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하반기 유망 상품으로 해외의 명망 높은 해외 자문사를 활용해 전세계 성장성 높은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해 중장기적으로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하나 글로벌코어알파랩’을 추천했다.
‘하나글로벌코어알파 랩’은 지속적인 양적완화 정책 등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기대수익률이 예상되는 일본 및 유럽 지역의 성장주를 발굴해 중점 투자될 계획이다. 최근 중국
“자산배분형 랩의 가장 큰 특징은 어린이 장난감인 레고블록같이 고객 니즈에 따른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안정적인 수익률과 위험 분산 회피 능력도 탁월하기 때문에 변동성 국면엔 적합한 투자 대안이다.”
김경식 대우증권 상품개발 팀장은 하반기 유망 상품으로 ‘자산배분형 랩’을 추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 4월 출시한 대우증권의 글
저금리, 저성장 시대를 맞아 투자자들은 기대수익이 다소 낮더라도 경기 상황에 흔들림 없이 꾸준한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고 있다.
이에 HMC투자증권에서는 올 하반기유망 상품으로 저금리 상황에서는 안정적 인컴 수익을 추구하고 금리 상승기에는 보다 높은 이자 수익이 기대되는 프랭클린미국금리연동펀드를 추천한다.
이 펀드는 LIBOR금리에 연동되는 대출채권
대신증권이 광화문지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광화문지점 설명회는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130 적선현대빌딩 1층에 위치한 대신증권 광화문지점 객장에서 21일 오후 4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연금사업센터 오상현 대리가 ‘100세시대, 내 연금 실버에서 골드 만들기’란 주제로 평균수명 100세시대를 맞아 행복한 노후를 위
미래에셋증권은 28일 오후 4시부터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73 홍우빌딩 3층에 위치한 강남센터지점과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325 수성타워 13층 강당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강남센터지점 세미나에서는 이현진 미래에셋자산운용 스타일리서치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주식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유망상품을 제시한다.
수유지점은 한상춘 미래에셋
신영증권은 4일 원자재ETF 투자 전략과 관련해 "단기적으로 구리, 중장기적으로는 원유와 농산물에 대한 투자가 유망하다"고 진단했다.
작년 하반기 원자재 지수(CRB)는 25.4% 하락했다. 주요원자재 중 밀 등을 제외하면 가격이 오른 자산은 찾아 보기 어려운 것. 그러나 최근 원자재 가격이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원자재 ETF에 대한 관심이
하나대투증권은 새해 유망 상품으로 국내투자자들이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와 국내시장의 저성장에 따라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중국 상해 및 심천 시장(이하 중국본토)의 소비재 업종대표주식에 투자하는 ‘하나 중국본토1등주랩’을 추천했다.
‘하나 중국본토1등주랩’이 투자하는 중국본토 시장은 최근 후강통과 QFII제도를 통해 외국인 직접투자의 문이 열렸다.
한국투자증권은 안정적인 소득(인컴)을 추구하면서 장기적으로 자본이득까지 추구할 수 있는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주혼-재)’ 펀드를 2015년 유망상품으로 추천했다.
최근 배당관련 상품은 현재의 저금리 환경에서 안정적인 수익 뿐만 아니라 채권상품에는 없는 인플레 방어효과도 있다. 또 배당금 재투자로 인한 복리효과도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특
#30대 중반 직장인 A씨. 경기가 어려워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새해 들어 승진에도 성공하고 연봉도 올랐다. 지난해 말 오랜기간 부었던 적금이 만기가 돼 적지않은 금액의 목돈도 손에 넣었다. 하지만 시중금리가 내리막길을 걸으면서 새해 투자전략을 세우기가 쉽지가 않다.
정기예금은 이미 실질적인 마이너스 상태이며 주식투자에 나서자니 올해도 주식시장에 큰 기
KB투자증권은 22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VIP고객 초청 투자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KB투자증권의 영업점 VIP고객 60여 명을 초청해 가진 이번 세미나는 고객들이 시장에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내년도 경기 및 증시 전망에 대해 알아보고, 유망상품을 통한 자산관리 전략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전국 공인중개사 10명 중 7명 정도는 내년에도 전셋값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최근 전국 부동산써브 회원 개업공인중개사 661명을 대상으로 ‘2015년 부동산시장 전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설문 조사 결과, ‘2015년 전세시장 전망’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 661명 중 ‘완만한 상승세’가 59.6%(394
생산기지로 인신됐던 베트남이 공략할 시장으로 바뀌었다. 이는 최근 수도 하노이 지역을 발전시키려는 베트남 정부시책으로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국내외 대기업의 투자가 확대 및 급증하면서다. 이에 롯데그룹, CJ, 이마트, 아모레퍼시픽, 네이처리퍼블릭, 락앤락 등 국내 주요 유통업계도 최근 베트남 소비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코트라는 최
삼성증권은 증권업계에 대한 고객 신뢰의 회복이 가장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2014년을 ‘고객중심 경영체계 확립의 해’로 선포했다. 증권사를 포함한 금융회사들이 공통적으로 던지는 ‘고객 신뢰 회복’이라는 화두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고객 관점의 구체적이고 명확한 솔루션’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증권은 ‘고객 수익률’에 의해 고객만족이 좌우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FTA 활용율은 57.4%로 대기업의 76.8%에 비해 저조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김동완 새누리당 의원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중소기업들이 FTA체결국과의 교역에서 실질적으로 느끼는 체감도는 대체로 낮거나 보통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이유는 관세율 인하가 작아서(34.6%) 였으며 수출국 통관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8일 경기도 분당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하나은행, 외환은행, 하나대투증권의 PB와 WM을 포함한 임직원 총 450 여명을 대상으로 ‘2014년 하반기 PB 자산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2회씩 국내외 저명한 금융인사를 초청해 하나은행 PB를 대상으로 진행해오던 자산관리 워크숍이 이번 하반기부터 외환은행, 하
은행 금리가 뚝 떨어지면서 장기투자로 안정적 수익을 올리려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이들은 특히 은행 금리에 ‘+알파’를 제공하는 상품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게 배당주 투자상품을 노리는 것이다.
현대증권은 주주이익환원(배당증가&이익소각)이라는 한국 주식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투자해 초과
수익을 모색하는 ‘현대 able 배당성장주랩’을 하반
저금리 시대를 맞아 배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한국투자증권이 배당 유망상품을 내놨다.
랩어카운트 상품인 ‘아임유랩-고배당주’는 신축적인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주가 변동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고 저성장, 저금리 시대의 안정적인 투자 상품이다. 또 예상배당 수익률이 4% 이상 확보되는 주식에 주로 투자한다.
고배당주는 주가가 상승하지 않더라도 배
박스권 증시에 답답함을 느끼는 투자자들이 직접투자보다는 간접투자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금리가 뚝 떨어지면서 금융상품보다 ‘플러스 알파’를 제공하는 상품을 선호하고 있다. 해외펀드나 배당주에 투자해 ‘중위험 중수익’을 노리는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 국내 증권사들이 하반기 추천하는 투자유망 상품은 어떤 게 있을까.
우리투자증권(사장 김원규)은 현 금융시황에 맞는 다양한 유망 금융투자 상품을 제시한 ‘2/4분기 유망 금융투자상품 찾기’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2/4분기 유망 금융투자상품 찾기’는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의 자산별 전망과 상품전략본부의 상품 애널리스트의 자산별 유망상품을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