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는 카타르 국영기업 '카타르 페트롤리엄(Qatar Petroleum)과 5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분자진단 장비 및 키트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바이오니아는 카타르 페트롤리엄에 'ExiPrep 96 Lite', 'Exicycler' 등 분자진단장비 18대를 포함해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 핵산추출시약을 공급한다.
코로나19 진단키트로 전 세계 러브콜을 받고 있는 EDGC 계열사 솔젠트가 정식으로 미국 시장을 뚫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6일 솔젠트에 따르면 국내 기업 최초로 지난 달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시약(키트)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신상철 EDGC 대표는 “한시적으로
1일 국내 증시는 1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세계 확산이 이어지면서 관련 테마주들은 줄줄이 급등했다.
이날 알리코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29.58% 오른 1만3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알벤다졸 성분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정확성과 신속성이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수많은 국가들의 공급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처럼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진단키트 수출 요청에 국내 기업들 대부분 역대 최대 물량을 생산 중이다.
코로나19 진단키트(분자진단) 생산 기업인 진매트릭스 역시 예외가 아니어서 밀려드는 해외 주문에 전 사가 비상대응 체제에 돌입한 상태다.
지
우리들휴브레인이 코로나19 진단키트 유럽 인증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1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우리들휴브레인은 전 거래일보다 29.91% 상승한 2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우리들휴브레인은 코로나19 감염여부를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유럽CE-IVD(유럽 체외진단시약 인증)로부터 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우리들휴브레인는 코로나19 감염여부를 보다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의 유럽CE-IVD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진단키트는 면역진단방식을 통해 감염여부를 20분이내로 진단할 수 있다. 또 표면을 특수 처리해 민감도와 정확도를 높여 면역진단 방식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했다.
특히 검사대상자의 콧물이나 가래 등
바이오니아는 리얼타임 PCR 기반 코로나19 진단키트(AccuPower COVID-19 Real-Time RT-PCR Kit) 2종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체외진단의료기기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앞선 16일 유럽 CE-IVD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 수출허가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 진단키트 수출이 가능해졌다.
바이오니아는 공급계약을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가 분자진단 전문기업 원드롭(1drop)과 코로나19 진단키트(1 copy COVID-19 qPCR kit) 5개국 독점 판매 협약을 맺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지티지웰니스는 오랜 업력으로 쌓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수출 노하우를 발휘해 원드롭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 ‘1
체외진단 전문기업 젠바디가 자사의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GenBody COVID-19 IgM/IgG)에 대한 식약처 수출허가를 획득하고 국가별 수출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우선 계약이 완료되고 선적 중인 곳은 10개국 100만명 이상을 테스트 할 수 있는 양으로 이에 대한 수출 규모는 396만 달러(약 48억 4000만원)에 이른
진매트릭스가 코로나19 진단키트 ‘네오플렉스 COVID-19 (NeoPlex COVID-19)’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승인(EUA)을 신청하고 미국 수출에 속도를 낸다고 27일 밝혔다.
진매트릭스의 ‘네오플렉스 COVID-19’는 유럽 CE-IVD 인증,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출 허가를 획득한 바 있으며, 지난 25일에는 아랍에미리트(UA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계열사 솔젠트가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특별 요청에 따라 코로나19 진단키트 1차 선적물량 10만명분을 우크라이나에 27일 수출한다고 밝혔다.
EDGC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관련해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우크라이나 정부는 여러 국가의 진단키트를 비교 검토한 결과 한국의 솔젠트가 개발한 코로나 진단키트(19D
한화투자증권은 27일 셀트리온에 대해 코로나19의 치료제와 진단키트 개발에 나선 가운데 올해 본격 성장을 기대한다며 목표주가를 28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화투자증권 신재훈 연구원은 “셀트리온이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긴급 현안 지정 학술연구용역과제 우선 협상 대상업체에 선정됐고, 치료제로서는 단독 선정됐다”며
젠큐릭스는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인 ‘진프로 COVID-19 Detection Test’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 유럽 CE인증을 완료한 젠큐릭스의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이번에 수출 허가를 획득함에 따라 유럽, 아시아, 북미, 남미, 중동 등 전 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젠큐릭스 관계자
진매트릭스는 코로나19 진단키트 ‘네오플렉스 COVID-19’를 아랍에미리트(United Arab Emirates, UAE)에 공급하는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네오플렉스 COVID-19’의 유럽 CE 인증과 국내 식약처 수출 허가 이후 중동지역을 대상으로 체결된 첫 공급 계약이며, 계약 규모는 46만 달러(약 5억 7800만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와 EDGC헬스케어는 관계사 솔젠트의 코로나19 진단시약을 지난 19일 유럽 대형검진센터 신랩(SYNLAB)과 200만달러(24억원) 규모 공급계약(Pre-Payment)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신랩은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검진센터로 2017년 기준 연간 매출액 약 19억유로(약 2조 6000억원)에 달해 유럽 내 검진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자회사 EDGC헬스케어가 코로나19 진단시약을 유럽 신랩(synlab Holding GmbH, SYNLAB)에 200만달러 규모(1, 2차 10만명분) 공급하는 계약(Pre-Payment)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EDGC헬스케어는 관계회사 솔젠트의 코로나19 진단시약을 글로벌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SYNLAB은 독
수젠텍은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가 한국 식약처의 수출허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수젠텍의 코로나19 신속진단 키트‘SGTi-flex COVID-19 IgG/IgM’는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과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지역 총 6개국에 수출이 확정돼 1차 양산을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항체 신속진단키트로 유럽 CE 인증과 식
수젠텍이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에 대해 식약처의 수출허가를 받아 글로벌 시장 물량 공급을 본격화한다.
수젠텍은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SGTi-flex COVID-19 IgG/IgM’가 한국 식약처의 수출허가를 받아 수출을 위한 모든 인허가 절차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수젠텍의 코로나19 신속진단 키트는 이탈리아, 독일, 오
웰바이오텍은 24일 솔젠트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인 '다이아플렉스Q 노벨 키트(DiaPlexQ™ Novel Coronavirus Detection Kit)'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웰바이오텍은 솔젠트 진단키트를 공급받아 국내외에 판매한다. 현재는 240만달러(약 30억원) 규모의 1차 공
지노믹트리가 코로나19 감염병 진단키트의 유럽 CE-IVD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노믹트리는 이번 유럽CE 인증 획득으로 유럽뿐만 아니라, 유럽CE 인증을 인정하고 있는 해외 대부분의 국가들로 진출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지노믹트리의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권고 기준을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