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동‧흑석동‧사당동 위험수목 81주 정비여름철 호우‧태풍 대비…폐기물 4.4t 반출
서울특별시 동작구가 주민 안전 보호와 건강한 산림 생태계 구축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안전한 산림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작년 한 해 326주에 달하는 위험 수목을 제거한 서울 동작구는 올해도 81주를 정비하는 등 안전한 산림환경 관리에 지속
양천구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공중케이블을 본격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비 구간은 목1동, 신정2동, 신정4동 일대 6개 구간으로, 전신주 965본ㆍ통신주 248본이 대상이며 정비 길이는 총 42km에 달한다. 해당 지역은 골목길에 난립한 공중케이블 정비 요구가 꾸준히 제기된 주거·상가 밀집지역이다.
구는 한국전력공
서울 관악구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관악청(聽)’을 운영하고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소통과 협치’를 민선 8기 구정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창구로 주민과 소통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학교로 찾아가는 관악청(聽)’은 구청장이 직접 관내 학교를 방문해 현장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서울 강북구는 생활주변 위험 수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주변 위험 수목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생활권 위험 수목으로부터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0년부터 ‘강북구 생활주변 위험 수목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21년부터 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엔 167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