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에필로그, 별그대
별에서 온 그대 에필로그가 화제다.
방송인 오상진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오상진은 "천송이 진짜 이쁨. 심지어 어림"이라는 글과 함께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의 어린시절을 연기한 김현수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김현수와 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오상진의 모습이 담겨
유리가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 중인 오상진을 언급했다.
12일 서울 송파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3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는 소녀시대 유리, 오상진이 진행을 나선 가운데, 소녀시대, 투애니원, 에이핑크, 걸스데이, B.A.P, 미쓰에이 등이 참석했다.
이날 MC를 보던 유리는 오상진에게 “(‘별에서 온 그대’ 속)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한유라(유인영 분)가 사망했다.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그대'에서는 한유라가 배우 노서영(박정아 분)의 선상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물에 빠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유라 사망 사건을 담당한 형사는 평소 그가 우울증 약을 복용했다는 점으로 미루어 자살로 종결지으려 했다. 하지만 이때 유석
오상진이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 첫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그대’에서는 유석 검사(오상진)가 선상 결혼식에서 톱 여배우가 실종되는 사건을 맡았다.
여배우는 사건발생 60시간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고,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이유로 자살로 추정됐다. 특히 담당형사는 "죽기 전부터 트위터에 사는게 힘드네 어쩌네 글을 남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