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잇따라 찬물을 끼얹고 있다.
일본 정부는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경제협력을 당분간 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굳혔으며 이를 이미 미국 측에 전달했다고 26일(현지시간)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미국은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북미회담에서 북한이 비
아시아나항공은 30일 강서구 아시아나타운에서 ‘제 1회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회공헌의 날’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뿐만 아니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강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16개의 활동 연계 기관 인사 230여 명도 참석했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새해를 맞아 100세시대 종합정보 매거진 ‘THE100’를 대폭 개편한 46호(1월호)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100세시대연구소는 46호부터 젊고 활기찬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개편을 위해 지난해 고객과 기자단 등 9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국내외 은퇴 롤
2018년은 그 어느 때보다 시끌벅적했던 한해였다. 대외적으로는 역사적인 남북해빙 무드가 본격 진전되는 한편, 사회적으로는 성별 갈등이 급격하게 표출됐던 시기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바라며, 일보다는 개인의 삶을 중요시하고, 여럿보다는 혼자하는 것을 선호하는 '마음속의 변화'가 그 어느 때보다 컷던 한해이기도 했다.
올 한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후 국내 주요 기부금품 모집 및 나눔 단체 대표와 홍보대사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했다.
이날 초청된 단체는 구세군, 굿네이버스, 나눔국민운동본부,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바보의 나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이브더칠드런, 월드비전, 유니세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푸드뱅크, 푸르메,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한국해비타트
유바이오로직스가 내년 1분기 동춘천산업단지 내 신공장(2공장) 건설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2공장은 대장균 백신 임상 시료를 생산할 예정이며, 콜레라 백신 생산도 검토하고 있다.
유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4일 “지난 7월 스웨덴 SBH사와 대장균(ETEC) 백신 수탁제조(CMO) 계약을 체결했다”며 “올해 4분기부터 백신 임상 시료 생산이 진행 중이며 2
전 세계 1, 2위 인구 대국인 중국과 인도는 화장실이 가장 부족하거나 불결하다는 악명을 안고 있다. 이런 불명예를 벗고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깨끗한 화장실 보급’을 국가 최대 과제로 내걸고 막대한 예산과 노력을 쏟고 있다.
중국은 2015년 4월 ‘화장실 혁명’ 캠페인을 시작했다. 중
편의점 CU는 이용 편의를 높인 멤버십 어플 ‘포켓CU’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포켓CU’는 시간, 선택, 공간의 편리 3가지 콘셉트로 모바일과 오프라인 점포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편의점 이용 경험을 강조했다. ▲차별화 상품 및 서비스 ▲고객 맞춤형 정보 ▲단골고객 전용 혜택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포켓CU’
LG그룹은 1979년 럭키중앙연구소를 통해 국내 대기업 중 가장 먼저 제약업에 진출했다. 1989년 국내 최초 유전공학 의약품 ‘인터맥스감마’ 출시를 시작으로 2009년 세계 유일 주 1회 소아성장호르몬 ‘유트로핀플러스’, 2014년 국내 최초 1주 제형 관절염 치료제 ‘시노비안’을 출시하며 ‘최초’ 타이틀을 차례로 거머쥐었다. 대사 질환 분야에서는 201
창립 121주년을 맞이한 동화약품이 게스코리아홀딩스와 컬래버레이션한 기념판 ‘활명수’를 8일 출시했다.
활명수 121주년 기념판 디자인은 양사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병 라벨에는 청바지를 상징하는 데님을 배경 이미지로 활용했고, 게스의 역삼각형 로고에 활명수 로고를 담아 양사의 컬래버레이션을 이미지화했다. 케이스는 동화약품과
그룹 방탄소년단이 유엔총회 무대에 올라 청년 세대를 대표해 감동 연설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아동기금(UNICEF)의 청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발표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은 “나는 대한민국 일산에
김정숙 여사가 뉴욕에서 방탄소년단(BTS)을 만났다.
김 여사는 24일 낮 12시(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린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인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파트너십 출범 행사에 참석해 방탄소년단과 환담을 가졌다. 김 여사는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보이밴드 방탄소년단(BTS)의 유엔 연설에 주요 외신들도 주목하고 있다.
CNN방송은 23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케이팝 그룹 최초로 유엔에서 연설하면서 역사를 만들 것이라고 소개했다. 영국 BBC방송도 세계의 지도자들과 중요한 인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방탄소년단이 연설한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24일 뉴욕 유
그룹 방탄소년단이 유엔총회 연설자로 나선다.
방탄소년단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행사에 참석해, 3분가량 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유엔 총회 일반 토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진행되는 유엔의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10~
미국 ABC 뉴스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의 출연소식이 전해지면서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일(현지시간) 미국 ABC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방탄소년단 출연 소식을 전했다. 내용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26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있는 '굿모닝 아메리카' 스
중국은 도시와 농촌의 개발 격차가 심화하면서 농민들이 도시로 몰려가 공장에 취직하는 일이 흔했다. 이 과정에서 부모와 떨어져 시골에 남겨진 아이들이 많아지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자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국 공장들을 1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소개했다.
‘여름 보육 계획’이라는 이름이 붙은 탁아
에릭 솔하임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 일행이 22일 북한을 방문했다고 평양방송 등 북한 매체가 보도했다.
평양방송은 이날 “에릭 솔하임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과 일행이 오늘 평양에 도착했다”며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외무성 일꾼들과 주조선 유엔 상주조정자 겸 유엔개발계획 상주대표가 맞이했다”고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솔하임 사무총장 일행은 이날
YG엔터테인먼트에서 설립한 비영리재단 무주YG재단이 청소년 지원 사업에 나섰다.
무주YG재단은 13일 오전 청소년 지원을 위한 사업비로 각각 이화여자대학교에 7000만 원,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푸른나무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9500만 원 등 총 1억6500만 원을 전달했다.
무주YG재단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에 1억5000만
라오스 남동쪽 앗타푸주에서 23일(현지시간) 건설 중이던 대형 수력발전 보조댐이 홍수로 불어난 수위를 이기지 못해 무너지면서 인근 지역 6개 마을을 덮치고 약 6000여 명의 이재민과 최소 26명의 사망자를 낸 가운데 26일 태풍 몬순이 더 많은 비를 뿌리면서 구조 작업에 애를 먹고 있다. 이 때문에 여전히 많은 이재민이 고립된 채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