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임대주택 입주자 대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에너지 자립생활 안정자금 지원사업(에너지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LH의 '유스타트(YOUTH+START)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재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2일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자립준비청년 및 가정 밖 청소년의 주거·생활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관별 전문성을 결집하여 자립준비청년 및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주거·생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LH는 유스타트 주거·생활지원 플랫폼 운영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