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승마장·초중학교 법인에 16억원 투입…훈련·클럽전·대회 참가 뒷받침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 30일 개막…15개국 28명 국산마 기승
지역 청소년의 승마 참여 기회를 넓히고 미래 말산업 인재를 키우기 위한 유소년 승마단 지원사업이 전국 57곳에서 추진된다. 정부는 안전한 훈련과 대회 참가를 뒷받침해 승마 저변을 넓히고, 유소년이 전문 선수로 성
농협이 2017년까지 1조원의 기금을 조성 농축산물 판매를 확대한다.
이와 관련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은 11일 중앙회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중앙회에서 5000억원, 도시형 지역농협에서 5000억원 등 모두 1조원의 `도농상생기금'을 2017년까지 조성해 농축산물 판매 확대에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기금은 산지 농산물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직접
2022년에는 미국의 켄터키더비경주, 영국의 앱섬더비경주, 호주 멜범컵경주, 일본 자팬컵경주와 같은 전 세계 최상위 클래스의 경주마가 참여 하는 경마팬에게는 꿈의 경주라 할 수 있는 국제 오픈경주를 국내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는 지난 23일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공기업으
우리나라도 본격적인 말산업 시대의 개막을 맞이하게 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어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말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말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지난 16일 발표했다. 정부는 3만두의 말 사육규모를 2016년까지 5만두 규모로 키우고 농가수는 1900호에서 3000호, 승마장수는 300개소에서 500개소, 승마인구는 2만5000명에서 5만
우리나라도 본격적인 말산업 시대의 개막을 맞이하게 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어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말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말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지난 16일 발표했다. 정부는 3만두의 말 사육규모를 2016년까지 5만두 규모로 키우고 농가수는 1900호에서 3000호, 승마장수는 300개소에서 500개소, 승마인구는 2만5000명에서 5만
정부가 2016년까지 25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말 산업을 본격 육성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6일 말 두수 확대, 말 사육 농가수 증대 등을 담은 말 산업 육성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말산업 4개 분야, 27개 중과제를 선정하고 △승마시설, 호스랜드 조성, 전문인력 양성, 특구 지정 등 인프라 확충 △전문농장 육성, 시설현대화, 말 유통개
승마의 장점이야 널리 알려져 있지만 막상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승마를 권하고자 할 때 망설여지는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안전성’에 대한 우려일 것이다. 어린이 신장을 훌쩍 넘기는 일반 승용마를 어린이들이 기승하다 자칫 안전사고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이다.
자녀들에게 승마를 가르쳐주고 싶었지만 안전사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망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한 국가대표 승마선수들의 시범경기와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26~28일 서울경마공원에서 말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박람회 기간 중에는 기마퍼레이드,승용마 경매,승마복 패션쇼 ,유소년 승마단 특별 경기,말산업 학술 심포지움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