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 활용
한화 건설부문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적별 대면교육과 응급처치 실습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16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 교육과 함께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상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은 중국·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후 2시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서울안전한마당 안전다짐식‘에서 ‘재난현장 용감한 의인’ 3명에게 유공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재난현장 용감한 의인 표창은 일상 속 위급 상황에서 적극적인 초동 대처로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차량화재를 조기 진압해 대형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은 정진행(60) 씨
LG유플러스와 현대엘리베이터는 15일 서울 종로구 현대그룹빌딩에서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을 위한 무선서비스 및 AI·보안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현대엘리베이터의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 'MIRI(미리)'와 승강기 간 통신 구간에 LG유플러스의 M2M(사물지능통신) 서비스를 적용해 원격관제의 안정성을 높인다.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 ‘미리’ 고도화…무선통신 안정성 강화AI 비상통화·보안관제 실증 추진…긴급상황 대응 역량 높인다
현대엘리베이터가 LG유플러스와 손잡고 승강기 원격관제 서비스에 AI와 통신, 보안 기술을 결합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현대그룹빌딩에서 LG유플러스와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을 위한 무선서비스 및 AI·보안 분야
LG유플러스가 현대엘리베이터와 협력해 AI 기반 승강기 원격관제 시스템을 고도화한다. AI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된 승강기 비상통화 서비스 실증을 통해 비상 시 신속 대응 역량도 높인다.
LG유플러스와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현대그룹빌딩에서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을 위한 무선서비스 및 AI·보안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시화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응급의료센터 운영기관으로 재지정됐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31일까지 3년간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한다. 시흥시 안에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는 곳은 시화병원이 유일하다.
이번 평가에서 시화병원은 △인력·시설·장비 등 법정기준 충족 △응급환자 진료실적 △중
소방청은 다음 달까지 전국 시·도 소방본부와 함께 '119안심콜서비스 전국 집중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119안심콜서비스는 건강정보와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등록해두면 위급상황 시 119가 이를 활용해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2008년 고령자·장애인 중심으로 시작해 2023년 침수 위험지역 주민, 2025년 나홀로 어
표창장을 받으러 시청으로 오라고 하지 않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경찰서로 갔다.
민원실에서 쓰러진 시민에게 6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이어가 생명을 구한 김민희 용인동부경찰서 경위에게 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다.
이 시장은 3일 용인동부경찰서를 직접 찾아 김 경위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유공자를 정례행사에 초청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중고폰 거래를 교육 불평등 해소와 연결기술로 청각장애인 기사가 ‘일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음성 AI로 시각장애인의 일상·직업생활 지원발달장애인 돌봄 업무 부담 AI로 낮춰
기부에서 사회문제 해결로, 기업의 사회공헌이 달라졌다. 기술과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며 기업은 이제 ‘좋은 일’을 넘어 ‘잘하는 일’로 세상을 바꾸고 있다. 이투데이는 올해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하면서 요양병원에서 생활하는 고령 환자도 늘고 있다. 하지만 보호자들에게 요양병원 입원 기간은 안심만 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다.
특히 한밤중 요양병원으로부터 “응급상황이 발생했다”는 연락을 받는 순간 보호자의 불안은 커진다. 고령 환자는 낙상이나 감염, 기존 질환 악화 등이 짧은 시간 안에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초기 대응이 생
수원 낮 기온이 37도까지 치솟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폭염을 재난으로 규정하고 24시간 대응 체제를 가동했다. 무더위 쉼터를 민간 시설까지 넓혀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했다.
4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 시장은 "오늘 수원의 낮 기온이 37도까지 치솟으며 연일 극한 폭염이 이어지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윤호중 본부장이 29일 경기 가평군을 찾아 무더위쉼터 운영과 드론 예찰 등 지방정부의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27일부터 폭염중대경보가 발효하고 폭염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하면서 가동됐다. 이번 방문은 강화한 폭염대응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윤 본부장은 먼저 무더
정부가 일차의료 질을 높이고자 동네 의원과 보건소에 진료‧행정‧건강관리를 보조하는 인공지능(AI) 패키지를 보급한다. 응급의료 분야에는 환자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실시간 AI 분석을 지원하는 ‘응급 통합 AI 플랫폼(가칭)’ 도입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부
7~8월 두 달간…교육기간 ‘2주→2개월’ 대폭 늘려
서울특별시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해양경찰과 함께하는 ‘어린이 생존수영 교육’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는 2012년부터 어린이들의 수상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매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해양경찰청과 협업해 교
극한호우와 폭염이 번갈아 덮치는 '도깨비 장마'에 수원시가 시민안전 방어선을 겹겹이 쳤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호우주의보 발효 직후 하천 진출입로 359개소를 전면 차단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내일까지가 고비"라는 실시간 경고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직접 전한 것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9일 수원시에 호우주의보
LG유플러스가 4일 ‘지적발달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발달장애 아동 위기가정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약 500만원의 후원금을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선정한 지원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천원의 사랑’은 임직원들이 매월 1000원 이상의 금액을 선택해 급여 공제 방식으로 기부하는 사내 프로그램이다
2019년 이후 누적 7만6000여 명 참여…8월까지 부산·통영·여수 등에서 진행여름철 해양사고 대비 체험형 교육 확대…어린이·가족 맞춤 프로그램도 운영
여름철 물놀이와 해양활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전국 5개 권역에서 체험형 해양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생존수영과 구명뗏목 체험,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여객선
심정지 이웃 살린 시민 영웅 시상…상장·장학금 전달2024년 이후 하트세이버 61명 발굴…포스코히어로즈 총 156명
포스코청암재단이 위급한 심정지 상황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로 이웃의 생명을 구한 시민 20명을 올해의 ‘포스코히어로즈 하트세이버’로 선정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5일 오후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올해 포스코히어로
코스닥 상장사 포커스에이아이가 삼성물산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의 건설현장 안전 시스템 실증에 돌입했다.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로 선제적 위험 예방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양사는 공동 기술 개발과 특허 출원을 통해 실제 산업 현장에 즉각 적용 가능한 지능형 안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삼성물산과 건설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출발 이틀을 남기고 취소된 마라톤 대회. 물론 천재지변 등 여러 사정으로 대회 취소되는 때도 있지만, 이번엔 그 사유가 좀 당혹스러웠는데요. 한마디로 ‘미승인’이었죠.
‘제4회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대회’는 원래 16일 오후 5시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안1수변공원에서 출발할 예정이었습니다. 100km 부문은 이튿날 오전 10시까지, 50km 부문은
60대 이상 86% “현재 집·동네에서 계속 살고 싶다”
AI·IoT 기반 스마트 주거 솔루션부터 베리어프리·항(抗)치매 설계까지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AI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60대 이상 시니어의 86%(2024년 국토연구원 실태조사)가 현재 사는 집이나 동네에서 계속 살고 싶다고 희망한 만큼 주거 솔루션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중장년층 상당수가 건강 악화나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 대비한 금융관리 계획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금과 노후자금 준비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스스로 금융 의사결정을 할 수 없게 될 경우를 대비한 준비는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보험연구원이 발표한 ‘중고령 소비자의 금융역량 진단과 강화방안
병원 치료가 끝났다고 곧바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고령자는 퇴원 이후에도 보행, 식사, 복약, 혈압 관리, 수면, 재활 운동 등 일상을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최근 지자체와 민간 기업이 ‘병원과 집 사이’를 잇는 중간 돌봄 공간을 마련하는 이유다.
서울 중랑구는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한 ‘의료·요양 등 돌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