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뉴욕한인회(회장 민승기)가 일본군강제위안부들의 참상을 알리는 전시관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결성했다. 미국 내 최초가 될 강제위안부 전시관은 퀸즈커뮤니티칼리지의 커퍼버그 홀로코스트센터 내에 약 1천 스퀘어피트의 규모로 내년 중 오픈, 일본제국주의 군대의 만행을 영구적으로 고발하게 된다. 사진은 최근 미국내 10호 위안부기림비가 건립된 뉴
월스트리트저널 및 뉴욕 타임스스퀘어 등에 일본군 위안부 광고를 꾸준히 게재해 왔던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번에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거주하는 '나눔의 집'에 추모공원을 만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미국, 독일, 네덜란드 등 홀로코스트 기념관에 방문했을 때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둘러봤
미국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참상을 알리는 첫 공간이 만들어진다.
한미공공정책위원회(회장 이철우)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홀로코스트 기념관에 위안부의 고통과 피해 사실을 알리는 특별 전시관을 마련해 관련 사진과 자료 등을 영구 전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나소 카운티 소유인 홀로코스트 기념관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 학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