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분양 오랜만이야”···포스코이앤씨, '더샵 소양스타리버' 견본주택 북새통

입력 2023-10-10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샵 소양스타리버' 견본주택에 방문한 내방객들이 대기줄을 서고 있다. (자료제공=포스코이앤씨)
▲'더샵 소양스타리버' 견본주택에 방문한 내방객들이 대기줄을 서고 있다. (자료제공=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는 '더샵 소양스타리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11개동, 전용면적 39~112㎡, 총 10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855가구를 일반 분양하며 타입별로는 △39㎡ 40가구 △59㎡ 358가구 △75㎡A 72가구 △75㎡B 150가구 △84㎡A 109가구 △84㎡B 87가구 △84㎡C 18가구 △112㎡ 21가구로 구성돼 있다.

더샵 소양스타리버 커뮤니티 시설로는 춘천 시내와 의암호를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 커뮤니티를 비롯해 스포츠존, 에듀존, 퍼블릭존, 컬쳐존 등이 들어선다.

또한 유리난간이 적용된 시스템창호, 3연동 현관 중문 및 주방 상판 및 벽체 엔니지어드스톤, 아메리칸 스탠다드 수전 및 도기류 등의 마감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계절용품 및 부피가 큰 스포츠 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지하가구창고도 전 가구에 제공할 예정이다.

분양 일정은 이달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청약, 18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25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더샵 소양스타리버' 견본주택에 방문한 내방객들이 대기줄을 서고 있다. (자료제공=포스코이앤씨)
▲'더샵 소양스타리버' 견본주택에 방문한 내방객들이 대기줄을 서고 있다. (자료제공=포스코이앤씨)

1순위 청약은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의 청약통장을 보유하고, 만 19세 이상의 춘천시 및 강원특별자치도 거주자라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가구원이나 가구주는 물론 주택 보유수와 전혀 관계없이 1순위에 청약할 수 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분양권 전매 제한도 없다.

더샵 소양스타리버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경춘로 일원에 위치해 있다.

더샵 소양스타리버 분양 관계자는 "오픈 첫 주말인 지난 3일 동안 1만3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아주셨다"며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내방객들이 청약 관련 상담을 진행하는 등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67,000
    • +2.73%
    • 이더리움
    • 3,316,000
    • +6.76%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95%
    • 리플
    • 2,168
    • +4.28%
    • 솔라나
    • 137,200
    • +5.3%
    • 에이다
    • 426
    • +9.23%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52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71%
    • 체인링크
    • 14,240
    • +4.78%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