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로 '지금 행복한지'가 뽑혔다.
피앰아이(PMI)가 '국제 강아지의 날'(3월 23일)을 맞아 전국 만 19~59세 남녀 2733명을 대상으로 강아지와 10분 동안 대화할 수 있다면 무엇이 가장 궁금한지 묻자 '지금 행복한지'(31.3%)가 가장 높은 응답을 기록했다.
이어 '아픈 곳은 없는지'(25.2%), '사람에게
브이아이펫은 지난 7일 김포시에 위치한 유기견 센터 ‘아지네 마 을’에서 유기견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브이아이펫 이지은 대표와 펫 매니저들은 200여 마리의 유기견들을 보호하는 아지네 마을에서 미용과 청소등 봉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자들은 현장에서 유기견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동물을 위하는 마음과 행동을
4차산업분야, 3년 미만의 초기창업기업의 사업화 투자로 유명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이 블록체인 기반의 반려동물 펫신원인증 디앱(DApp)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 '블록펫(Blockpet)'에 투자했다고 13일 발표했다.
2018년 4월에 설립된 블록펫은 반려동물의 코모양과 안면인식을 이용한 펫신원인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국내 반려동물 개체수
‘국민 아이돌’이란 별칭을 가진 god의 색깔을 완전히 벗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그런데도 윤계상은 이제 ‘god’가 아닌 ‘배우’의 아우라(Aura)를 확연히 드러내고 있다.
24일 개봉한 영화 ‘소수의견’(제작 하리마오픽쳐스, 배급 시네마서비스, 감독 김성제)은 잘 만들어진 법정 영화로 호평받고 있다. 영화는 철거 현장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중
“상상해보세요. 사람에 의해 버려졌던 유기견이 치료견이 돼 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을요.”
서현정 세계예술치료협회(WATA) 대표(51)는 인터뷰를 요청한 기자에게 대뜸 물음을 던졌다.
그의 차분한 이미지와는 달리 첫 마디에서부터 흥분이 묻어났다.
그동안 예술치료에 관한 학술적 연구, 발달장애아동 소외계층에 대한 예술치료와 같은 사회복지사업에
삼성카드는 9월 한 달간을 '자원봉사 大축제' 기간으로 정하고 全 임직원들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키로 했다.
삼성카드 유석렬 사장도 7일 경기 의왕시 유기견 보호소에서 안양보육원 어린이들과 함께 유기견을 돌보는 봉사 활동을 펼쳤으며, 오는 18일에는 '1社1村' 자매마을인 충북 영동군 청하리에서 직원들과 함께 포도 수확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