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생활용품까지 할인 품목 확대식품·위생용품·세제 등 1+1 행사와 묶음 판매도 진행
홈플러스가 추석을 앞두고 먹거리와 생활용품 등 4000여종을 할인하는 ‘추석 물가잡기 홈플 is Back’ 세 번째 행사를 24일부터 진행한다. 보먹돼와 한우를 최대 50% 할인하고 미국산 백색 신선란 30구를 3490원에 선보인다. 과일과 수산물,
동아제약은 여성위생용품 브랜드 템포의 탐폰 생산 제조소인 ㈜태봉 평동공장이 의약외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평동공장은 최근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탐폰’ 품목군에 대해 의약외품 GMP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 공장은 오랜 기간 템포 탐폰을 생산해온 제조소로 축적된 탐폰 제조 경험과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
하반기 ‘로드 투 기브(Road to Give)’ 등 나눔 지속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국내 19개 호텔과 한국 지사에서 513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봉사 시간은 7887시간에 달했다. 유니세프 기금 조성과 자원 재활용, 아동 지원, 지역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갔다.
14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7월 24일 기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복지기관인 초록우산에 긴급구호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되며 △식량·식수 지원 △개인위생용품 지원 △임시 피신처 제공 △아동 심리·정서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네팔 현지
올해는 조금 더 일찍 찾아왔습니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데요. 올해는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 수요 등을 고려해 지난해보다 약 3주 앞당겨 관람객을 만납니다.
‘당신의 빛을 찾아서’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는 영국과 미국, 한국의 불꽃팀이 참여하는데요. 메인 불꽃쇼는 오후 8시부터 9시 10분
교원그룹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에 40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 2200개를 지원하고 렌탈가전 피해 고객에게 위약금 면제와 무상 사후관리(A/S)를 제공한다.
교원그룹은 거제·통영 지역 이재민과 고객의 수해 복구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26년째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
HD현대가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에 건설장비 등을 지원한다.
HD현대는 재해를 입은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지역에 중형 굴착기 20대와 담요, 식기, 위생용품, 방수포 등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HD현대 관계자는 “큰 피해를 입으신 네팔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금융투자협회는 엔피엑스와 아크솔루션스를 K-OTC시장 상장폐지지정기업부에 신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거래는 오는 31일부터 시작된다.
두 회사는 지난달 코스피·코스닥시장에서 상장폐지된 기업 가운데 금투협이 정한 투자자 보호를 위한 최소 요건을 충족한 곳이다.
엔피엑스는 반도체 기판과 인쇄회로기판(PCB)의 전기적 특성을 검사하는 자동화 장비를
상반기 소비자상담 359건…6월 142건으로 1월 대비 급증피해자 65.2%가 50대 이상…평균 피해금액 7만848원
유튜브 광고를 통해 해외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한 뒤 광고와 다른 저품질 제품을 받거나 환불을 거부당하는 소비자 피해가 늘고 있다. 특히 피해자 3명 중 2명은 50대 이상이었고, 의류·패션용품 관련 피해가 전체의 60%를 넘었다.
한국소
자생의료재단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거제시 주민들에게 약 2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재단은 구세군과 함께 화장품 700세트와 이불 500채를 마련해, 거제시 내 수해 피해 주민 1200여 명에게 전달했다. 대피 생활이 길어지면서 세면·위생용품과 침구류 등 생활물품이 필요한 현장 상황을 고려한 지원이다
행복얼라이언스 스쿨 연계 초·중학생 10명 대상 맞춤 교육월경 이해부터 생리대 실습까지 올바른 위생습관 전달
깨끗한나라가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위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체험형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깨끗한나라는 18일 서울 금천구 세광드림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순수한 성장교실’을 운영했다고 19일
정부가 집중호우가 발생한 전남광주‧부산·경남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30억원과 재난구호사업비 400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윤호중 중대본 본부장(행안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현장 인명구조와 이재민 구호 상황, 피해시설 응급복구 및 추가 피해 예방대책, 위험
FDA 관련 등록·품질 검증 완료…6월 초도 물량 출하이달부터 미국 주요 유통 채널서 순차 판매
깨끗한나라는 메리루스와 협력해 미국 시장 전용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 제품군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여성용품을 북미 시장에 공급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양사는 제품 개발부터 품질 검증, 공급망 구축까지 전 과
깨끗한나라 쿨링타올 전년 대비 판매량 4배 이상LG유니참 쿨링 생리대 2분기 판매량 450% 증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높은 습도에 냉방가전을 넘어 생활용품 시장에서도 '쿨링'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타올부터 기저귀, 생리대까지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에 냉감 기능을 더한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관련 제품 판매량도 크게 증가했다.
10일 업계에
누적 지원 규모 619억원…지역사회 공헌 지속 확대
애경산업이 서울시 취약계층을 위해 53억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을 기부했다. 2012년 시작한 지원 활동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았으며, 누적 기부 규모는 619억원에 이른다.
7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전날 서울특별시청 본관에서 서울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제품 기부
시장 규모 전년 대비 9.7% 확대…화장지 생산액 1조성인용 기저귀 공급량, 2년 연속 어린이용 웃돌아
국내 위생용품 시장 규모가 지난해 3조원을 넘어섰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성인용 기저귀 공급이 늘어난 데다 구강관리용품과 문신용 염료가 위생용품에 새로 포함되면서 시장이 성장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위생용품 시장 규모가 3조1492억원으로
성평등가족부 공공생리대 지원 사업…시판 제품과 동일 품질 기준 적용전국 12개 시범지역 500여 개 공공시설 공급…안정적 생산 역량 입증
생활혁신솔루션 플랫폼으로 도약 중인 깨끗한나라가 성평등가족부 추진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인 ‘모두의 생리대’ 프레스투어를 열고 청주공장 여성용품 생산라인과 품질관리 체계를 전면 공개했다.
27일 깨끗한나라에 따르면
업사이클링 파우치·생리대 450세트 전달불용 재고 활용한 자원순환형 나눔 실천
미스토코리아가 자원순환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미스토코리아는 27일 성북구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돕기 위해 업사이클링 파우치와 생리대 45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원을 순환하고 위생용품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공공시설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생리대 '모두의 생리대'가 첫선을 보였다. 성평등가족부가 이달부터 전국 12개 지자체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한 가운데 충북 청주의 생산공장에서 경기 광명동굴 자동지급기까지, 공공생리대가 이용자에게 전달되는 전 과정을 따라가 봤다.
“시판 제품 그대로 공급”…공공생리대 생산공장 가보니
23일 찾은 충북 청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된다. 식량과 식수, 개인위생용품을 비롯해 임시 셸터 제공과
일본에서 재가 고령자와 가족의 식사·영양 문제를 상담하고 관련 상품을 안내하는 케어매니저가 고령자의 제품 선택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케어매니저는 고령자의 상태를 파악해 돌봄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조정하는 전문직으로, 국내 장기요양 현장의 사회복지사나 사례관리자와 유사한 역할을 한다. 이들이 소개한 식품이나 영양
이란 전쟁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가 병원과 요양시설의 일회용 소모품 가격을 밀어 올리고 있다. 원유와 나프타 등 석유화학 원료 공급이 흔들리면서 주사기, 주사침, 위생장갑, 비닐가운 같은 의료·돌봄 물품의 수급 불안이 커진 데 따른 것.
정부는 우선 의료기기 분야의 시장 교란 차단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6일 주사기 생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