. 전혀 관련 없는 업종을 매장에 입점시키는가 하면 자체브랜드(PB) 상품을 해외 편의점으로 수출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GS리테일의 편의점 GS25는 8일 수제 맥주 ‘광화문’이 대만으로 수출돼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광화문’은 GS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 가격이 고공행진 중이다. 최근 식음료 업계의 전방위적인 가격 인상에 휘발유 가격까지 오르면서 가뜩이나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가계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출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
7일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매 시세에 따르면 카네이션은 지난해보다 약 30%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인건비와 농자재 가격 상승에
대용량 커피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편의점 GS25이 500㎖ 이상 대용량 페트 커피 음료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505%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대용량 커피의 주요 소비 연령대는 20·30이며 이들의 매출 구성비는 전체의 65.9%를 차지했다. GS25 측은 "젊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하루 커피 음용량이 점차 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편의점 GS25가 신(辛)바람 열풍에 맞춰 매운맛의 대표주자인 삼양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삼양불닭볶음면 소스를 활용한 삼양불닭&후랑크김밥(이하 불닭&후랑크김밥)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불닭&후랑크김밥은 햅쌀밥에 불닭 소스를 듬뿍 넣고 비벼서 밥알 하나하나를 불닭 소스로 코팅했다. 여기에 불닭 소스를 가득 품고 있는 불닭후랑크소시지를 통째로 토핑
GS리테일이 중소파트너사의 해외 진출 돕기에 나섰다.
GS리테일은 16일 역삼동에 있는 GS타워에서 수출을 희망하는 50여 개 중소파트너사를 초청해 수출 지원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수 GS리테일 MD 본부장을 비롯해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 관계자 및 GS리테일에 상품을 공급 중인 유통 분야 중소파트너사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할 예
GS리테일이 유기 동물의 복지 향상에 나선다.
GS리테일은 반려동물용품 스타트업 ‘펫츠비’와 손잡고 4월 한 달 동안 편의점 GS25와 온라인 쇼핑몰 GS fresh에서 고객들이 반려동물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 동물보호단체 ‘카라(KARA)’에 최대 1톤의 사료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카라(Korea Anim
편의점의 벚꽃 시즌 한정 PB 음료 상품이 해외로 수출됐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시즌 한정 PB(자체 상표) 상품 음료 2종을 해외로 수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한 상품은 유어스벚꽃스파클링(345ml), 유어스벚꽃청포도에이드(345ml) 등 2종이다. 수출 대상국은 대만과 중국이며, 총 30만 캔 규모다.
두 상품은
GS리테일은 파트너사와 함께 ‘2019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식’(이하 공정거래 협약식)’을 20일 가졌다.
2019년 GS25 상품전시회 중 상생 행사로 진행된 이번 공정거래 협약식은 GS리테일이 각 사와의 거래 과정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기준을 설정 및 운용함으로써, 공정거래 관련 법령 준수를 위한 제반사항 이행을 도모하
GS25가 10·20대의 인기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과 손잡았다.
GS25는 커버낫과 협업으로 선보인 한정판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GS25는 2월 말까지 하겐다즈 전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커버낫과 손잡고 내놓은 한정판 상품 6종을 약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GS25가 혼설족(귀향하지 않고 혼자 설을 보내는사람을 일컫는 말)을 위한 다양한 명절 필(feel) 먹거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GS25는 설을 맞아 다음 달 14일까지 판매하는 기간 한정 명절 도시락 ‘유어스 설 한상차림 도시락’(이하 한상 차림 도시락)을 31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식당이 문을 닫는 명절 연휴 기간, 고객들이
힙합 뮤지션 라이머가 배우자 안현모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 과정에서 나온 표현을 두고 아내에 대한 그의 인식이 새삼 도마에 오른 모양새다.
지난 14일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한 라이머는 안현모와의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연애 뒷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라이머는 안현모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처음 본 순간 정말 갖고 싶다고 생각했다"라면서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샐러드의 토핑 선호도가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판매하는 샐러드 11종의 최근 3개월 매출 데이터를 분석해 본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은 197% 성장했고, 샐러드에 사용된 토핑 종류에 따라 남녀 고객 별 선호도 차이도 컸다.
남성이 가장 선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