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김인경(28·한화)이 아시안스윙에서 2차전 푸본 LPGA 타이완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주춤했다.
대신에 양희영(26)이 우승을 이어갈 채비에 들어갔다.
양희영은 6일 대만 타이페이 미라마르 골프 컨트리클럽 (파72·642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푸본 LPGA 타이완 챔피언십(총상
6년만에 우승한 김인경(28·한화)이 아시안스윙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무대는 대만 타이페이 미라마르 골프 컨트리클럽 (파72·6425야드)에서 6일부터 4일간 열리는 아시안스윙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푸본 LPGA 타이완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가뭄에 시달리던 한국은 김인경이 ‘에비앙 퀸’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우승을 이
김인경 유러피언 마스터스 우승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ISPS 한다 레이디스 유러피언 마스터스(총상금 50만 유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인경은 7일(한국시간) 영국 버킹엄셔주 데넘의 버킹엄셔 골프클럽(파72·649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 4언더파 68타를
김인경(26ㆍ하나금융그룹)이 유러피언 마스터스 우승으로 부진 탈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김인경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킹엄셔주 데넘의 버킹엄셔 골프클럽(파72ㆍ6498야드)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ISPS 한다 레이디스 유러피언 마스터스(총상금 50만 유로ㆍ6억86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
김인경(26ㆍ하나금융그룹)이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김인경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킹엄셔주 데넘의 버킹엄셔 골프클럽(파72ㆍ6498야드)에서 열린 ISPS 한다 레이디스 유러피언 마스터스(총상금 50만 유로ㆍ6억86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