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늘해진 날씨만큼 연예계도 뒤숭숭합니다. 이달 들어서만 여러 건의 결별, 이혼, 부고 소식이 들려와 안타까움을 자아냈는데요. 여기에 지난달부터 시작된 일부 연예인들의 마약 투약, 사기 연루 의혹까지 좋지 않은 소식이 연일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사고들을 일종의 ‘징크스’로 여기는 시선도 있습니다. 바로 이달이 ‘11월’이기 때문인데요. 사실
주동민PD가 SBS 금토극 ‘7인의 탈출’ 시즌2에서 하차한다.
13일 ‘7인의 탈출’ 제작진은 “주동민 PD가 시즌2에서 하차한다. 오준혁 PD가 연출을 맡는다. 내부 협의를 거친 결과”라고 밝혔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소녀와 이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이 생존과 투쟁, 피의 응징을 그린 드라마
데이식스 제이가 모든 개인 방송을 중단하기로 했다.
25일 제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동안 개인 방송에서 보여드린 실망스러운 모습으로 인해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께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라며 사과했다.
앞서 제이는 22일 자신의 트위치 채널을 통해 지인과 게임 방송을 진행하던 중 유사 성행위를 흉내 내며 ‘슈가대디’라고 불러 논란이 됐다.
‘데이식스’ 제이가 슈가대디 발언에 사과했다.
23일 제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의 행동으로 상처를 드린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제이는 22일 자신의 트위치 채널을 통해 지인과 게임 방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게임 아이템을 얻기 위해 다른 캐릭터에게 유사 성행위를 흉내 내며 ‘슈가대디’라고 불러 논란이 됐다
글로벌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일본 방송작가 겸 작사가 아키모토 야스시와 손을 잡으면서 '아미'를 비롯한 일부 팬들이 반발하고 있다.
최근 복수의 일본 현지 언론은 방탄소년단이 신곡 '버드(Bird)'가 일본 아키모토 야스시의 곡이라며 협업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일본 현지 악수회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청소년의 무인텔 출입을 제한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3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최근 ‘공중위생관리법’상 숙박업을 운영하는 업주는 출입자의 신분증, 인상착의 등을 확인하기 위한 적절한 설비를 갖춰 청소년의 출입이 풍기를 문란하게 하는 영업행위에 해당할 경우에는 그 출입을 제한하도록 하는 ‘청소년보호법’을 대
일본에서 범법자라도 ‘잊혀질 권리’가 있으며 사생활은 보장되어야 한다는 판결이 일본에서 나왔다.
28일(현지시간) 교도통신에 따르면 사이타마 지방법원은 일본의 한 남성이 자신의 사법처리 기사를 구글에서 삭제해달라고 요구한 가처분 신청을 지난해 12월 받아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인터넷 검색 결과 삭제를 인정한 사법 판단은 2014년 10월 도쿄 지방법원 등
배우 선우선이 '동물농장'에서 10마리 고양이와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선우선의 연애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우선은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했다.
당시 선우선은 연애사에 대해 얘기하던 중 "아래로 14살까지 만나봤다"고 공개했다.
이에 김지훈은 "누나, 이거 계산 잘해야 된다"며 "원조교제가 될 수 있는 상황
10대 의대생이 원조교제를 하며 받은 선물들을 SNS에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미러가 보도했다. 영국 런던에 사는 의대생 클로버 피틸라(19)는 실연을 당하고 사랑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면서 1년간 11명의 돈 많은 중년남자들을 만났다. 그는 원조교제로 받은 선물들을 SNS에 공개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매춘이라며 그를 비난하
궁금한 이야기 Y
'궁금한 이야기 Y' 악마가 된 여고생들, 피해자父 "아들 발톱뽑으며…" 울분
'궁금한 이야기 Y' 악마가 된 여고생들이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8일 밤 8시 50분 방영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여고생들이 지적장애인을 무려 34시간 동안 감금하며 성적 폭행을 자행한 일명 '악마가 된 여고생들' 사건을 재조명했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여고생들에 의한 지적장애인 폭행을 조명한다.
