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이 오늘(14일·한국시간) 개막하는 가운데 월드컵 상금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시장조사 전문기과 스탯티스타에 따르면 러시아 월드컵 총상금은 7억9100만 달러(약 8565억 원)으로 '2014 브라질 월드컵' 때인 5억7600만 달러보다 37% 올랐다.
러시아 월드컵 총상금 중 본선 32개국이 받는 상금은 4억 달
여자 축구월드컵 첫 승과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이미 4억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7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에서 개막하는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12년 만에 이룬 쾌거지만 세계 여자축구 FIFA 랭킹 18위인 한국은 브라질(7위), 스페인(14위), 코스타리카(37위)와
2014 브라질월드컵 상금 규모가 발표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6일 브라질 바이아주 코스타 두 사우이페에서 열린 집행위원회를 통해 브라질월드컵 본선에서 지급될 상금액을 발표했다.
집행위원회는 “내년 브라질월드컵에 걸린 총상금은 5억7600만 달러(약 6094억원)”라고 밝혔다. 2010 남아공월드컵 당시 4억2000만 달러(약 4444억원)였음을
최경주(43ㆍSK텔레콤)와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이 국가대표 콤비로 나선다.
최경주와 배상문은 11월 21일부터 나흘간 호주 멜버른의 로열멜버른 골프장(파71ㆍ6397야드)에서 열리는 2013 골프 월드컵(총상금 800만 달러ㆍ한화 86억원)에 출전한다.
세계 톱 랭커 60명이 출전,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