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계열사 임직원·유기견 봉사 동아리 회원 등 60명 참여장혜선 이사장 “장애인도우미견·유기견 보호 관심 커지길”
롯데장학재단이 스포츠를 활용한 참여형 기부 행사로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롯데장학재단은 19일 서울 충무로의 한 볼링장에서 참여형 기부 행사 ‘롯데 나눔스트라이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 나눔스트라이크는 스포츠를 통해 누구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한진이 월드비전과 함께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6일 한진은 글로벌 해외 직구 플랫폼 ‘훗타운(HOOT TOWN)’ 등 자사 서비스 수익금 일부로 조성한 후원금을 월드비전 서울서부사업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후원금은 월드비전의 저소득 가정 결식아동 지원 사업인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을 통해 아
‘세이브펫(SavePet) 플랜’ 통해 모인 후원금으로 유기견보호소 사료 후원 진행
DB손해보험은 최근 펫 전문 인플루언서 겸 수의사 설채현, 배우 이기우와 함께 유기견보호소‘빅독포레스트’에 방문하여 사료후원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7월 론칭한 사회공헌형 펫보험 ‘세이브펫(SavePet) 플랜’ 다이렉트 펫블리 반려견보험을
한진이 ‘Love Connect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기견 구조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 논산센터를 방문해 유기견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진은 2021년 11월부터 유기견 보호 및 환경정화 활동, 아동·청소년과 결식가정 지원 등을 골자로 한 ‘Love Connect 캠페인’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후원 단체는 비
BNK금융그룹은 부산 기장군 철마면 유기견보호센터에서 네이밍 스폰서십을 후원 중인 지역 e스포츠구단 ‘BNK FEARX’ 리그 오브 레전드(LoL) 주전 선수들과 임직원이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BNK금융은 지난해부터 부산 연고 e스포츠팀 BNK FEARX를 메인 스폰서로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 초 3년간의 후원 연장 협약을 체결한 바
대한항공은 해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적극 실현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2회씩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4월에 열린 활동에는 지난해 한 식구가 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했다. 양사 임직원과 가족 60명은 봄철 농번기
유기견보호소·소방서 방문하며 현장 행보 강조"지금은 대통령의 시간…국정 뒷받침에 집중"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취임 100일을 맞아 관례였던 기자회견 대신 봉사활동으로 일정을 채웠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소재 유기견 보호소 '행복한 강아지들이 사는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대신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정 대표가 관례적으로 열던 기자간담회를 이번에는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평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은 대통령의 시간으로, 대통령의 국정을 뒷받침하는 데 모든 힘을 쏟아야 할 때라는
대한항공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유기견 보호부터 해외봉사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희망의 날개, 긍정적인 변화의 비행’ 비전을 실천한다는 목표다.
16일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꾸려진 유기견 봉사단 25명이 전날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 ‘아지네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사 임직
가수 이효리가 암 투병 중이던 반려견을 떠나보냈다.
16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가라. 우리 석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 석삼이의 생전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석삼이를 닮은 구름을 찍어 올리며 “모두 안녕”이라는 글을 남겨 뭉클함을 안기기도 했다.
이효리는 여러 방송을 통해 반려
"휠체어를 단 보디가 처음 제 허벅지에 머리를 얹고 눈을 맞춰 주는 순간, 살면서 느낀 가장 충만한 기쁨이 찾아왔어요. 나라는 존재가 한 생명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감각. 그게 시작이었죠."
