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날 불거진 불화설⋯"할머니 당연히 왔다"

입력 2026-05-17 16:3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최준희SNS)
(출처=최준희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외할머니와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불화설 진화에 나섰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갈등을 빚었던 외할머니와의 단란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준희와 듬직한 모습의 최환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운 한복 자태를 뽐내는 두 남매의 외할머니와 함께해 훈훈함을 안겼다.

앞서 최준희는 2023년 외할머니를 주거침입 혐의로 신고하며 갈등을 빚었다. 이후 연락을 끊고 지냈으며 최근 결혼 역시 소식을 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결혼식에 참석해 남매와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공개되며 불화설에 선을 그었다.

최준희 역시 외할머니에 대한 억측이 이어지자 “외할머니 당연히 왔다. 기분 좋은 날 정신없는데 억측 그만”이라고 직접 해명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5년간 교제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혼주와 축사는 친오빠인 환희가 맡았으며 방송인 조세호가 사회를 봤다. 축가는 소향과 테이가 맡았다.

하객으로는 생전 고 최진실과 절친했던 홍진경, 엄정화, 이영자, 이소라, 정선희 등이 참석해 이들의 결혼을 축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20,000
    • -2.13%
    • 이더리움
    • 3,144,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1.46%
    • 리플
    • 2,054
    • -3.07%
    • 솔라나
    • 125,500
    • -3.24%
    • 에이다
    • 371
    • -3.39%
    • 트론
    • 527
    • -0.57%
    • 스텔라루멘
    • 219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4.83%
    • 체인링크
    • 14,020
    • -4.04%
    • 샌드박스
    • 105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