28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34시간 동안 지적장애인을 감금 폭행한 사건과, 피해 가족들을 더욱 분노케 한 가해자들의 태도를 낱낱이 파헤쳐본다.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트린 폭행사건이 뒤늦게 세상에 알려졌다. 지난 4월, 여고생 3명과 남자 대
악마가 된 여고생들 피해자 아버지가 분노를 드러냈다.
지난 20일 수원지검 평택지청에 따르면 여고생 A(16)양이 포함된 10대 5명이 지난 4월 25일 밤 지적장애인 B씨를 감금한 채 잔인하게 학대한 사실이 드러나 모두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여고생들은 지적장애인을 모텔로 유인한 지적장애 3급인 B씨를 원조교제했다며 위협하고 1천만
악마가 된 여고생들
악마가 된 여고생들 사건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온국민을 충격을 몰아 넣던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20일 수원지검 평택지청에 따르면 여고생 A(16)양 등 10대 남녀 5명은 지난 4월 25일 밤 지적장애 3급인 B(20)씨와 술을 마신 뒤 평택의 한 모텔로 B씨를 유인했다.
그리곤 원조교제를
악마가 된 여고생들의 만행이 만천하에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지적장애인을 감금한 채 잔인하게 학대하고 장기매매까지 계획한 악마가 된 여고생들이 경찰에 체포됐다.
20일 수원지검 평택지청에 따르면 여고생 A양은 지난 4월 25일 지적장애 3급인 B씨와 술을 마신 뒤 다음날인 26일 평택의 한 모텔로 유인했다.
모텔로 들어간 지 10분 만에
여고생 등 10대 5명이 지적장애인에 가학행위를 해 구속기소됐다.
20일 수원지검 평택지청에 따르면 여고생 A(16)양과 여고 자퇴생(17), 남자 대학생(19) 2명 등 총5명은 지난 4월 26일 새벽 돈을 뜯어내기 위해 지적장애 3급인 B(20)씨를 모텔로 유인했다.
우선 A양이 지적장애인 B씨와 술을 마시고 모텔로 유인을 했고 모텔에 들이닥친 나머
[이런일이]
여고생들이 포함된 10대 5명이 지적장애인을 감금한 채 잔인하게 학대한 사실이 들통나 구속기소됐다.
모텔로 유인해 돈을 뜯으려다가 실패하자 담뱃불로 지지고, 끓는 물을 신체 곳곳에 부어 실신토록 한 것도 모자라 장기매매를 모의했다.
20일 수원지검 평택지청에 따르면 여고생 A(16)양은 올해 4월 25일 밤 지적장애 3급
막장 드라마도 이런 막장이 있을까요? 일일 연속극이나 주말 드라마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이야기입니다. 요즘 일부 교사 중 학생들의 인성을 지도하고 지식을 가르치는 본분을 잊은채 성추행과 성희롱 범죄를 자행하고 있어 아이들의 정신적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근 서울 소재의 A 공립고등학교. 한 학교에서 교장을 포함해 무
얼마 전, 한 학교의 남교사들이 여학생 및 여교사에게 지속적으로 성희롱과 성추행을 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일었는데요.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사건이 발생한 서울의 한 공립 고등학교에 대해 감사 범위를 확대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가해 혐의 교사 5명의 직전 근무학교와 전출학교까지 조사를 확대해 유사 사례가 있는지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남교사들에 의한 여학생 및 여교사 연속 성희롱·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서울의 한 공립 고등학교에 대해 감사 범위를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가해 혐의 교사 5명의 직전 근무학교와 전출학교까지 조사를 확대해 유사 사례가 있는지 확인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달 20일 해당 학교에 대한 특별 감사를 시작한 시교육청은 같은달 3