30년 넘게 종교학을 연구해온 김나미 씨가 돌연 동물 보호 활동가로 전향한 이유다. 2012년 태국의 한 유기견 보호소에서 만난 장애견 '보디'와의 인연을 계
타이완 최고의 페미니즘 작가 류즈위 단편집⋯'여신 뷔페'
타이완 페미니즘 문학을 대표하는 류즈위의 단편집. 책 제목인 '여신 뷔페'는 여성이 자신에게 유리한 것만 취한다고 비꼬는 '여권 뷔페'라는 페미니즘 백래시 용어를 변형한 것이다. 이 책은 출산·양육, 고부 갈등, 워킹맘, 신체 자기 결정권, 가정폭력, 언어폭력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여덟 편의
‘통합 대한항공’의 본격적인 출범을 앞두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양사 임직원이 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항공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기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대공원에서 장애인 및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사회공헌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대한항공 연합신우회 32명과 아시아나항공 연합신우회 13명 등 양사 사
삼성의 역사는 사회 속에서 이웃과 함께 돕고, 나누면서 성장했다. 일상의 나눔이 사회 전반에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삼성 임직원 11만 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해 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삼성은 14일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 디지털홀에서 '2024 나눔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사내 사회봉사동호회 ‘The 멀리’가 9회차 활동으로 7일 토요일 한강 생태 환경 관리 봉사활동을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동호회원을 비롯한 멀츠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멀츠의 사내 사회봉사동호회 The 멀리는 임직원들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ESG 경영을 추구하는 활동의 일환으로 2022년 5월 직원들의 자발적인
DB손해보험은 대학생 서포터즈 드리머(DREAMER) 13기와 유기견 입양 플랫폼인 포인핸드와 함께 유기견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3일 DB손보 임직원과 대학생 서포터즈 13명은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유기견 보호센터 티어하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티어하임은 국내 환경상 입양이 어려워 안락사 대상인 중대
1971년 시작해 연례행사로 자리매김올해 1위는 장애 지닌 8살 패키니즈조롱 대신 진짜 ‘강아지 사랑’ 일깨워
올해 가장 못생긴 강아지로 미국 오리건에 사는 진갈색 페키니즈가 뽑혔다. 1971년 시작한 이 행사는 강아지의 외모를 폄훼하거나 놀리는 게 아닌, 귀여운 외모만 우선하는 세태를 벗어나 반려견에 대한 진짜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행사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반려견 전문 교육센터 도그어스플래닛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유기견 인식 개선과 입양 문화 확대를 위한 리홈(RE-HOM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도그어스플래닛은 반려견과 반려인을 위한 전문 교육을 비롯해 유기견 보호와 입양을 돕는 사회적 활동을 하고 있다.
24일 도그어스플래닛 동대문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핏펫은 3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이해 ‘핏펫투게더 – 강아지 행복의 날’이라는 주제로 유기견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13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국제 강아지의 날은 2006년 미국의 반려동물학자인 콜린 페이지의 제안으로 만들어졌다. 매년 3월 23일을 기념일로 지정하고 세계 모든 강아지를 사랑하면서 보호하는 것은
배우 이용녀(66)는 ‘유기견의 대모’로 통한다. 그녀가 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한 지도 벌써 19년. 수중에 돈이 없을 때도 있었고, 한 번에 200마리를 돌볼 때도 있었지만 유기견 보호를 포기할 수 없었다. 이용녀는 현재 전국동물활동가연대 대표로 활동하며 동물보호 법안 개정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자신보다 동물을 더 생각하면서 사는 그녀에게 동물
인터넷 서핑을 하다 우연히 작은 동물들이 꼬물꼬물 움직이는 영상을 보면 자연스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그 순간만큼은 머리를 아프게 하던 고민거리들이 사라지는 듯하다. 하지만 이는 기분 탓이 아니다. 실제로 귀여운 동물 영상을 보는 것이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한 연구 결과가 있다.
코로나19로 스트레스 가득한 나날들, 귀여운 동물로
유명 아이돌 중 한 명의 집 개가 사람을 물어 사망한 뉴스를 접하고 또야 생각이 난다
“다녀 오겠습니다”
“미끄럼 조심해”
큰애가 진눈깨비 오는 날 우산 챙겨 외출을 한다
일주일 후
왠 강아지를 안고 들어온다
“아이구 예뻐라 누구네 강아지야“
“엄마 할 얘기가 있어”
왠지 스치는 이상한 예감
“일주일 전 진눈깨비 많이 온 날 아파트 앞에 얘가 흠뻑 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