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상반기 자사를 통한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발행 규모가 약 314조3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 직전 반기 대비 7.8% 감소한 수준이다.
채권 발행 규모는 약 279조7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8% 증가했고, CD 발행 규모는 34조6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자사를 통한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발행 규모가 전년 544조3000억 원 대비 11.2% 증가한 605조5000억 원이라고 13일 밝혔다.
채권 발행은 554조 원으로 전년(499조2000억 원) 대비 11% 증가했고, CD 발행 규모는 51조5000억 원으로 전년(45조1000억 원) 대비 14.2% 증가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상반기 예탁원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 발행규모가 약 264조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직전 반기 대비 4%, 1년 전 대비해서는 1.6% 감소한 수치다.
채권 발행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감소한 약 239조5000억 원이었고, CD 발행규모는 17.4% 증가한 약
올해 상반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채권·CD(양도성예금증서) 전자등록 발행 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상반기 채권·CD(양도성예금증서) 전자등록 발행 규모가 1년 전 같은 기간(241조5000억 원)보다 11.3% 증가한 268조7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채권 발행 규모는 약 247조4000억 원으로 작년 동기(
지난해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채권과 양도성예금증서(CD)의 전자등록발행 규모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예탁원에 따르면 지난해 채권 발행 규모는 463조9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2% 증가했다. CD 발행 규모도 같은 기간 22.2% 늘어난 40조2000억 원을 기록했다.
종류별로는 특수금융채(152조3500억 원)가 30.2%로 가장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채권·CD 전자등록발행 규모가 약 241조5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247조1000억 원) 대비 2.2% 감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직전 반기(240조5000억 원) 대비해서는 0.4% 증가했다.
채권 발행 규모는 약 226조4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230조 원) 대비 1.5% 줄었다. 직전 반기(224조7000억 원
올해 1분기 채권ㆍ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발행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1%(1조3000억 원) 감소했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분기 채권ㆍ·CD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기업 등의 자금조달 규모는 약 112조8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114조1000억 원) 대비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권의 등록발행 규모는 약 105조90
3분기 채권ㆍ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 발행 규모는 지난해 3분기(114조 원) 대비 1.7% 감소한 약 112조 원으로 집계됐다.
1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분기 채권 등록발행 규모는 약 107조7000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108조9000억 원) 대비 1.1% 감소했고, 2분기(124조2000억 원) 대비 13.2% 감소했다.
CD 등록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예탁원을 통한 등록발행 채권 및 양도성예금증서(CD)가 390조9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7.2%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채권 등록발행 규모는 360조2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5%, CD는 30조7000억 원으로 42.2% 증가했다.
채권ㆍCD 중 금융회사채(112조2824억 원)가 28.7% 비중으로 가장 많
지난해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등록 발행된 채권 중 금융회사채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등록발행채권 395조7429억 원 중 금융회사채가 108조 9678억 원을 차지해 27.5%로 최대 비중을 기록했다. 이어 △특수금융채 △일반회사채 △유동화SPC채 △파생결합사채 △일반특수채 △CD △국민주택채
지난해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등록발행 채권 중 금융회사채가 최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탁결제원은 2017년 채권등록발행금액 361조4915억 원 중 금융회사채가 95조9025억 원(26.5%)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특수금융채 87조1090억 원 △일반회사채 46조4302억 원 △유동화SPC채 28조 7508억 원
지난해 등록발행된 채권 종류 중 특수금융채가 27.4%로 최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16년 예탁결제원을 통해 등록발행된 채권발행금액 310조8427억원 중 특수금융채가 85조479억원으로 가장 많았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금융회사채 67조5816억원, 일반회사채 34조948억원, 파생결합사채 27조9439억원, 유동화S
지난해 특수금융채가 86조2213억원 발행되며 전체 채권발행금액의 25.8%를 차지했다.
3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예탁원을 통해 등록발행된 채권발행금액 334조620억원 가운데 특수금융채가 86조2213억원 발행되며 전체의 25.8%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금융회사채 69조6477억원(20.8%), 일반회사채 45조842억원(13.5%), 파생
지난해 채권등록발행 규모가 전년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작년 공사채 등록발행금액은 304조9036억원으로 2012년 306조4949억원 대비 0.5% 감소했다.
발행유형별 규모는 특수금융채가 61조5222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금융회사채 60조5245억원, 일반특수채 58조5455억원, 일반회사채 48조
지난달 회사채 발행규모가 14조4000억원을 넘어서면서 4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회사채 전체 발행규모는 14조4131억원으로 1월 8조5753억원 대비 68.1%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3조8381억원과 비교해서는 4.2% 늘었다. 특히 순발행 규모는 4조9907억원 으로 1월 3174억원 순상환에서
지난해 공사채 등록발행이 전년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공사채 등록발행액(양도성예금증서 포함)이 전년 대비 6.5% 증가한 306조4949억원을 기록했다.
발행유형별로는 일반 특수채가 85조338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금융회사채(59조9075억원)와 일반회사채(57조9376억원), 특수금융채(49조690억
6월 회사채 전체 발행 규모가 지난달 보다 2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주식시장 부진과 대내외 경기불안감 증대, 지난 4월 도입된 수요예측제도의 영향으로 발행시장은 활발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6월 회사채 전체 발행규모는 12조7618억원으로 5월 9조7618억원보다 25.9% 증가했다. 지난해 동월 12조4
5월 회사채 발행 규모가 지난달 보다 1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냈다. 지난 4월에 이어 5월에도 회사채 발행이 감소한 것은 저금리 기조 속에 4월 도입된 수요예측제도의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5월 회사채 전체 발행규모는 9조7618억원으로 4월 11조8290억원 보다 17.5% 감소했다. 지난해 동월 12조8765억원 보
글로벌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이 자금확보에 나서면서 지난달 회사채 전체 발행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0월 회사채 전체 발행규모는 12조 8897억원으로 9월 11조 2193억원 대비 14.9% 증가했고, 지난해 동월 10조 2049억원 대비 26.3% 증가했다.
회사채 순발행 규모는 4조 3263억원으로 9월 5
올해 3분기 회사채 발행규모는 경기 불확실성이 증가함에 따라 전분기 대비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회사채 전체 발행규모는 30조 9252억원으로 지난 2분기 39조 2595억원 대비 21.2% 감소했고, 지난해 동기 26조 1777억원 대비 18.1% 증가했다.
회사채 순발행 규모는 5조 6080억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