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성 높은 색채로 공간 구분해 안전성·편의성 강화
KCC가 BGF리테일의 도시 재생형 모델 ‘씨유 리퓨얼(CU Re:fuel)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씨유 리퓨얼은 폐주유소를 편의점으로 업사이클링하는 프로젝트로 KCC는 회사의 컬러·디자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프로젝트 1호점은
서울대치과병원점 수익금으로 치료비 지원, 6년간 누적 기금 6억 원 조성장애인 환자 227명 치료·수술 지원, 장애인 고용·인식 개선 활동도 지속
스타벅스 코리아가 취약계층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 치과 치료비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스타벅스는 5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서울대치과병원점 운영 수익금 일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기능성 도료 결합으로 안전성 강화
KCC가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CUD)’과 기능성 도료를 결합한 안전 솔루션을 적용해 CJ제일제당 부산공장 작업환경을 개선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안전환경 개선 작업은 지난해 KCC와 CJ제일제당이 체결한 ‘색채 환경 디자인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양사는
식품업계 최초로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 시범 도입해 시인성 개선고용노동부 공정안전관리 평가 최고등급 획득하며 안전 역량 인정
CJ제일제당이 사업장 안전 강화를 위해 부산공장에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을 도입했다.
CJ제일제당은 색 구별이 어렵거나 시력이 낮은 이들을 포함해 누구나 공간과 사물을 한눈에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색채 디자인 기법인 컬러 유니버설
서울디자인재단과 쌤소나이트코리아가 유니버설디자인(UD) 교육의 운영환경을 개선한다. UD교육은 어린이들이 고령자와 장애인 등의 입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13일 재단은 쌤소나이트코리아와 미래세대 유니버설디자인 교육의 운영환경 개선 및 지속가능한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UD교육은 2023년 39개교 2774명, 20
안전환경디자인·기능성 도료·내화시스템 통합 제안도장 자동화 로봇 ‘스마트캔버스’도 전시
KCC가 국내 최대 산업안전 전문 전시회에서 안전환경디자인과 기능성 안전 소재를 결합한 통합 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KCC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6)’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IPARK현대산업개발이 KCC와 손잡고 ‘IPARK’ 단지의 일관된 디자인 품질을 구현하기 위한 브랜드 색채 체계와 도장 기준을 마련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6일 KCC와 IPARK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 기준 정립 및 색채 매뉴얼북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희윤 IPARK현대산업개발 개발본부장과 백창
KCC가 IPARK현대산업개발과 협력해 아이파크의 신규 브랜드 컬러를 실제 주거 공간에 구현한다.
KCC는 IPARK현대산업개발과 ‘아이파크 브랜드 컬러 아이덴티티 구축 및 컬러 표준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26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백창기 KCC 부사장, 박희윤 IPARK현대산업개발 개발본부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택시가 국내 최초로 서울 시내를 달린다.
기아는 서울시가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하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UD) 택시’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UD택시는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
서울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통합형 택시를 도입한다.
28일 서울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디자인(UD) 택시’를 도입하고 7월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이 장애인을 위한 별도 교통수단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고령자•일시적 보행 불편자 등 다양한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모델을
오세훈 "노후가 삶의 끝 아닌 '품위의 완성' 되는 서울 만들 것"중산층 사각지대 해소 위해 임대료 낮추고 식사·케어 결합용적률·이자지원 등 파격 지원…2045년까지 3만 가구로 확대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택 공급 완결판' 대책을 내놨다. 고가의 실버타운과 공공임대로 양분된 시장 구조를 깨고
중산층 겨냥 임대료 낮추고 식사·건강관리 결합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파격적인 주택 공급 대책을 내놨다. 고가의 실버타운과 공공임대로 양분된 시장 구조를 깨고 중산층 어르신들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서울형 시니어주택'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는 것이 골자다.
