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가 영 캐주얼 브랜드 ‘JJ JIGOTT(제이제이지고트)’의 뮤즈로 발탁되어 첫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15일 공개된 화보 속 혜리는 개성 있는 드로잉 오브제를 배경으로 즐겁고 발랄함이 가득한 포즈와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혜리가 주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다채로운 매력이 JJ JIGOTT(제이제이지고트
가수 나비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15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NT 화보가 공개되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열심히 작업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피스 차림의 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만삭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며 임산부의 아름다움으로 눈을 사로잡았다.
나비는 전날 게시
롯데백화점은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가벼운 야외 활동이나 봄 나들이에 좋은 다양한 의류 및 신발 행사 및 안락한 침구 행사 등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은 본점에서는 18일까지 9층 홈패션 브랜드 각 매장에서 ‘홈패션 혼수예단 특가 제안’ 행사를 열고 다양한 침구 브랜드의 인기 상품들을 할인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알레르망’에서는 AX베르지아 구스
패션기업들이 ‘친환경 경영’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기후위기, 환경문제가 대두하면서 업계가 ‘지속가능성’을 앞세운 리사이클 소재 등의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아웃도어 업체 코오롱스포츠는 직접 개발한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인 ‘코오롱 나일론’을 이번 봄ㆍ여름시즌 상품 일부에 적용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코오롱 나일론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터키산 친환경 원단을 사용한 리사이클 데님을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파오 리사이클 데님은 터키산 이스코(ISKO)와 키파스(KIPAS) 원단을 사용했다. 이스코와 키파스 원단은 자연 친화적인 재료를 사용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데님 소재로 통한다. 컬러감이 우수
이번주 낮 최고 기온이 20도를 웃돌며 유통업계의 여름 시즌 채비가 한창이다. 업계는 이른 더위에 예년보다 2주일 이상 빠르게 여름 신상품을 내놓고 할인 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가장 발빠르게 움직이는 곳은 홈쇼핑업계다. 홈쇼핑은 본격적인 시즌에 앞서 물건을 구매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패션의 경우 통상 한 시즌 앞서 상품을 기획해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전문기업 한섬은 영캐주얼 브랜드 SJYP가 20~30대 젊은 여성 골퍼를 겨냥한 ‘골프 라인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한섬은 지난달 캐주얼한 디자인의 ‘타미힐피거’ 골프 라인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SJYP 골프라인 컬렉션은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컬러와 자체 제작한 시그니처 캐릭터인 ‘디노(DINO·공룡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을 모바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이베이코리아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이 신규 입점했다고 22일 밝혔다. G마켓과 옥션은 28일까지 이를 기념하는 프로모션을 열고,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의 전국 6개 점포별 인기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할인쿠폰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멤버십 ‘스마일클럽’ 회원에게 ‘20% 할인쿠폰’을, 전체 회원에게는 ‘15% 할
SSG닷컴이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 간 봄맞이 패션 및 뷰티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 시즌 새롭게 출시한 신상품과 단독 상품을 선보여 최근 늘어난 패션ㆍ뷰티 수요를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SSG닷컴에서 이달 1일부터 18일까지 지난달 대비 패션ㆍ뷰티 매출은 20% 늘어 소비 심리가 고개를 드는 모습이다.
이를 반영해 SSG
이커머스가 봄맞이 '직구' 프로모션을 통한 집객에 한창이다. 업계는 저렴한 가격, 다양한 상품을 앞세워 고객의 소비욕을 자극하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은 봄을 맞이해 21일까지 ‘명품직구 특가전’을 진행한다. 명품직구 단독 행사로는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한다.
△구찌 △프라다 △버버리 △생로랑 △셀린느
봄을 맞아 본격적으로 되살아난 패션 소비를 진작시키고 그간 침체됐던 패션 시장에도 활력을 불어 넣고자 롯데백화점이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롯데백화점 전 점에서 ‘대한민국 5대 패션그룹 패션 위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패션 양대 산맥인 한섬과 삼성물산(19~21일)을 필두로 바바패션, 대현, 시선인
침체됐던 아동 시장에 봄이 왔다.
사상 초유의 4월 개학과 온라인 수업 등으로 부진했던 지난해와 달리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 극복에 대한 희망적인 전망이 나오고, 날씨가 따뜻해지며 의류와 책가방 등 잡화, 유모차 등의 매출이 늘고 있어서다. 업계는 관련 기획전을 통해 고객 수요 잡기에 나서고 있다.
CJmall은 봄을 맞아 18일까지 유아동 상품을 소개
3월 들어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신학기 등원·등교가 시작되며 아동용품 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양한 신상품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14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아동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를 기록했으며, 올 3월(3월 1~11일) 들어서는 133%의 고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책가방이나 신발 등의 잡화류 매출이 320%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14일까지 봄 패션 신상품을 파격가에 만나볼 수 있는 ‘패션스퀘어 2021 스프링세일’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지오다노 △빈폴 △에잇세컨즈 등 의류/잡화 브랜드는 물론 △안다르 △뮬라웨어 △휠라 등 스포츠/키즈 브랜드까지 130여 개 인기 브랜드 본사가 직접 참여해 올 봄 주력 패션 상품을
교육부의 등교 확대 방침에 패션업계들이 신학기 기지개를 켜고 있다. 패션기업들은 모처럼 맞은 신학기 특수를 겨냥하기 위해 봄 신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유ㆍ아동기업 한세드림이 운영하는 컬리수는 봄맞이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다.
여아들의 취향을 공략하는 원피스 라인으로 △로즐리 트렌치코트와 △프레피 트렌치코트가 있다. 특히 로즐리트렌치코트는 기본 베
지난해 패션업계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전염병 감염에 대한 우려로 외출이 줄었고 이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옷을 구매하는 빈도가 줄었기 때문이다. 실제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지난해 한국패션시장 추정 규모(KFI)를 40조8000억 원으로 발표했는데, 이는 지난해 대비 2%가량 감소한 수치다.
패션업계는 봄 성수기
‘커머스포털’ 11번가는 총 53만 종의 패션 의류, 잡화, 뷰티 아이템을 특가에 판매하는 ‘패션∙뷰티 전국민 세일’을 10일까지 진행하며 본격적인 봄 시즌 마케팅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하는 판매자수만 2100여 곳에 달하는 역대급 규모의 패션∙뷰티 카테고리 할인행사로 헤지스, 소다, 마인드브릿지, 에잇세컨즈, 블루독, 미샤 등 인기 브
코로나 시대에 인기 아동용품도 달라졌다. 집콕 트렌드가 계속 이어지며 실내에서 즐기는 콘텐츠에 투자하는 경우가 늘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들어 2월8일까지 아동 관련 매출이 어려운 유통 환경 속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6.3% 신장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신생아 관련 상품 매출은 19.3%로 두자릿 수를 기록했고, 완구 매출 역시 20.9% 늘었다.
외출
오디오북·강연 플랫폼 윌라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인기 장편 소설 '파피용'의 오디오북을 최초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파피용'은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치밀한 과학 이론이 돋보이는 우주 배경의 SF소설이다. 인간에 의해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별을 찾아 나서는 모험담을 그렸다.
오디오북 제작에는 영화계 인기 성우들이 총출동했다. 애니메이션
무신사기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국내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유어네임히어’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무신사와 아모레퍼시픽이 결성한 ‘AP&M 뷰티·패션 합자 조합’을 통해 진행됐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유어네임히어는 패션 에디터 출신의 김민정 대표가 2016년부터 전개해온 여성복 브랜드다. 착용감이 편안한 소재와 몸에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