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군포시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 선정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조합은 최근 진행한 시공사 선정 2차 입찰에 단독 응찰한 IPARK현대산업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조합은 24일 총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단지명으로
광교 호수 인접 단지 20.5억원 신고가양평·천안 등 수변 품은 신규 아파트 공급
한강이나 호수 등 수변 공간을 가까이 둔 아파트가 주택시장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탁 트인 조망과 함께 인근 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다.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흥S-클래스' 전용
옛 KT 부지에 전용 114~203㎡ 651실조선호텔 운영 3000평 웰니스 클럽도
문을 하나 열 때마다 발코니의 쓰임이 달라졌다. 책장이 놓인 곳은 작은 서재가 됐고, 운동기구를 들인 곳은 홈짐으로 변했다. 자녀 방 옆 발코니는 독립된 학습공간처럼 꾸며졌다. 집의 바깥으로 밀려나 있던 발코니가 생활공간 안으로 깊숙이 들어온 모습이었다.
GS건설이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 적용총 703가구 규모 브랜드 타운 조성
금호건설이 에스아이리얼티에서 발주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에 지하 2층~지상 20층, 8개 동, 총 70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금호건설이 단독(지분 100%)
수납·가변성 강화 단지에 수요 몰려
분양시장에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특화 설계가 흥행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알파룸과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 실사용 면적을 넓힌 평면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면서 청약 성적은 물론 기존 단지의 시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4월 경북 안동에서 분양한 '더샵안동더퍼스트'
아파트 외관이 단지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단지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결정짓는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외관 특화 설계를 앞세운 단지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모습이다.
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한강 변에 위치한 ‘래미안 원베일리’는 392m 규모의 문주와 외관 특화 설계를 앞세워 3.3㎡당 약 1억63
수원 영화동 재개발 556가구 중 275가구 일반분양
두산건설은 6일 견본주택을 열고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의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수원11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조성된다. 지하 최고 29층, 6개 동, 총 556가구 규모이며 이 가운데 275가구가 일반분양이다
최고 24대 1(84㎡B 타입) 기록3월 4일 당첨자 발표·16~18일 정당계약 진행
쌍용건설이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한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이 두 자릿수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24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109세대 모집에 총
선제적 '공공사업 TFT' 운영⋯공공사업 대응력 강화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지난달 30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의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대문구 홍은동 48-163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4층, 3개 동 규모의 아파트 34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
차별화된 외관 설계를 적용한 아파트들이 기존 단지와의 비교 우위를 바탕으로 거래 시장과 분양 시장에서 두드러진 흐름을 보이고 있다. 커튼월, 유리 난간 등 외관 특화 요소가 단지의 인지도를 높이는 요인이 되면서 지역 내 시세를 견인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 서초구 ‘아크로 리버파크’는 대표적인 외관 특화 사례로 꼽힌다. 커튼월 공법을
두산건설이 부산 남구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사전점검 행사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켰다.
20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는 창립 65주년을 맞은 두산건설의 기술력과 철학을 집약한 총 3048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단지는 뉴스테이(기업형 임대) 사업이었으나 두산건설이 일반분양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
제일건설이 경기 양주시에 선보이는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가 11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0층, 4개 동, 총 702가구 규모다. 최고 40층의 고층 및 다양한 특화 설계를 통해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청약 일정은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
GS건설은 '평촌자이 퍼스니티'의 일반분양 물량 570가구가 정당계약을 시작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모든 계약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평촌자이 퍼스니티는 지난해 안양에서 분양한 단지 중 가장 많은 청약이 접수됐고 1순위 평균 경쟁률은 13.11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33.4대 1이었다.
안양 내 선호도가 높은 입지인 데다 총 2737
두산건설이 대구광역시 북구 학정동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를 분양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역세권 대단지인 데다 2년 전 수준인 '착한 분양가'란 매력까지 갖췄다.
29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의 전용면적 84㎡ 분양가는 5억3000만 원대다. 분양가가 가파르게 오르는 상황에서 2년 전 인근에 분양한 H 단지와 비
두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174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전용면적 59~74㎡ 568가구로 구성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은 지하철 에버라인 삼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에 들어선다. 이 노선을 이용해 수인분당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기흥역까지
GS건설은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 3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를 분양할 예정이다.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는 3개 단지,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37개 동 전용 59~109㎡ 총 3214가구로 조성되는 광주 북구 최대 규모 단지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84㎡ 1192가구다.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는 다양한 생활 인
두산건설은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의 일반분양이 모두 완료됐다고 22일 밝혔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은 지난달 8일 1순위 청약을 진행했고 평균 3.91대 1의 경쟁률로 모집 가구를 다 채웠다. 최고 경쟁률은 74㎡B 타입에서 나왔는데 43.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두산건설은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대우건설이 경기도 안산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의 설계를 위해 미국 디자인 그룹인 '저디(JERDE)'사와 협업한다고 20일 밝혔다.
저디는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일본 도쿄 롯본기 힐스 등을 설계한 세계적인 명성의 설계사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에서만 저디와 협업해 왔다. 이번엔 푸르지오 최초로 안산주공6단지와 협업해 안산의 랜드마크로 만들
두산건설 컨소시엄이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 439-7번지 일원 작전현대아파트구역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이 분양 예정이다.
25일 두산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3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49
포스코이앤씨는 '더샵 소양스타리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11개동, 전용면적 39~112㎡, 총 10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855가구를 일반 분양하며 타입별로는 △39㎡ 40가구 △59㎡ 358가구 △75㎡A 72가구 △75㎡B 150가구 △84㎡A 109가구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