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차세대 PC인 맥프로를 미국에서 생산하면서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기로 했다.
쿡 CEO는 차세대 맥프로 출시를 하루 앞둔 19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맥프로 생산을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시작했다”면서 “이번에 출시되는 맥프로는 가장 강력한 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애플이 주문을 받기
18일(현지시간) 애플이 고성능 데스크톱 컴퓨터인 '맥 프로'의 신형 제품을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플은 신형 맥 프로를 사용하면 4K급 초고해상도(UHD) 영상을 편집하는 동시에 배경 작업으로 특수 효과를 렌더링 하는 일에 무리가 없다고 설명했다. 신형 맥 프로는 원통형으로 생겼으며 외장은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고 부피는 이전 모델의 8분의 1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