서울시는 27일 어르신들의
‘연석경사로, 영상 자막 기능.’ 여기엔 공통점이 있다. 장애인들의 요구로 만들어진 것이다. 각각 휠체어 이용자가 건널목을 건널 때 턱 없이 다니겠다는 요구 끝에, 청각장애인도 방송을 볼 수 있게 하려고 만들어졌다. 이렇게 장애인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이제 모두가 일상에서 편하게 쓴다.
장애인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법인 ‘장애인권리보장법’
KCC와 협력, 위험성 인지 가능한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 도입 추진상시 위험성 평가 비롯 분야별 안전관리 포럼과 자체 교육과정 운영
CJ그룹은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조성하며 안전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관리 체계를 전사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CJ제일제당은 KCC와의 협력을
SK그룹이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협력사 상생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안전경영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작업 현장에 ‘SDX 센서’를 도입해 위험 예지 역량을 강화했다. 기존 인력 점검으로 확인이 어려웠던 영역까지 감지 범위를 넓혀 유해화학물질 접촉 가능성을 낮추고 중장비·고소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웅진씽크빅은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전과목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이 ‘2026 IAUD 국제 디자인 어워드’ 인터랙션 디자인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IAUD 국제 디자인 어워드는 국제유니버설디자인협의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디자인 시상식이다. 장애·연령·언어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해
우미건설은 엘리베이터 디자인 콘셉트인 '디 인피닛 챔버(The Infinite Chamber)'로 세계적 권위를 가진 '2026 iF 디자인 어워드'의 인테리어 건축 콘셉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매년 전세계의 혁신적이고 탁월한 디자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제품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가 지상 38층 규모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한강과 탄천을 조망하는 공중 보행로 ‘도시고원’을 중심으로 MICE 지원시설과 프라임 오피스, 문화공간이 들어서며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축을 담당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1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삼성생명과 사전협상을 통해 합의한 옛 한국감정원 본사 부지 지구단
용인특례시가 행정안전부 ‘2025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단 한 곳만 받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유니버설디자인' 분야에서도 전국 모든 공공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사실상 ‘전국 1위’ 평가를 받았다. 핵심에는 이상일 시장의 빠른 결단과 현장 지시가 있었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행정안전부
가로림만·여자만·신안·호미반도 첫 지정…2030년 방문객 1000만 명 목표보전·이용 조화 이끄는 3단계 공간관리체계 도입…친환경 생태관광 본격화지역협력·블루카본·전문인력 육성으로 해양생태 보전과 지역경제 동시 강화
정부가 충남 가로림만, 전남 신안·무안, 전남 여자만, 경북 호미반도 등 4곳을 국내 최초의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하고 해양 보전과
고령자 생활과 돌봄 현장에 기술을 어떻게 들일 것인지에 대한 국내 전문가들의 점검이 지난 3일 열렸다. 실버산업전문가포럼이 연 ‘2026 에이징 제론테크포럼’ 4차 포럼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국제제론테크놀로지학회(ISG 2026) 내용을 국내에 되짚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상용 회장은 개회사에서 제론테크를 “단순한 기술의 진보를 넘어 인간의 삶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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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마찬가지다. 이제는 외부에서도 휴대폰 하나로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을 만큼 집이 최첨단 전자기기처럼 진화했지만, 여전히 망치로 못을 박는 기술 없이는 건축이 완성될 수 없다. 지금도 건축 현장에서 이
노인의 낙상 사고는 병원이나 외부가 아니라 대부분 집 안에서 일어난다. 문턱 하나, 미끄러운 바닥, 어두운 조명처럼 사소해 보이는 설계 요소들이 노년기에는 치명적인 위험이 된다. 문제는 단순한 안전사고에 그치지 않는다. 한 번의 낙상은 이동을 제한하고, 외출을 줄이며, 결국 스스로 결정하고 살아갈 수 있는 존엄과 자립을 무너뜨린다.
도서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