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치료제에 대한 부가가치세 및 관세가 내년말까지 한시적으로 면제된다.
정부는 15일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개정안은 이달 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정부는 이번조치로 신종플루 치료제 및 백신의 구입가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종 플루 치료제에 대한 부가가치세(10%)와 관세(8%)가 내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면제된다.
기획재정부는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과 관세법 시행규칙을 10일 차관회의, 15일 국무회의를 통해 개정해 공포일 이후 수입하거나 공급하는 분부터 면세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정부는 신종플루 치료제를 전 국민의 20%(1030만명분) 수준으로
모상세포백혈병 등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필요한 의약품 9개 성분, 제제가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희귀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을 개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기존 희귀로 지정돼 있던 '탈리도마이드'의 경우, 효능ㆍ효과로 '멜파란 및 프레드니손과의 병용요법'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개정한 것이라고 식
AIG생명과 AIG손해보험은 AIG생명 본사에서 제2회 ‘AIG-맨유 사랑의 골 (Goals for Kids)’ 기금 전달식을 갖고 총 5000만원을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달된 기금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필요한 진료 및 치료를 받기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11명의 장애아동들을 위한 의료지원 및 이동장비 지원기금으로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